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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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긱스 작성시간08.08.07 옹졸하지 않습니다. 전투적인 상대라면 아마 웅스웅스님의 서비스에 적응을 하시고 실력이 향상 되실 겁니다. 물론 웅스웅스님에게 이긴다는 보장은 없지만 실력향상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또한 웅스웅스님도 그분의 전투적인 게임에 빠져서 집중하다보면 경기에 집중하는 훈련이 되고 그것이 비슷한 상대와의 긴장된 순간에 집중력이 발휘되는 밑거름이 될것이고 경기중에 집중력으로 인하여 기술적인 향상도 바라볼수 있게 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치시는 것이 즐탁입니다. 부정적으로 보면 봐주면서 치는 것은 상대 기만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ㅋㅋ 규칙을 지키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즐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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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아버지 작성시간08.08.09 저도 중국에서 즐탁하고 있습니다. 단 한가지 날아랏 마린님의 글에100프로 공감.. 처음엔 이런분들 이기려고 노력했는데 이기면 볼때마다 다시치자고. . 그래서 아예 3판 내리 져주고 하오치오우 외쳐줍니다. 그 다음엔 당연 치자고안하죠..-뭐 좀 마음 아프지만(자존심) 즐탁을 위한 저의 노력입니다.- 즐거움을 얻지못하는 게임보다는 져주는 행복을 ..(침은 참을 수 있는데 음주 후 탁구치고 줄담배....)-한국이 그립습니다. - 어떤 분은(중국분) 저에게(한국사람) 지면 잘치는 사람데려와서 억지로 시합 붙입니다. 상식 넘어선 분 많습니다.- ^-^ 규정은 지켜져야하지요..그래야 모두 행복하지요-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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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핑퐁드라이브 작성시간08.08.09 참 어디가나 문제있는 고문관같은 사람꼭 하나씩 있습니다.안칠수도 없고... 무조건 최선을 다해서 11대 4나 5 이렇게 이기면 나중에 치자고 안합니다. 비슷비슷하거나 승패가 왔다갔다 하는 실력으로 규정을 애기하면 듣는지 마는지 합니다. 그래서 일단 이기고 보는게 정상입니다. 게임하는데 질려고 게임하는사람 없지않나요? 물론 사람보면서 그래야 겠죠~ 나중엔 어차피 처봐야 본인이 질텐데.. 또 치자고 하면 핸디 잡아주고 치세요 그럼 자존심 좀 구져질껄요? 전 이제 5개 핸디잡고도 이기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별말없더라구요 이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