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드라이브... 넌 대체 누구냐 ㅎ 작성시간08.06.03 오픈 대회에서는 하루에 여러 게임을 하는 군요...(근데 몇게임 정도 하는지요? 그냥 궁금해서요..ㅎ) 처음 알았습니다... 유승민을 우상으로 하고 있는 같은 펜홀더로서, 전 유승민 선수만이 가지고 있는 그 역량을 믿습니다... 하루에 한겜만 한다면, 그 한겜에 유승민 선수의 엄청난 풋웍과 드라이브가 100% 집중되어 발휘된다면 충분히 만리장성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입니다... 왕하오가 이면으로 드라이브 했을 시, 쇼트가 아닌 그걸 빠른 풋웍으로 돌아서 드라이브하는... 그런 그림을 그려봅니다... ^^
-
작성자 꽁남편 작성시간08.06.04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펜드라이브형의 백핸드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형상의 단점 보완 및 체력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유승민 선수도 왕리친 선수를 가끔 이길때 보면 백핸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것 같구요.왕하오 이면공격은 돌아서지 못하면 견딜수 밖에 없는 이면 특유의 회전 및 까다로움 때문에 백핸드 단점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유승민 선수도 DVD에서 "저역시 펜홀더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 때문에 더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말하는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그렇구요.ㅎㅎ.김정훈선수를 좋아합니다만 이번 첸치선수와의 경기는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화이팅하시고 즐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