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문중(門中) 재실(齋室)의 위상(位相)과 누정록(樓亭錄)의 가치.활용도, 목록 등
○ 작성자 : 도재국
○ 작성일 : 2018.11.26
○ 연동 카페 : 다음 > 카페 > 밀양광장
○ 게시판 명칭 : 밀양광장 > 씨족문화행사
○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historymiryang/C1ra/516
◇부제목(副題目) : 2018.11.18(일) 시제(時祭) 후, 임시회의 관련입니다
저(도재국)는 "성주도씨 서재공파 사우당종친회"의 "직전 회장"과 "사우당 재실건립추진위원회 자문위원"의 자격으로 이 글을 작성하여 우리 문중원에게 보내드립니다
먼저 우리 서재공파 사우당문중(鋤齋公派四友堂門中)의 발전과 재실 건립을 위한 종친회장님과 회원님들의 합심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건(移建)되는 재실 명칭이 사우당으로 결정되고 또 사우당공을 비롯한 세 분의 선조님 신위(神位)를 봉안(奉安)하게 되어 큰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밀양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밀양문화원에서 2008년도에 발행한 『국역(國譯) 밀양누정록(密陽樓亭錄), 전체 1086 페이지 분량』의 『성주도씨편(星州都氏篇)』을 저가 살펴보고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성주도씨편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은 순서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다른 문중(門中)편도 같은 체제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사우당(四友堂)
①재실(齋室)의 명칭
②성씨(姓氏)의 본관
③재실(齋室)의 소재지
④편액한 현판의 휘호(揮毫) 사진
⑤재실(齋室) 건물의 사진
⑥사우당(四友堂)의 간단한 행력
⑦재실(齋室)의 기문(記文. 번역문)
⑧재실(齋室)의 기문(한자 원문) 등이 기록(첨부)되어 있습니다
■ 사람의 호(號)에 쓰는 당(堂)과 재실의 명칭에 쓰는 당(堂)의 구분
○위 재실 명칭에 붙은 四友堂의 당(堂)은 『휘(諱) 도만추(都萬秋)의 호(號)에 붙은 사우당(四友堂)의 호(號)』가 아닌, 『재실의 명칭이라는 뜻의 당(堂)』입니다
○저가 처음에 재실 명칭인 四友堂을 四友齋로 변경을 했으면 하는 본 뜻이 여기에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四友堂의 號는 전혀 변동이 없이, 齋室의 명칭만 四友堂에서 四友齋로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간혹 『호(號)로서의 당(堂)』과 『재실의 명칭으로서의 당(堂)』을 혼동하는 분이 있기 때문에 미리 알려드리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기문(記文)에는 대략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①재실(齋室)의 배산임수(背山臨水)에 의한 터 잡음의 내용
②대구에서 밀양으로 전거(尊居)한 내용
③사우당(四友堂)의 집안 내력
④사우당의 경학(經學, 학문)과 도의(道義). 효행
⑤사우당을 건립한 내력
⑥후손들이 지녀야 할 덕목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가 기문(記文)을 쓴 분을 알아 본 결과, 기문은 1972년에 편액되었는데, 그 분의 간단한 행력을 이 글의 맨 끝에 기록합니다
●특히 각 문중의 재실은 기문(記文) 또는 중건기(重建記) 등을 현판에 편액하였는데 그 현판에 전부 한문으로 되어 있어 한문학자가 아니면 그 뜻을 거의 알 수가 없었는데, 밀양문화원에서 밀양시의 예산을 보조를 받아 『국역 밀양누정록』을 간행하였는데, 재실의 주인공과 재실 건립 취지 또는 최초 건립 및 중수한 인물 등을 잘 알 수 있게 번역을 해 놓았습니다
저가 아래와 같이 누정록의 목록만이라도 널리 알리기 위해 누정록의 목록을 한글문서 파일형태로 몇일 동안 힘이 드는 워드작업을 하여 이 게시판에 올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하고, 또 목록(명부) 등을 우리 문중의 회원에게 카톡으로 보내드립니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난 묘사일(11월 18일) 오후에 저가 아무리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이렇게 누정록과 저가 건의했던 내용과 경위를 알려(보여)드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여 몇일 동안 누정록을 살펴보고 준비를 하여 워드작업을 하고 나니 눈이 침침하고 어깨도 욱신거리지만, 힘든 워드작업 끝에 카페에 글을 올리고 또 카톡으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별도의 회의소집없이도 이러한 상황을 종친회원분들과 공유하게 됨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카페 연동으로 카톡을 보내드리면 글과 사진을 다 볼 수 있는데, 종친회원들이 저의 카페에 가입한 분이 얼마 안되기에, 부득이 이 카페의 글만 복사를 하여 종친회원들에게 보내드립니다.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누정록의 사진을 보려면 “다음 카페 밀양광장”에 반드시 가입을 해야 합니다. 재실목록 전체를 살펴보면 지난 묘사 때(11월 18일) 저가 이야기한 사항이 잘 이해가 될 것입니다
밀양에는 전체 문중에서 265개의 재실이 있는데, 이를 명칭별로 분류를 해보면
①일반적으로 재실의 명칭으로 『재 齋』 라는 명칭이 161개, 亭 61개, 堂 17개이며
②재실의 명칭과는 거리가 좀 있어 보이는 명칭이 精舍 10개, 書堂 8개, 軒 1개, 臺 1개, 閣 1개, 祠 1개, 庵 2개로 보이는데, 이는 실재 용도 등으로 분류한 것으로 보이며
③또 재실 명칭으로 齋舍가 2개로 되어 있습니다.
④우리 사우당 문중처럼 『당 堂』을 붙인 재실은 17개 뿐이며, 비율로 계산하면 6.4%에 불과합니다.
