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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서 피니쉬 블로우가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작성자좋고좋도다| 작성시간16.07.17| 조회수124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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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블락킹 작성시간16.07.17 미즈타니 준도 쉬신한테 10대 4인가에서 1점을 못따서 진 적이 있습니다. 안심하는 순간 질 수 있습니다 ^^
  • 작성자 젠틀퐁 작성시간16.07.17 저도 9~10점까지 잘가다가도 마지막 점수가 참 힘드네요 ㅎㅎ
  • 작성자 루미사랑 작성시간16.07.17 탁구는 멘탈게임이더라구요!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을 때! 이제는 이겼다 싶을 때, 긴장을 늦추는 순간! 그 때가 위기더라구요^^ 피니쉬 블로우는 자신을 조이는 무기가 되겠죠!
  • 답댓글 작성자 가을_하늘 작성시간16.07.18 저는 2세트를 먼저 따놓고 3세트 내리 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2세트를 이기고 나니 아마 마음이 풀어진 모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루미사랑 작성시간16.07.18 가을_하늘 맞습니다~~~^^
  • 작성자 warawara 작성시간16.07.17 결정구는 시합마다 상대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바로 직전 3~5 포인트 안에서 상대에게 통했던 자신있는 서브와 3구 공격패턴을 기억해보고 머리속으로 복기한대로 공격해서 결정타를 멕이는 것이죠.
  • 작성자 잔발의 여신 작성시간16.07.18 지더라도 공격... 이것이 피니쉬 블로우의 기본 아닐까요?
    일단 가장 긴장되고 조여오는 느낌의 순간에도 공격을 아낌없이 거침없이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겜을 승리로 이끌수 있는 끝낼수 있는 능력인것같습니다.
    공격하고자 하는 모습이 보일때 따라가는 사람은 왠지 모를 불안을 느끼고 그러다보면 실수가 나오지요.
    그런데 지키고자하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느낄때 따라가는 사람은 편안함을 갖게되는 것 같습니다.
    공격을 자신있게 연습할 기회는 마지막 한포인트 남았을때 이미 내가 10점이라는 승리의 고지에 서 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가을_하늘 작성시간16.07.18 최근 우리나라 선수 코리아오픈에서 주세혁선수가 10점에서 역전패 한 기록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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