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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초보입니다

작성자혜주남편| 작성시간21.04.04| 조회수882|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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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a9nus 작성시간21.04.11 주세혁 구하실 수 있으면 주세혁 일단 장만하시구요. (각종 중고 장터를 늘 모니터링 하세요. ^^)
    대안으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이오드V 추천합니다.
    만일, 버터사 제품이 싫다면, 빅타스의 코지마츠시타 오펜시브 또는 닛타쿠의 비욘첼로 추천합니다.
    혹시, 일본제품이 싫다면, 도닉의 defplay senso 추천합니다.
    defplay senso 의 반발력이 아쉽다면, 줄라의 chen weixing 추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혜주남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1 아 감사합니다ㅋ 나름 모니터링 하고있는데 주세혁은 보기힘드네요ㅋ
    다이오드는 하나 있구요 혹시
    고리키슈퍼커트는 별로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ma9nus 작성시간21.04.11 혜주남편 안써봤어요. 그리고 너무 비싸요. 다이오드v에 정착하시고 레슨 꾸준히 받으시길.. ^^
  • 답댓글 작성자 혜주남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1 ma9nus 그럼제가써볼께요 레슨 꾸준히 받겠습니다 근데 부산에 수비선출 코치 찾기가 힘드네요
  • 작성자 수아아빠 작성시간21.04.11 저도 역시 장비 순회 공연을 한참 했습니다. 지금은 잠시 멈춘 상태입니다. 제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1.주세혁 블레이드 혹은 비슷한 크기 -- 쓰지 마세요. 어깨 다칩니다. 드라이브 안하면 덜 다치는데 드리이브 안 할 수 없습니다.
    어깨가 튼튼하고 힘이 좋다 하면 써도 좋은데 국가대표급 여자 선수들 중에 주세혁라켓 쓰는 경우 못봤습니다.

    2. 뒷면 러버는 롱핌플 추천합니다. 당연히 스폰지 있는 러버입니다.
    수비수는 결국 강력한 드라이브를 받을 수 있느냐가 핵심인데 롱핌플이 가장 유리합니다.
    선수만큼 운동량이나 임팩트가 있으면 숏 혹은 미디엄을 쓸 수 있으나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흔히 ox라고 불리는 스폰지없는 러버는 약한 부수의 상대에게는 사용할 수 있으나 센 드라이브는 감당이 안됩니다.
    수비수 선수 중에 ox 쓰는 경우가 없는 것 같네요.

    3. 위에서 말씀들 해 주셨는데 이것저것 써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아마추어의 특권입니다.

    4. 제 장비
    코지 디펜시브
    빅타스 vs-401
    curl p-1
    수비지향의 조합입니다. 공격시 약간 부족함이 느껴지지만 득점에는 지장도 없고 컨트롤 좋습니다.

    홧팅!

  • 답댓글 작성자 혜주남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1 우와 감사합니다 초보에게 힘이되는 글이네요 알아듣기도 쉽고ㅋ 코지 디펜시브 한번 참고하겠습니다
    답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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