⑤그 날(2018. 11. 18 점심시간) 저가 『당 堂』이 17% 라 했는데, 17개를 착오로 17%로 말했습니다
재실의 명칭도
❶각 문중에서 대부분 그분들의 조상을 깊이, 더 높이 사모하고, 추모한다는 뜻을 함축하여 추모(追慕), 추원(追遠), 사모(思慕) 영모(永慕) 원모(遠慕) 감모(感慕) 원사(遠思) 모선(慕先) 추보(追報) 등을 상징하는 뜻으로 명칭을 정했다고 보여집니다.
❷또 많은 재실의 명칭에 그 재실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나타내는 뜻을 함축하는『景 즉, 竹林, 松山, 菊潭, 杏山, 湖山, 蘆山, 紫巖, 槐山, 桃源, 博淵 등』과 또 서정적인 풍경의 春雨 같은 명칭도 붙여졌다고 보여집니다.
❸또 재실의 주인공이 생전에 남긴 행력 등에서 “후손들에게 덕목과 귀감 등이 되는 뜻이 함축된 명칭인 三恩, 五友, 敦友, 報本, 卓三, 敦義, 直照 등을 재실의 명칭으로 많이 지어진 것으로 보여지고, 또 인근의 지명(地名)을 차용한 이름으로 보여지는 箭川, 德山, 德谷, 葛谷, 杜谷, 麗水, 仁山, 龜山, 七灘, 巴山 등도 있습니다
❹또 우리 사우당 문중처럼 재실의 명칭을 재실 주인공의 호(號)를 따서 “號와 재실 명칭이 같게 지은 경우”도 더러 보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재실의 명칭에 조상을 사모하는 명칭, 주변의 자연적.서정적 풍경에서 따온 명칭, 후손에게 덕목과 귀감이 되는 명칭, 인근 지명을 차용해서 지은 명칭, 호를 따서 지은 명칭 등으로 다양하게 보여 집니다. 이러 다양한 명칭임에도 불구하고 재실의 끝 자(字)에는 재(齋) 자(字)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우리 문중도 재실을 중건(重建)하는 차원에서 당(堂)이라는 명칭보다는 재(齋)로 붙이자고 저가 제안했습니다
❺그후 (일부 임원들이 의논을 거듭한 끝에) 2018.11.24 사무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①건물의 명칭을 "사우당종친회관"으로 정하지 말아달라" 라는, 저의 건의가 받아들여져 제일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②즉, "건물의 명칭은 기존의『사우당(四友堂)』으로 편액(扁額)하기로 결정했다" 라는, 것입니다.
③그리고『세 분 할아버님의 신위(神位) 봉안』을 하게 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④또 사우당 건물의 정문에 『星州都氏 鋤齋公派 四友堂宗親會』라는 현판(懸板)도 편액(扁額)하기로 했습니다.
⑤『사우당 종친회(四友堂宗親會)』는『사우당 문중(四友堂門中,서재공파의 小門中)』에 소속된 종친회(宗親會)로서 종무(宗務)를 담당하는 기구(機構)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사우당종친회"란 사우당문중에 소속된 종중법인단체(宗中法人團體)입니다.
❻저가 오늘 이렇게 글은 보내드리는 것은 당(堂)을 다시 재(齋)로 변경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❼중요한 것은 명칭을 "회관(會館)"으로 하지 않고, "재(齋) 또는 당(堂)"으로 해야 한다는 정당성을 문중원(종친회원) 여러분에게 강조하여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❽즉, "재(齋)나 당(堂)"은 비슷한 뜻이나, "재(齋)"가 가지는 의미(개념)를 다음과 같이 실례(實例)를 들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것 뿐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각 문중의 재실을 방문해 보면 대부분의 재실의 명칭 끝에는 “재(齋) 자(字)”가 붙어 있는데 그 뜻을 아는 것은 향촌사회에서 문중원으로서 기본상식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조상을 더욱 높이 받들어 추모한다는 차원에서 사우당(四友堂)의 호(號)를 변경하지 않고(즉, 號는 변경할 수가 없는 것은 만인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재실 명칭만 사우당(四友堂)에서 사우재(四友齋)로 변경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저가 제시하는 의견에도 재실 명칭인 사우당(四友堂)의 사우(四友)가 당연히 들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堂)이라 하면 여러 뜻이 함축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문자 그대로 “집”이라는 뜻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한문 사전을 보면 첫머리에 사용 빈도가 높은 “집”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재(齋)는 조상숭배라는 높고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즉 재(齋)는 “재계(齋戒)하다” 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매우 정성스러운 어떤 일을 할 때 주로 “목욕재계 한다” 라는 말을 하고, 또 실재로 목욕을 하고, 좋은 옷보다는 매우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매우 깨끗한 마음으로 조상의 제사 등에 임한다 라는 뜻입니다. 이만큼 “재(齋)”는 조상에 대한 지극정성을 상징하며, 재실의 명칭에 거의 절대적으로 따라 붙는 단어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 밀양뿐만 아니라 전국의 각 문중(門中)의 수많은 재실의 명칭에 “○○齋” 라는 글자(휘호)가 편액되어(붙어) 있습니다. “재계(齋戒)”는 미신적인 단어도 아니고, 조상 또는 신적(神的)인 존재 즉 부처 또는 예수, 또 자기들만의 유일신(唯一神)에 대한 성스러운 의식을 행할 때 미리 반드시 행하는 정신적.육체적 준비 또는 마음가짐입니다. 이만큼 “재(齋)”에는 높고 깊은 뜻이 들어 있습니다
