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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펜홀더)의 한계

작성자김규식| 작성시간08.06.03| 조회수134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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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타꾸왕 작성시간08.06.03 펜홀더로서는 최고인 세계 8위를 지키고 있죠. 이 순위가 결과를 말하는 게 아닐까요? 1위부터 7위까지 중펜을 제외하고 모두 세이크핸드죠...(왕리친, 마롱, 삼소노프, 티모볼, 첸치) 손목을 쉽게 쓴다는 장점은 있으나 백핸드 대결에서는 여전히 불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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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Servant 작성시간08.06.03 오오~ 그런 사실이...
  • 작성자 카프카 작성시간08.06.03 대부분의 중국선수들과 전적에서 열세이지만,,,,, 고슴도치님 말씀대로...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는 올림픽 일정이기에 좋은 성적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드라이브... 넌 대체 누구냐 ㅎ 작성시간08.06.03 오픈 대회에서는 하루에 여러 게임을 하는 군요...(근데 몇게임 정도 하는지요? 그냥 궁금해서요..ㅎ) 처음 알았습니다... 유승민을 우상으로 하고 있는 같은 펜홀더로서, 전 유승민 선수만이 가지고 있는 그 역량을 믿습니다... 하루에 한겜만 한다면, 그 한겜에 유승민 선수의 엄청난 풋웍과 드라이브가 100% 집중되어 발휘된다면 충분히 만리장성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입니다... 왕하오가 이면으로 드라이브 했을 시, 쇼트가 아닌 그걸 빠른 풋웍으로 돌아서 드라이브하는... 그런 그림을 그려봅니다... ^^
  • 작성자 살며사랑하며 작성시간08.06.03 크로캅도 원매치라면 누구와도 자신이 있지만, 8강전부터 결승까지 하루에 치르는 토너먼트는 자신이 없다고 K-1에서 프라이드로 이적을 하지 않았습니까? 원매치라면 펜홀더도 해 볼만 합니다... 홧팅!!! ^^
  • 작성자 레릿삐 작성시간08.06.03 예전 김택수 선수도 단기전인 '월드 올스타 서키트(일본에서 열렸음)'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나즈카 작성시간08.06.04 이번대회 유승민 선수 왕하오한테 지기는 했지만 전과 다르게 상당히 잘했습니다. 올림픽에서 잘하면 메달(색깔에 상관없이)기대해볼만 하겠더군요.
  • 작성자 꽁남편 작성시간08.06.04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펜드라이브형의 백핸드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형상의 단점 보완 및 체력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유승민 선수도 왕리친 선수를 가끔 이길때 보면 백핸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것 같구요.왕하오 이면공격은 돌아서지 못하면 견딜수 밖에 없는 이면 특유의 회전 및 까다로움 때문에 백핸드 단점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유승민 선수도 DVD에서 "저역시 펜홀더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 때문에 더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말하는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그렇구요.ㅎㅎ.김정훈선수를 좋아합니다만 이번 첸치선수와의 경기는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화이팅하시고 즐탁하셔요.
  • 작성자 이엘 작성시간08.06.04 펜홀더가 불린한거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 백이 약한대신 훨씬 강력한 파워 드라이가 가능하고요. 제 생각에는 큰경기에선 일발 강력 드라이브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섬세한 여러 기술보다 강력한 큰 기술로 승부하면 돼고 이미 올림픽때 한번 증명했고요. 이번에도 분명 잘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wind(재영) 작성시간08.06.04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무지 기쁘겠지만... 시원하고 강력한 한방...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포물선 작성시간08.06.05 체력소모가 많을수 밖에 없는 그것, 그것이 펜홀드 전형의 한계!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그리고 이글을 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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