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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ng-gu 작성시간15.06.09 통상 치키타나 리시브시 백드라이브나 또는 대상드라이브등등을 구사하실때 써브의 구질을 파악하고 감각적으로 자기에 맞는 임팩트 위치나 스윙궤적에 익숙해져 있어야합니다. 하회전이라면 살짝 아래부터 채서 넘겨주는식이고
포핸드 횡회전써브를 치키타로 리시브할때는 리시버입장에서 공의 10시정도를(공의 좌측) 채면서 던져주고요. 백서브가 횡회전이나 횡상회전으로 오면 손목을 아주 깊게 백스윙해서 라켓을 거의 수평정도까지 눞여서 공의 11시나 12시를 긁어서해주던지 아니면 라켓을 쇼트각정도로해서 백스윙없이 공을 잡아서 그대로 강하게 드라이브걸던지 해야합니다. 감각적으로 여러구질에 대해 다각도로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 -
작성자 meng-gu 작성시간15.06.09 백드라이브의 경우에 통상적으로 백스윙을 하는순간 공을 아래에서 위로 치는 성분이 발동되어 횡상이나 횡회전계열의 써브를 같은 형식으로 드라이브를 하면 오버미스가 나옵니다. 그래서 치키타로 리시브할때 의도적으로 공의 10~12시쪽을 노리는 습관이 좋으며 일반 백드라이브로 리시브할때는 백스윙을 줄이고 손목을 굽히되 흔들리지 않게 잡은다음 그대로 치고 나가는 형식으로 해줘야합니다. 하회전인경우는 더 쉽죠. 무릎낮추고 백스윙만 잘해주면 쉽게 위로성분이 가미되닌까요. 이 연습이 익숙해지면 선제잡기가 쉽습니다만. 실제로 이 리시브가 익숙해지면 그다음 연결백핸드에서 다음 한계가 옵니다. 적당한 드라이브로 리시브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