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베이브작성시간09.11.14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파워풀한 스윙의 시대가 될것 같습니다....마롱의 시대...^^;; 반발력이 줄면 줄수록 강한 타구능력을 가진 선수들의 시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마롱은 지나치게 강공일변도라서 간혹 기복이 있기도 하지요. 경험이 해결해주지 않을까합니다.
작성자귀염둥이궈예작성시간09.11.14
저도 베이브님 말씀처럼 마롱은 경험의 문제이지 전형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그리고 마린이 노글루에 실패했다는 범주에 넣기엔 좀 뭣한 것 같은데..입상이 많지는 않지만 적어도 충격을 줄만한 소식은 없었으니까요..다만 노글루 직후의 페르손이나 삼소노프 선수, 우리나라의 류승민 선수가 매우 헤맸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녹트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14
아참, 마린이 곧 이혼 한답니다^^ ㅎㅎㅎ 와이프는 연예인인데,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네요.. 여자가 마린이 대회 경기중에도 전화를 해서 바가지를 긁는다고 하네요^^.. 최근 마린의 대회 성적이 충격 줄만한 정도는 아니더라도 살금살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라바 문제인지^^ 여자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