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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기술 & 규칙

복식서브시의 센터라인에 걸쳐진 공에 대한 판정

작성자육담|작성시간15.12.29|조회수1,674 목록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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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탁구를 막장 개판에서 구해내기 캠페인]

- 탁구 대회에서 잘못된 서비스를 하수가 지적한다 하여 무시하거나 싸움을 하려고 드는 사람들은 탁구라는 스포츠로부터 영원히 추방되어야 합니다.

- 반칙 서비스를 일삼는 출전자를 응징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대회는 대회가 아니라 개판입니다. 따라서, "***배 탁구대회"라는 이름을 내걸고 있다면 "***배 탁구개판"이라고 불러야 할 것입니다. 개판을 만드는 것은 주최측의 책임입니다.

- 인정을 베풀어 누군가의 반칙을 너그럽게 봐 줄 때 누군가는 그것으로 인해 반드시 피눈물을 흘립니다. 인정과 아량으로 반칙을 눈감아줄 때 생활체육 탁구는 막장 개판이 되어 갑니다.

- 현재 생활체육 탁구는 여전히 개판인 상태에서 완전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이 없으면 10년 후에도 여전히 개판일 것입니다.



[주의!!!] 수직으로 올라가지 않고 비스듬하게 올라가는 서비스는 웬만한 경우는 반칙이 아닙니다. 토스가 수직이 아니라고 하여 무조건 반칙이라고 지적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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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님의 말씀대로 공이 절반(위에서 보았을 때)이상은 걸쳐져야 인이고 그렇지 않으면 폴트라는 자료입니다.


1도는 센터라인에 대한 그림

2도는 접점이 센터라인에 닿아서 노 액션, 인으로 판정하는 그림

3도는 접점이 센터라인을 벗어난 '폴트'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직으로 연장되지 않는 '라인'이 다른 어떤 게임에 또 있는지 궁금하고

왜 이렇게 룰을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은 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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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쩜칠 | 작성시간 15.12.30 구름에 달 가듯 3mm 폭의 흰색 센터라인은 각 오른쪽 하프 코트의 일부로 간주한다 - 는 규정에 의해
    센터라인은 '센터라인'이 아니라 '오른쪽 하프 코트'이기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in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름에 달 가듯 | 작성시간 15.12.30 이쩜칠 아! 첨 알았네요. ^^
  • 답댓글 작성자서경1004 | 작성시간 16.01.01 이쩜칠 고슴도치님과 이쩜칠 님의 댓글이 정답입니다. '센터라인은 오른쪽 코트의 일부'라고 규정집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국제룰은 물론 대한탁구연맹 규정집에 명시된 내용입니다. 로컬룰로야 4명이 싸울 정도로 애매한 경우, 대개는 노플을 하지만 그건 친선의 경우고 명확하게는 오른쪽 코트에 볼이 닿았으므로 '인'이 맞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길위에서 | 작성시간 15.12.30 정답이네요.. 규정은 그렇지만, 실제 시합에서는 정확히 보기가 어렵지요.
    복식 경기를 하는 4명의 시선이 서로 다르므로 아주 애매한 경우에는 4명이 다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확한 규정은 알고 있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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