이에 반해 정(亭)이나 당(堂)은 이와 비슷한 뜻과 또 다른 여러 가지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선 겉보기로는 단순한 건물로 비춰집니다. 또 당(堂)은 “당집”이라는 우리 민족의 토속적인 신앙의 신주인 당산신을 모시는 옛날에 마을 어귀에 있었던 옛 당집을 연상시킵니다
또 저가 생각하기로는 “정(亭)은 풍류적인 뜻을 생각나게 합니다. 옛날부터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에 정자 짓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같으면 별장에 해당합니다. 이런 내력으로 ”○○亭“ 이라는 명칭이 재실에도 전승(傳承) 또는 이용된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권위있는 옥편 중의 하나인 『최신표준옥편(李家源 감수, 1991년 理想社 발행)』등에는 齋.亭.堂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으며, 사용의 빈도 등에 따라 순위가 있습니다. 즉, 번호 ①은 대체로 해당 글자의 여러 가지 뜻 중에서 그 글자의 뜻을 가장 대표한다고 보여지며, 사용 빈도가 낮은 뜻은 다음 순위로 기록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 『최신표준옥편(李家源 감수, 1991년 理想社 발행)』
●<齋>
①潔也(결야) 청결하다
②齋戒(재계)하다
③莊也(장야) 씩씩하다
④중국 燕(연)나라 때는 집체(居室 거실)
●<亭>
①觀覽處也(관람처야) 정자 정(관람하는 곳)
②宿所也(숙소야) 여관 정
③聳立貌也(용립모야) 우뚝할 정
④至也(지야) 이르다
⑤平也(평야) 평평하다
⑥直也 곧다
⑦山名去(산명거) 산이름
⑧化也(화야) 되다
●<堂>
①正寢(정침) 집.마루
②盛貌(성모) 당당하다
③殿也(전야) 전각
④地名巫齋(지명무재) 땅이름
⑤政事(정사) 직무하는 곳
⑥堂內.堂弟.堂叔(당내, 당제, 당숙) 가까운 친척
■ 『한자대전(漢字大典, 이가원. 장삼식. 1973. 裕庚出版社)』
●<齋>
①齋戒(재계)하다
②洗心潔也(세심결야) 마음을 깨끗하게 하다
③莊也(장야) 씩씩하다
④恭也(공야) 공손하다
⑤易經(역경)에 “聖人以此齋戒(성인이차재계)” 성인이 재계하다
⑥燕居室(연당실) 중국 연나라 때 거실이라 했다
●재계(齋戒)
신(神)을 재사할 때 심신(心身)을 깨끗이 하고 음식을 가려 먹어 부정(不淨)을 금기(禁忌)하는 것 또는 그러한 행위. 예기(禮記)에 齋戒以事鬼神(재계이사귀신) 재계는 신(神)을 위한 일이다
(주)도재국 : 여기서 귀신이란 돌아가신 조상 등을 말한다 라고, 보여집니다
●<亭>
①정자
②여관
③평평하다
④고르다 調
⑤곧다 貞
⑥이르다 至
⑦자라나다 育
⑧우뚝하다 聳(용)
●<堂>
①마루.정침
②번듯하다
③집무하는 곳
④가까운 친척
⑤훌륭한 태도
⑥훌륭한 용모
우리 사회가 21세기 현대문명속에 진입했어도 향촌사회와 유림(儒林)사회에서 문화와 도덕률, 조상숭배 등은 옛날이나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 문중의 재실은 유풍(儒風)에 따라 조상숭배와 문중원 또는 종친의 친목과 의논이 이루어지고 있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주로 『○○齋, ○○亭, ○○堂』이라는 명칭으로 존재하며, 이건(移建)이 아닌 신설(新設)이 될 때는 주로 『○○齋』라는 명칭이 사용됩니다. 재실은 "조상숭배 재계(齋戒)의 장소"뿐만 아니라 회의 등을 위한 장소로도 이용됩니다. 그러나 회관(會館)은 회의 등을 위한 모임의 장소로는 적합한 명칭일 지언정 향촌사회와 유림사회에서 "조상숭배 재계(齋戒) 장소의 명칭"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강조합니다
●기존 재실(산업단지 편입 철거)에『사우당(四友堂) 기문(記文)』을 지어신 분 소개
『사우당(四友堂) 기문(記文)』을 지어신 도재철(都在哲) 선생의 간단한 행력을 알아두는 것은 우리 사우당 문중원이 알아야 할 기본 예의이기도 합니다. 도재철(都在哲 1904~1975) 선생은 성주도씨 운재공파(雲齋公派)로 일찍이 공산(恭山) 송(宋) 선생의 문하생으로 성품이 관후(寬厚).재의(才誼).출중하셨고, 사친지효(事親至孝)하셨고, 문중의 위선(爲先)사업으로 『운재공 유집(雲齋公遺集)』을 간행하셨고, 문장과 필법이 세인(世人)의 추중(推重)받은 훌륭하신 분이셨습니다. 우리 후손은 기문의 내용을 항상 깊이 새겨 실천하고, 또 이런 훌륭하신 분이 우리 사우당 할아버님의 재실 기문(記文)을 지어신 것을 항상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 국역 밀양누정록에 등재된 각 문중의 재실(齋室) 현황[총 개수 265개의 명칭별 비율]
밀양시 관내 전체 문중(門中)의 재실 숫자 : 265개
❶『○○齋』 161 개 : 60.8 %
❷『○○亭』 61 개 : 23.0 %
❸『○○堂』 17개 : 6.4 %
❹『○○精舍10. 書堂8. 軒1. 臺1. 閣1. 祠1. 庵2. 齋舍2』 26 개 : 9.8 %
※ 精舍, 庵은 명칭으로 보아 원래는 사찰(寺刹.절)의 용도로 사용한 건물로 보이고, 書堂은 글자 그대로 서당으로 사용한 것 같다
[사진 1] 국역 밀양누정록 (표지)
[ 문중(門中) 재실(齋室)의 위상(位相)과 누정록(樓亭錄)의 가치.활용도, 목록 등]
1. 밀양 문화원(密陽文化院) 회원은 대체로 각 문중의 대표 또는 임원을 역임했거나 현재도 역임하고 있다
문화원 회원은 대체로 문중의 대표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이 증보 발간되면 전 회원에게 배부된다. 이 책에서 재실이 누락되는 문중은 위상이 반드시 추락된다
2.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 배부
"국역 밀양누정록"은 주로 행정기관(시청, 도청, 중앙부처 등), 문화단체(문화원 등), 교육기관(대학교, 교육청, 각급학교 등), 읍면동사무소, 각 문중단체, 유림단체, 향토사연구단체 등에 배부가 된다
3.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 활용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에서 향토문화 발전 및 연구자료로 매우 소중하게 활용된다. 또 향토사 연구 및 조사에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활용된다.
