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겨울 회식탁구이야기 작성자세레노| 작성시간10.12.22| 조회수832|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wind(재영) 작성시간10.12.23 그러게요... 앞으로...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oolnom 작성시간10.12.23 역시 세레노님 답군요. 여전히 글솜씨가 대단하세요. 탁구에 대한 사랑도 그렇구...잘 보구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레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3 아.. 언제나 그리운 이름. 따뜻한 koolnom님.언제 한번 또 찾아가서 배우고 싶네요. 잘 지내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워너비 작성시간10.12.23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구미로 회사를 옮기고 뜸~했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레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4 발워너비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구미에서도 즐탁하고 계신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중펜탁구광 작성시간10.12.24 탁구사랑 영원히 이어지길 바랍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화이팅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레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4 넵, 같이 화이팅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나먼3부 작성시간10.12.24 잘 읽었습니다..저도 70년대 부터 친구들이랑 학교 근처 탁구장에 가서 재미있게 탁구치던 세월이 생각나네요..그 당시에는 데이트 할때도 탁구장에 자주 갔었는데..그때에는 탁구실력은 없었지만 낭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레슨탁구가 대세가 되어서 탁구실력은 늘었는데 낭만은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세레노님의 글을 읽고있으니 옛날이 떠오르네요..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레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4 데이트시 탁구장 갔다는게 상상이 잘 안되지만, 꿈과 낭만은 탁구장에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벼이 무시되지 않는 꿈과 낭만이 맑게 개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onan 작성시간10.12.25 으하하 세레노형~ 우리 아버지께서 외할아버지가 하시던 탁구장에 가신게 제가 태어나게 된 시작입니다. ㅋㅋ 카운터를 보던 이모가 언니 (우리 어머니)를 데려오고 어찌어찌 탁구장 데이트? 모 간단하게 얘기하면 저는 탁구장에서 점지된 운명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ㅋㅋ 탁구장 참 많았다고 하던데요. 그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레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8 아, 진짜야? 역시 탁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데엔 이유가 있었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