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콘작성시간04.09.01
도꾸가와 가문은 전통적으로 불교를 숭상하는 가문이었고 전국시대의 대표적 보수세력에 속했습니다. 히데요시사후 전국통일과 쇼군에 취임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는 예정되었다고 볼수 있죠. 더불어 막부의 전통적인 쇄국정책은 이러한 보수적인 성향을 잘 나타내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소비에트작성시간04.11.27
기독교가 서양침략주의의 전략적 이용물이었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사실이며 '순진한 신도'들과는 달리 서양기도교의 '성직자'들은 침략주의의 선봉에 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참고로 불교를 숭상했다고 기독교를 탄압한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의도였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