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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군은 왜 정강이받이를 장착하지 않았을까?

작성자데스라 총통| 작성시간05.06.03| 조회수51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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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격카이사르 작성시간05.06.03 DC역갤펌글이군요...-_-) 저도 퍼봐서 잘 본 ^^
  • 작성자 데스라 총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03 조광윤이 접니다.
  • 작성자 즐먹었다ㅠㅠ 작성시간05.06.04 창으로 정강이를 공격한다라...쉽지가 않을 것 같은데요? 허벅지라면 모를까나 정강이를 맞추는 것은 훨씬 어려운 일아닌가요? 창을 다뤄본 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때마다 거의 하체 공격은 커녕 자세 유지도 어렵던데요? 제 실력 문제도 있겠지만 그리스 인들이 단지 창 때문에 정강이 보호대를 착용했다는 건 이해가 잘 안
  • 작성자 즐먹었다ㅠㅠ 작성시간05.06.04 되는 군요.
  • 작성자 sefeto 작성시간05.06.04 정확하게 정강이를 관통하지 않더라도 창날이 맨살을 스치면 출혈을 유발하게 되죠. 그리스인들은 바지를 입지 않아 정강이 보호대가 없으면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니까요. 뭐 투사(投射)병기에 대해 전면을 빠짐없이 방어하는 효과도 있었을듯 합니다.
  • 작성자 데스라 총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04 그리스 호플리테스의 장비를 갖추었을때 드러나는 부분은 정강이나 목 정도가 다입니다. 안 가려진 부분을 찌르고 싶은 건 당연한 것이고, 저는 창을 소유하고 있습니다만 다리 아래를 공격한다는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난이도의 차이같은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데스라 총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04 창끝을 내리는 것만으로도 다리를 찌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신격카이사르 작성시간05.06.08 -_-;;; 미처 몰라 뵈어서 매우 죄송합니다 (__) 역전사는 가끔 들리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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