4.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은 문중(門中)을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
문중의 재실은 각 문중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한다. 이 책의 명단에서 누락이 되면 그 문중은 존재가 상실되는 것과 같다
5.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은 재실(齋室 : 齋, 亭, 堂 등)을 관리, 홍보하는 역할
문중(門中)의 회관(會館)은 아무리 크게 잘 지어 놓아도 누정록 등의 등재 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재실(齋室 : 齋, 亭, 堂 등)로 명칭을 정하면 관련기관.단체 등의 관리 대상이 된다
6. 각 문중의 재실은 행정기관의 문화, 역사, 관광 등의 업무자료로 활용 및 관리
재실로 명칭을 정하면 행정기관(밀양시) 등에서는 "밀양누정록"외의 또 다른 형태의 문서 또는 책 등으로 만들어져 각 문중의 재실 서류를 관리한다. 따라서 재실이 없는 문중은 재실관리 대상에서 누락되므로, 그 문중은 행정기관에서조차 존재 자체가 잊혀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 세상의 관심밖으로 사라질 수 있다.
7. 재실(齋室)은 향토사회에서 문중(門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관광 자산
재실(齋室)이 없는 문중은 향토사회에서 문중의 위상을 손상받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래서 문중에 재실이 없다면 재실부터 먼저 짓고, 그 다음에 여유가 있으면 문중의 회관(會館)을 지어야 한다. 재실이 없는데 문중의 회관부터 먼저 짓거나 명칭을 문중의 회관으로 하면 않된다. 문중 회관은 재실에 딸린 하나의 부속건물(下位 건물의 위상)의 위상으로만 존재한다. 그래서 재실이 없고 문중의 회관만 있으면 그 회관은 공.사적으로 관리와 관심의 대상이 아닐뿐만 아니라 향촌사회에서 그 문중의 위상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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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사진과 누정록(명부)
[사진 1] 국역 밀양누정록 (표지)
[ 문중(門中) 재실(齋室)의 위상(位相)과 누정록(樓亭錄)의 가치.활용도, 목록 등]
1. 밀양 문화원(密陽文化院) 회원은 대체로 각 문중의 대표 또는 임원을 역임했거나 현재도 역임하고 있다
문화원 회원은 대체로 문중의 대표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이 증보 발간되면 전 회원에게 배부된다. 이 책에서 재실이 누락되는 문중은 위상이 반드시 추락된다
2.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 배부
"국역 밀양누정록"은 주로 행정기관(시청, 도청, 중앙부처 등), 문화단체(문화원 등), 교육기관(대학교, 교육청, 각급학교 등), 읍면동사무소, 각 문중단체, 유림단체, 향토사연구단체 등에 배부가 된다
3.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 활용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에서 향토문화 발전 및 연구자료로 매우 소중하게 활용된다. 또 향토사 연구 및 조사에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활용된다.
4.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은 문중(門中)을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
문중의 재실은 각 문중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한다. 이 책의 명단에서 누락이 되면 그 문중은 존재가 상실되는 것과 같다
5.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은 재실(齋室 : 齋, 亭, 堂 등)을 관리, 홍보하는 역할
문중(門中)의 회관(會館)은 아무리 크게 잘 지어 놓아도 누정록 등의 등재 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재실(齋室 : 齋, 亭, 堂 등)로 명칭을 정하면 관련기관.단체 등의 관리 대상이 된다
6. 각 문중의 재실은 행정기관의 문화, 역사, 관광 등의 업무자료로 활용 및 관리
재실로 명칭을 정하면 행정기관(밀양시) 등에서는 "밀양누정록"외의 또 다른 형태의 문서 또는 책 등으로 만들어져 각 문중의 재실 서류를 관리한다. 따라서 재실이 없는 문중은 재실관리 대상에서 누락되므로, 그 문중은 행정기관에서조차 존재 자체가 잊혀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 세상의 관심밖으로 사라질 수 있다.
