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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발의 여신 작성시간16.07.18 지더라도 공격... 이것이 피니쉬 블로우의 기본 아닐까요?
일단 가장 긴장되고 조여오는 느낌의 순간에도 공격을 아낌없이 거침없이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겜을 승리로 이끌수 있는 끝낼수 있는 능력인것같습니다.
공격하고자 하는 모습이 보일때 따라가는 사람은 왠지 모를 불안을 느끼고 그러다보면 실수가 나오지요.
그런데 지키고자하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느낄때 따라가는 사람은 편안함을 갖게되는 것 같습니다.
공격을 자신있게 연습할 기회는 마지막 한포인트 남았을때 이미 내가 10점이라는 승리의 고지에 서 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