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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7부 입니다. 백핸드에 자신이 없은건지 이미 습관이 되서 그런건지 공만 오면 기다리지를 못하고 손이 쭉 나갑니다. 당연히 실책도 많고 여유로운 플레이가 안됩니다..정말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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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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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구로노후대비 작성시간 26.06.17 레슨+연습+실전훈련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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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반바지 작성시간 26.06.19 선수들은 준비!!!라고 하는데
저는 그걸 (상대방) 라켓 보고!!!!라고 합니다.
내 라켓에 맞는 순간을 보는 것을 포기(?)할 정도로 상대방 라켓을 보기만 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금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상대방 움직임을 미리 읽으면 훨씬 수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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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룡 작성시간 26.06.19 항상 어떤 공이 오든 정점 이후에 친다는 생각을 갖고 해보세요.
공이 오기도 전에, 혹은 테이블에 튀자마자 치려는 건 워낙 마음(성격)이 급한 거라 잘 안 고쳐지거든요.ㅎ
레슨이나 연습, 훈련으로도 성격 자체를 고치는 건 다음생에나 가능하니까^^
이생에는 속으로 "정점 지나서 아래로 떨어지는 공을 받아치자"라고 되뇌이면서 여유를 찾아보시길.
실제로도 대개 정점 이전에 치는 공은 빠르지만 가볍고
정점 지나서 떨어지는 공을 치면 무게와 파워가 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금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맞습니다 요즘 이런 방식으로 할수있는 선에서 제일 천천히 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