7. 재실(齋室)은 향토사회에서 문중(門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관광 자산
재실(齋室)이 없는 문중은 향토사회에서 문중의 위상을 손상받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래서 문중에 재실이 없다면 재실부터 먼저 짓고, 그 다음에 여유가 있으면 문중의 회관(會館)을 지어야 한다. 재실이 없는데 문중의 회관부터 먼저 짓거나 명칭을 문중의 회관으로 하면 않된다. 문중 회관은 재실에 딸린 하나의 부속건물(下位 건물의 위상)의 위상으로만 존재한다. 그래서 재실이 없고 문중의 회관만 있으면 그 회관은 공.사적으로 관리와 관심의 대상이 아닐뿐만 아니라 향촌사회에서 그 문중의 위상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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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역 밀양누정록(國譯密陽樓亭錄)』사진과 누정록(명부)
[ 사진 2 ] 8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1]
●영남루 嶺南樓 → 밀양시, 密陽市, 내일동
●능파당 凌波堂 → 밀양시, 密陽市, 내일동/齋室이 아닌 관청 건물(영남루 부속건물)
●침류당 枕流堂 → 밀양시, 密陽市, 내일동/齋室이 아닌 관청 건물(영남루 부속건물)
※이하(以下) 각 문중(門中)의 재실(齋室) 건물임
●밀성재 密城齋 → 밀성박씨 密城朴氏, 내일동
●춘복재 春福齋 → 밀성손씨 密城孫氏, 교동
●오연정 鼇淵亭 → 밀성손씨 密城孫氏, 교동
●장선재 長善齋 → 평산신씨 平山申氏, 용평동
●춘우정 春雨亭 → 여주이씨 驪州李氏, 용평동
●영사재 永思齋 → 여주이씨 驪州李氏, 용평동
●월연정 月淵亭 → 여주이씨 驪州李氏, 용평동
●월연대 月淵臺 → 여주이씨 驪州李氏, 용평동
●제 헌 齊 軒 → 여주이씨 驪州李氏, 용평동
●풍수암 風樹庵 → 여주이씨 驪州李氏, 용평동
●죽림재 竹林齋 → 여주이씨 驪州李氏, 용평동
●금시당 今是堂 → 여주이씨 驪州李氏, 활성동
●백곡재 柏谷齋 → 여주이씨 驪州李氏, 활성동
●전천서당 箭川書堂 → 여주이씨 驪州李氏, 활성동/書堂
●세심정 洗心亭→ 아산장씨 牙山蔣氏 삼랑진읍 숭진리
●영사정 永思亭 → 문화류씨 文化柳氏, 삼랑진읍 용성리
●오우정 五友亭 → 여흥민씨 驪興閔氏, 삼랑진읍 삼랑리
●이출재 履怵齋 → 광주안씨 廣州安氏, 삼랑진읍 율동리
●송산재 松山齋 → 안동권씨 安東權氏, 삼랑진읍 우곡리
●사은재 泗隱齋 → 일직손씨 一直孫氏, 삼랑진읍 우곡리
●남수정 欖秀亭 → 광주김씨 廣州金氏, 하남읍 수산리
[ 사진 3 ] 9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2]
●追慕亭 추모정, 廣州金氏 광주김씨, 하남읍 수산리
●東湖齋 동호재, 利川徐氏 이천서씨, 하남읍 수산리
●玩山齋 완산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하남읍 명례리
●洛洲齋 낙주재, 全州李氏 전주이씨, 하남읍 명례리
●巴山재 파산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하남읍 파서리
●養正書堂 양정서당, 驪興閔氏 여흥민씨, 하남읍 파서리/書堂
●龜潭齋 구담재, 碧珍李氏 벽진이씨, 하남읍 남전리
●秋坡亭 추파정, 玉山全氏 옥산전씨, 하남읍 남전리
●德山齋 덕산재, 玉山全氏 옥산전씨, 하남읍 남전리
●一經齋 일경재, 玉山全氏 옥산전씨, 하남읍 남전리
●反展齋 반전재, 玉山全氏 옥산전씨, 하남읍 남전리
●德峯精舍 덕봉정사, 玉山全氏 옥산전씨, 하남읍 남전리
●臨春齋 임춘재, 廣州金氏 광주김씨, 하남읍 대사리
●大學堂 대학당, 廣州金氏 광주김씨, 하남읍 대사리(1)
●東湖齋 동호재, 廣州金氏 광주김씨, 하남읍 대사리
●遠慕齋 원모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하남읍 양동리
●景慕齋 경모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하남읍 대사리
●德陽齋 덕양재, 廣州金氏 광주김씨, 하남읍 귀명리
●无忽齋 무홀재, 廣州金氏 광주김씨, 하남읍 귀명리
●學明齋 학명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하남읍 귀명리
●永慕齋 영모재, 碧珍李氏 벽진이씨, 하남읍 귀명리
●四友堂 사우당, 星州都氏 성주도씨, 부북면 전사포리 산업단지 내(2)
●遁翁亭 둔옹정, 廣州安氏 광주안씨, 부북면 전사포리 전포동
●慕濂堂 모렴당, 廣州安氏 광주안씨, 부북면 전사포리 전포동(3)
●孤翠亭 고취정, 廣州安氏 광주안씨, 부북면 전사포리 전포동
●菊潭齋舍 국담재사, 密陽朴氏 밀양박씨, 부북면 후사포리 내곡마을
●箕陽齋 기양재, 密陽朴氏 밀양박씨, 부북면 후사포리 현포마을
[ 사진 4 ] 10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3]
●景貞堂 경정당, 平山申氏 평산신씨, 부북면 후사포리(4)
●四友亭 사우정, 平山申氏 평산신씨, 부북면 후사포리
●追遠齋 추원재, 一善金氏 일선김씨, 부북면 제대리 한골
●杏山齋 행산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부북면 제대리 송악
●追慕齋 추모재, 牙山蔣氏 아산장씨, 부북면 제대리
●依瞻齋 의첨재, 咸平李氏 함평이씨, 부북면 오례리
●誠睦齋 성목재, 咸平李氏 함평이씨, 부북면 오례리
●雲谷齋 운곡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부북면 덕곡리
●德谷齋 덕곡재, 密城孫氏 밀성손씨, 부북면 덕곡리
●尙德齋 상덕재, 密城孫氏 밀성손씨, 부북면 덕곡리
●景慕齋 경모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부북면 청운리
●葛谷齋 갈곡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부북면 청운리
●望源齋 망원재, 咸平李氏 함평이씨, 부북면 청운리
●夷齊齋 이제재, 全州李氏 전주이씨, 부북면 청운리
●佳山齋 가산재, 淳昌薛氏 순창설씨, 부북면 가산리
●思井齋 사정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부북면 대항리
●追感齋 추감재, 載寧李氏 재령이씨, 부북면 대항리
●來讀齋 내독재, 牙山蔣氏 아산장씨, 부북면 대항리
●追慕齋 추모재, 慶州崔氏 경주최씨, 부북면 대항리
●永慕齋 영모재, 晉陽河氏 진양하씨, 부북면 대항리
