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0. [문화산책] 명칭 변경 제안한다 ‘울산암각화・영남산무리・재악산’(부산,울산,양산 향토사학자 이병길 선생 글, 울산매일)
작성자도재국작성시간20.12.14조회수183 목록 댓글 1★1570. [문화산책] 명칭 변경 제안한다 ‘울산암각화・영남산무리・재악산’(부산,울산,양산 향토사학자 이병길 선생 글, 울산매일)
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224
※(주) 1. 도재국 :
이병길 선생의 민족혼을 일깨우는 귀중한 글을 울산매일에 기고하여 재악산(載嶽山=載岳山) 사자봉(獅子峰)에 붙여놓은 일제 잔재인 천황산 산명을 척결하고 재악산 산명을 복원하려는 산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밀양과 울산은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하루빨리 민족의 산명으로 복원시켜야 합니다
밀양시장님과 울주군수님, 경상남도지사님과 울산광역시장님께서는 합심하시어 국민과 민족에게 부끄럽고 치욕스러운 일제 잔재를 청산해 주십시오.
또 영남알프스는 분명히 유럽사대주의에 발상한 산악 명칭입니다.
반드시 민족의 산악 명칭인 《영남산무리》로 변경해야 합니다.
※(주) 2. 도재국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와 울주 천전리 각석(국보 제147호)의 명칭도 ‘지명+장소명+유적 내용’에 맞게 이병길 선생이 제안한 ‘울산 천전리 각석’과 ‘울산 대곡리 암각’으로 또는 울산 ‘대곡천’ 각석과 암각으로 변경하는 것이 매우 타당합니다.
또 이 둘을 합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신청과 관련해 그 명칭을 ‘울산 대곡천 암각화’로 통칭하기를 제안하는데 대해서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교육자 및 소설가로서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도 또 부산, 울산, 양산지역 등에서 광범위하게 향토사를 강의, 전파하는 이병길 향토사학자의 근황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341074649352504&id=100003500054114
※(주)도재국 :
페이스북 계정이 없는 분을 위해서 이병길 선생의 부산.울산.양산에서 향토사 강의와 홍보 등의 활동을 아래와 같이 복사해서 알립니다
●●●이병길 선생의 1년전 활동사항
바쁜 12월이네.
12일 목요일은 울산교육청, '울산교육독립운동 100년의 빛 역사 포럼'의 좌장. 진행을 하였다. 100년의 빛이 실제는 100년의 빚인 것이 현실이다. 여전히 일제강점기 교육 현장이다. 생기부 양식이 그러하고 학교장이 행정가 경영가가 아닌 정치적 권위가로 자리하는 것도 그렇다. 아직도 제대로 대접 못받는 독립운동가들이 참 많다.
13일 금요일은 학교 김장의 날이었다. 20kg 34박스 ..일년중 가장 바쁘고 힘든 날이다. 학생은 신나고 선생님들은 혼비백산 정신없다. 그래도 경로당 어르신에게 김치는 배달된다. 맛난 겨울될 것이다.
14일 토요일, 담주 강연있을 양산 해오름교회에 갔다. 양산시장님. 날 보고 하는 첫말이 '골목길 없애서 죄송합니다' 였다.지난 3월 강연때 골목길이 없어져 아이들 놀이 공간.추억 공간.역사적 흔적이 사라진다는 나의 말을 기억하고 계신 응답이었다.
양산시 김일권 시장님은 참 소탈하고 진정성을 느끼게 하는 시장님이다. 내가 '님'자를 붙인다는 것은 그만큼 의미를 지니고 계신다는 뜻이다.
오늘 말씀... '난 정치인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입니다!' 멋진 시장님. 앙산사람들에게 부러움 느낌..ㅎ
내일 마감 원고과 목요시선 원고도 써야하고. 무엇보다 연말 안에 나와야하는 책의 마지막 교정도 봐야한다.
12월은 정말 바쁘네.
●●●이병길의 [부산경찰서 투탄 100주년] 박재혁과 그 친구들, 8-2
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3533?svc=cafeapp
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3547?svc=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