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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님에게...플릭이라는 용어에 대하여...

작성자떠돌이 무사| 작성시간15.12.29| 조회수122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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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떠돌이 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9 성심성의 껏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lick'이라는 용어의 사전적 뉘앙스가 `가볍게' 또는 `작게' 튕긴다, 휘두른다라는 뜻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떠돌이 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9 떠돌이 무사 만약 짧은 커트서비스 리시브할때...

    1.요즘 유행인 대상백드라이브가 말 그대로, 보다 큰 동작으로 맹렬한 임펙트를 가해 상회전을 중시하는 기술이라면,
    2. 백플릭은 물론 약간의 상회전이 들어갈수는 있지만 그 짧은 커트서비스의 하회전을 극복하기위해, 맹렬한 상회전 임펙트(대상백드라이브)보다는 좀더 열린각으로 넘기는 기술을 의미하는것이겠죠?
    (물론 너클서비스라면 각이 열릴 필요는 없겠지만요...)
  • 작성자 떠돌이 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9 구체적인 예로, 짧은 커트서비스를 리시브할때

    1. 대상백드라이브는 강렬한 상회전 `임펙트' 로...

    2. 백플릭은 열린각, 즉 `임펙트'보다는 `각' (왜냐하면 동작이 상대적으로 작기때문에 커트를 이기려면 열린각을 이용해야하니까...)으로...

    이렇게 자연스레 구분될 수 있게죠?^^

    아무튼 고슴도치님 덕분에 혼란이 걷히는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떠돌이 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9 고슴도치 정성스런 답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多不有時 작성시간15.12.29 이론상 백플릭과 백드라이브는 엄연히 구분할 수 있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그 구분이라는 것이 별 의미가 없습니다.
    상회전을 걸어서 넘긴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
  • 작성자 세모래 작성시간16.01.02 정확한 플릭은 고슴도치님의 설명처럼 이루어지는게 맞겠지만...
    어설픈 플릭(?)도 있는것 같습니다. ^^ 각을 열어서 공의 밑부분을 받쳐서 넘기는식의 플릭이라 생각됩니다. 이걸 플릭이라 명할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가끔 전진회전이 없는 너클성으로 넘어가서 상대가 당황하기도 하지요. 짧으면서 낮고 하회전이 많을 경우 아마추어는 후자로 훨씬 잘 넘기기 때문에 이렇게 레슨하는분도 많이 봤습니다.
    정확한 플릭 기술이 아니라면 이런기술은 뭐라고 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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