●東岡齋 동강재, 晉陽河氏 진양하씨, 부북면 대항리
●追慕齋 추모재, 晉陽河氏 진양하씨, 부북면 대항리
●報本齋 보본재, 晉陽河氏 진양하씨, 부북면 대항리
●杜谷齋 두곡재, 晉陽河氏 진양하씨, 부북면 대항리
●晩悔齋 만회재, 晉陽河氏 진양하씨, 부북면 대항리
●瞻慕堂 첨모당, 長水黃氏 장수황씨, 부북면 대항리(5)
●遠慕齋 원모재, 咸平李氏 함평이씨, 부북면 대항리
●天淵亭 천연정, 驪州李氏 여주이씨, 부북면 퇴로리
[ 사진 5 ] 11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4]
●西皐精舍 서고정사, 驪州李氏 여주이씨, 부북면 퇴로리
●寒棲庵 한서암, 驪州李氏 여주이씨, 부북면 퇴로리
●龍峴精舍 용현정사 驪州李氏 여주이씨, 부북면 퇴로리
●三隱亭 삼은정, 驪州李氏 여주이씨, 부북면 퇴로리
●龍湖亭 용호정, 咸平李氏 함평이씨, 부북면 월산리
●省慕齋 성모재, 咸平李氏 함평이씨, 부북면 월산리
●鶴山精舍 학산정사, 安東權氏 안동권씨, 부북면 위양리
●宛在亭 완재정, 安東權氏 안동권씨, 부북면 위양리
●三慕齋 삼모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부북면 위양리
●景慕堂 경모당, 驪陽陳氏 여양진씨, 부북면 위양리(6)
●慕先齋 모선재, 驪陽陳氏 여양진씨, 부북면 위양리
●龍華齋 용화재, 咸安趙氏 함안조씨, 부북면 용지리
●雲溪齋 운계재, 全州柳氏 전주이씨, 부북면 운전리
●松江亭 송강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상동면 금산리
●東華亭 동화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상동면 금산리
●松淵亭 송연정, 廣州安氏 광주안씨, 상동면 금산리
●湖山精舍 호산정사, 驪州李氏 여주이씨, 상동면 금산리
●遠慕亭 원모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상동면 가곡리
●麗水亭 여수정, 達城夏氏 달성하씨, 상동면 옥산리
●德蔭齋 덕음재, 金寧金氏 김녕김씨, 상동면 고정리
●博淵亭 박연정, 廣州金氏 광주김씨, 상동면 고정리
●景先齋 경선재, 達城徐氏 달성서씨, 상동면 고정리
●學仙亭 학선정, 金海金氏 김해김씨, 상동면 도곡리
●景武齋 경무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상동면 매화리
●仁山齋 인산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상동면 신곡리
●遠思齋 원사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상동면 신곡리
●三慕亭 삼모정, 達城徐氏 달성서씨, 상동면 신곡리
●追慕齋 추모재, 慶州李氏 경주이씨, 상동면 신곡리
[ 사진 6 ] 12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5]
●養眞堂 양진당, 一直孫氏 일직손씨, 산외면 다죽리(7)
●竹院齋舍 죽원재사, 密陽孫氏 밀양손씨, 산외면 다죽리
●竹圃精舍 죽포정사, 密城孫氏 밀성손씨, 산외면 다죽리
●錦陽齋 금양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산외면 금곡리
●龍山亭 용산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산외면 금곡리
●來復齋 내복재, 陽城李氏 양성이씨, 산외면 금곡리
●鶴山亭 학산정, 水原白氏 수원백씨, 산외면 희곡리
●鶴南書堂 학남서당, 安東權氏 안동권씨, 산외면 남기리/書堂
●雲山亭 운산정, 南原梁氏 남원양씨, 산외면 다죽리
●景慕齋 경모재, 達城徐氏 달성서씨, 산내면 용전리
●三友堂 삼우당, 一直孫氏 일직손씨, 산내면 용전리
●樂善齋 낙선재, 平山申氏 평산신씨, 산내면 임고리
●乾惕亭 건척정, 廣州安氏 광주안씨, 산내면 임고리
●永慕齋 영모재, 迎日鄭氏 영일정씨, 산내면 임고리
●寓敬齋 우경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산내면 송백리
●晩聚齋 만취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산내면 송백리
●永言齋 영언재, 一直孫氏 일직손씨, 산내면 송백리
●卓三齋 탁삼재, 金寧金氏 김녕김씨, 산내면 봉의리
●遠思齋 원사재, 淸道金氏 청도김씨, 산내면 원서리
●惠南亭 혜남정, 一直孫氏 일직손씨, 산내면 원서리
●永慕齋 영모재, 坡平尹氏 파평윤씨, 산내면 삼양리
●慕雲齋 모운재, 咸安趙氏 함안조씨, 산내면 남명리
●丹邱精舍 단구정사, 驪州李氏 여주이씨, 단장면 단장리
●珠山書堂 주산서당, 金海許氏 김해허씨, 단장면 단장리/書堂
●止足堂 지족당, 宜寧南氏 의령남씨, 단장면 미촌리 사촌
●錦石亭 금석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단장면 미촌리
●龜山亭 구산정, 一直孫氏 일직손씨, 미촌리 구미 서편.거북 구
●七灘亭 칠탄정, 密城孫氏 밀성손씨, 미촌리 강변
[ 사진 7 ] 13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6]
●龍淵書堂 용연서당, 宜寧南氏 의령남씨, 단장면 안법리/書堂
●追遠齋 추원재, 慶州李氏 경주이씨, 단장면 국전리
●紫巖書堂 자암서당, 光州盧氏 광주노씨, 단장면 무릉리/書堂
●慕先齋 모선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단장면 무릉리
●蘆山精舍 노산정사, 密城朴氏 밀성박씨, 단장면 무릉리
●台山齋 태산재, 金寧金氏 김녕김씨, 단장면 무릉리
●枕流亭 침류정, 宜寧南氏 의령남씨, 단장면 사연리
●泗陽亭 사양정, 月城孫氏 월성손씨, 단장면 사연리
●盤溪亭 반계정, 驪州李氏 여주이씨, 단장면 범도리
●追慕齋 추모재, 綾城具氏 능성구씨, 단장면 고례리
●四皓亭 사호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단장면 고례리
●德山齋 덕산재, 慶州李氏 경주이씨, 단장면 고례리
●桃源亭 도원정, 驪州李氏 여주이씨, 단장면 고례리
●洛洲亭 낙주정, 仁同張氏 인동장씨, 단장면 고례리
●玉峯亭 옥봉정, 仁同張氏 인동장씨, 단장면 고례리
●龍雲齋 용운재, 慶州李氏 경주이씨, 상남면 기산리
●樂賜亭 낙사정, 昌寧曺氏 창녕조씨, 상남면 연금리
●靜觀堂 정관당, 昌寧曺氏 창녕조씨, 상남면 연금리(8)
●履惕齋 이척재, 昌寧曺氏 창녕조씨, 상남면 연금리
●裕遠堂 유원당, 昌寧曺氏 창녕조씨, 상남면 마산리(9)
●敬默齋 경묵재, 檜山甘氏 회산감씨, 상남면 동산리
●瞻慕齋 첨모재, 光山金氏 광산김씨, 상남면 동산리
●永思齋 영사재, 載寧李氏 재령이씨, 상남면 동산리
