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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판] 고려시대 밀성(密城) “효심(孝心)의 난(亂)”

작성자도재국| 작성시간16.11.06| 조회수18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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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재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2 참고 및 인용, 발췌 문헌 3. 의 朴洙憲은 朴秀憲입니다.
  • 작성자 도재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31 조선시대 중기에는
    전 인구의 43% 정도가 노비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는
    밀양시립도서관에 소장중인
    조선시대 노비 관련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노비는
    국가, 권문세가, 양반층의 기반 구축을 위해
    시대에 따라 그 숫자가 증가 또는 감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후세의 우리들은
    조상이 노비가 아닌 사람을 구분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족보는
    이러한 비극의 역사를 지난 후에 만들어 졌습니다

    노비는
    당시에 말 한 마리 정도의 물건으로 취급되었습니다

    젊은 여자 노비는
    주인놈과 주인놈의 종놈과, 옆집 양반놈과
    옆집 양반놈의 종놈의 성 노리개였습니다

    그러한 놈들의 씨로 태어난 아이들 또한
  • 작성자 도재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31 송아지 새끼 한 마리 더 증식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주인 놈에게는 송아지, 망아지 한 마리 더 생긴 것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들 어느 누구도
    「우리가 노비의 자손이 아니다, 맞다」
    이런 소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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