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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람보 작성시간17.11.09 닉네임대로 정말 무아지경 이군요,,저는 윤선수와 구장리그에서 2~3번 정도 접해보았습니다..같이 사진도 찍고요,,겉보기에는 엉성한 백드라이브 같은데 받아 보면 묵직한 돌멩이로 라켓을 미는 느낌이 난다고랄까.즉 손목의 스냅과 포인트, 라켓의 활용 그리고..힘이 좋은거죠,,그래서 영상만 봐가지고는 알 수 없는게 탁구지요..세게만 친다고 센게 아니고 라켓과 몸이 같이 들어오는 ,,즉 라켓과 러버와 몸이 조화를 이루며 그 성질들을 잘 활용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게 친다는건 참 ,,많은 노력+ 타고남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