●三洗亭 삼세정, 昌寧曺氏 창녕조씨, 상남면 동산리
●明德齋 명덕재, 善山金氏 선산김씨, 상남면 조음리
●明誠齋 명성재, 平山申氏 평산신씨, 상남면 조음리
●追遠齋 추원재, 載寧李氏 재령이씨, 상남면 조음리
●五山齋 오산재, 坡平尹氏 파평윤씨, 상남면 오방리
[ 사진 8 ] 14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7]
●五峰書堂 오봉서당, 昌寧曺氏 창녕조씨, 초동면 오방리/書堂
●永慕堂 영모당, 昌寧曺氏 창녕조씨, 초동면 오방리(10)
●酉山齋 유산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초동면 범평리
●如在堂 여재당, 金海金氏 김해김씨, 초동면 명성리(11)
●敬慕齋 경모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초동면 명성리
●元慕齋 원모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명성리
●感慕齋 감모재, 載寧李氏 재령이씨, 초동면 명성리
●星巖齋 성암재, 碧珍李氏 벽진이씨, 초동면 명성리
●待圓亭 대원정, 東萊鄭氏 동래정씨, 초동면 반월리
●儉石亭 검석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검암리
●永慕齋 영모재, 水原白氏 수원백씨, 초동면 검암리
●曲江亭 곡강정, 碧珍李氏 벽진이씨, 초동면 검암리
●臨淵齋 임연재, 廣州安氏 광주안씨, 초동면 금포리
●五休亭 오휴정, 廣州安氏 광주안씨, 초동면 금포리
●式好堂 식호당, 廣州安氏 광주안씨, 초동면 금포리(12)
●竹溪齋 죽계재, 淸道金氏 청도김씨, 초동면 성만리
●聚星齋 취성재, 廣州安氏 광주안씨, 초동면 성만리
●新溪齋 신계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신호리
●慕先亭 모선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신호리
●感慕齋 감모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신호리
●亦悅齋 역열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신월리
●紫暎齋 자영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신월리
●德山齋 덕산재, 達城徐氏 달성서씨, 초동면 덕산리
●瞻慕齋 첨모재, 昌寧曺氏 창녕조씨, 초동면 덕산리
●德鄰齋 덕린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봉황리
●鳳棲齋 봉서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봉황리
●思竹軒 사죽헌, 密城朴氏 밀성박씨, 초동면 봉황리
●鳳林齋 봉림재, 密城孫氏 밀성손씨, 초동면 봉황리
[ 사진 9 ] 15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8]
●永思亭 영사정, 固城李氏 고성이씨, 초동면 봉황리
●報裕齋 보유재, 綾城具氏 능성구씨, 무안면 무안리
●萬雲齋 만운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무안면 무안리
●逌敬閣 유경각, 密城朴氏 밀성박씨, 무안면 무안리
●景肖齋 경초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무안면 무안리
●滄樊齋 창번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무안면 삼태리
●台山齋 태산재, 淳昌薛氏 순창설씨, 무안면 삼태리
●碧山齋 벽산재, 金寧金氏 김영김씨, 무안면 화봉리
●淸斯堂 청사당, 陜川李氏 합천이씨, 무안면 화봉리(13)
●屛山齋 병산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무안면 양효리
●竹坡亭 죽파정, 碧珍李氏 벽진이씨, 무안면 양효리
●淸湍齋 청단재, 延州玄氏 연주현씨, 무안면 양효리
●龍安齋 용안재, 碧珍李氏 벽진이씨, 무안면 내진리
●覽悔堂 남회당, 碧珍李氏 벽진이씨, 무안면 내진리(14)
●聽翁亭 청옹정, 碧珍李氏 벽진이씨, 무안면 내진리
●敬慕齋 경모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무안면 동산리
●追遠齋 추원재, 盆城裵氏 분성배씨, 무안면 동산리
●晩山齋 만산재, 海州吳氏 해주오씨, 무안면 동산리
●遠慕齋 원모재, 晋陽河氏 진양하씨, 무안면 동산리
●竹山齋 죽산재, 金寧金氏 김녕김씨, 무안면 판곡리
●竹潭亭 죽담정, 晋州柳氏 진주류씨, 무안면 운정리
●野人亭 야인정, 晋州柳氏 진주류씨, 무안면 운정리
●雲圃齋 운포재, 忠州石氏 충주석씨, 무안면 마흘리
●素庵精舍 소암정사, 忠州石氏 충주석씨, 무안면 마흘리
●月潭齋 월담재, 忠州石氏 충주석씨, 무안면 마흘리
●敦友亭 돈우정, 忠州石氏 충주석씨, 무안면 마흘리
●景愚齋 경우재, 忠州石氏 충주석씨, 무안면 마흘리
●福岡齋 복강재, 慶州李氏 경주이씨, 무안면 마흘리
[ 사진 10 ] 16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9]
●聞松亭 문송정, 廣州安氏 광주안씨, 무안면 정곡리
●景慕齋 경모재, 慶州金氏 경주김씨, 무안면 연상리
●半月亭 반월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무안면 연상리
●魚變堂 어변당, 密城朴氏 밀성박씨, 무안면 연상리(15)
●追慕齋 추모재, 海州吳氏 해주오씨, 무안면 연상리
●市南亭 시남정, 昌寧曺氏 창녕조씨, 무안면 연상리
●三恩齋 삼은재, 昌寧曺氏 창녕조씨, 무안면 모로리
●德巖齋 덕암재, 晋陽姜氏 진양강씨, 무안면 덕암리
●思慕齋 사모재, 南原梁씨 남원양씨, 무안면 덕암리
●淸德齋 청덕재, 忠州石氏 충주석씨, 무안면 중산리
●樂南齋 낙남재, 平山申氏 평산신씨, 무안면 중산리
●中峯齋 중봉재, 平山申氏 평산신씨, 무안면 중산리
●至誠齋 지성재, 平山申氏 평산신씨, 무안면 중산리
●永慕齋 영모재, 平山申氏 평산신씨, 무안면 웅동리
●龍淵齋 용연재, 慶州李氏 경주이씨, 무안면 웅동리
●追慕齋 추모재, 昌寧曺氏 창녕조씨, 무안면 웅동리
●源泉齋 원천재, 昌寧曺氏 창녕조씨, 무안면 웅동리
●臨淵亭 임연정, 安東權氏 안동권씨, 무안면 가례리
●慕溪齋 모계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무안면 가례리
●景道齋 경도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무안면 가례리
●景慕齋 경모재, 順興安氏 순흥안씨, 무안면 가례리
●槐山齋 괴산재, 晉陽河氏 진양하씨, 무안면 고라리
●慕先齋 모선재,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소태리
●四宜亭 사의정,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소태리
●春雨堂 춘우당,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소태리(16)
●雙修堂 쌍수당,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두곡리(17)
●陟望齋 척망재, 瑞興金氏 서흥김씨, 청도면 두곡리
●秋岡精舍 추강정사,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두곡리
[ 사진 11 ] 17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10]
●望修齋 망수재,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구기리
●二必齋 이필재, 義興芮氏 의흥예씨, 청도면 구기리
●追報齋 추보재, 碧珍李氏 벽진이씨, 청도면 구기리
●鰲南齋 오남재,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조천리
●溯湖齋 소호재, 慶州李氏 경주이씨, 청도면 조천리
●敦義亭 돈의정,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인산리
●仁山書堂 인산서당,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인산리/서당
●遠慕齋 원모재, 全州李氏 전주이씨, 청도면 인산리
●莊南齋 장남재, 淸道金氏 청도김씨, 청도면 고법리
●鴩山齋 치산재, 光山金氏 광산김씨, 청도면 고법리
●報本齋 보본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청도면 고법리
●慕窩齋 모와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청도면 고법리
●追慕齋 추모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청도면 고법리
●達科亭 달과정, 密城朴氏 밀성박씨, 청도면 고법리
●慕醒齋 모성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청도면 고법리
●景慕齋 경모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청도면 고법리
●展慕齋 전모재, 咸平李氏 함평이씨, 청도면 고법리
●紫巖齋 자암재, 牙山蔣氏 아산장씨, 청도면 고법리
●華僊齋 화선재, 金海金氏 김해김씨, 청도면 요고리
●直照齋 직조재, 密城朴氏 밀성박씨, 청도면 요고리
[ 사진 12 ] 2 페이지, 국역 밀양누정록 [간기(刊記)]
■ 오기(誤記) 수정 내용 예시
○金寧金氏(금녕금씨) → 김녕김씨(특별한 용례로 수정함)
○驪州李氏(려주리씨) → 여주이씨(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全州李氏(전주리씨) → 전주이씨(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樂善齋(악선재) → 낙선재(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驪興閔氏(려흥민씨) → 여흥민씨(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綾城具氏(릉성구씨) → 능성구씨(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龍湖亭(룡호정) → 용호정(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麗水亭(려수정) → 여수정(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文化柳氏(문화류씨) → 실재 사용하는 용례에 따라 “문화유씨”로 하지 않고, “문화류씨“로 함
○宜寧南氏(의녕남씨) → 실재 사용하는 용례에 따라 “의녕남씨”로 하지 않고, “의령남씨“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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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재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29 ■ 오기(誤記) 수정 내용 예시
○金寧金氏(금녕금씨) → 김녕김씨(특별한 용례로 수정함)
○驪州李氏(려주리씨) → 여주이씨(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全州李氏(전주리씨) → (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樂善齋(악선재) → 낙선재(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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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재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29 ■ 오기(誤記) 수정 내용 예시
○驪興閔氏(려흥민씨) → 여흥민씨(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綾城具氏(릉성구씨) → 능성구씨(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龍湖亭(룡호정) → 용호정(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麗水亭(려수정) → 여수정(두음법칙으로 한문이 한글로 자동전환된 것을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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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재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29 ■ 오기(誤記) 수정 내용 예시
○文化柳氏(문화류씨) → 실재 사용하는 용례에 따라 “문화유씨”로 하지 않고, “문화류씨“로 함
○宜寧南氏(의녕남씨) → 실재 사용하는 용례에 따라 “의녕남씨”로 하지 않고, “의령남씨“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