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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G 실패했어요 ㅜㅜ

작성자김경수| 작성시간08.10.08| 조회수48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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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재혁 작성시간08.10.08 이런 케이스는 fgg의 통상적인 적응증은 아님...만약 fgg를 고려했다면 수여부 형성이 좀더 결체조직까지 깊게 형성되었어야 할것 같음...그리고 이식편은 슈쳐가 필요없을 정도로 수여부에 고정되는게 중요. 특히 이식편을 위치시킨 뒤에 슈쳐전에 미러로 립을 여러 방향으로 움직여보면서 이식편의 동요가 생기는지 봐야함. 동요가 생긴 이식편은 괴사됨. 슈쳐후에도 이식편에 윁거즈를 사용한 압박이 이식편의 생착에 중요함.
  • 작성자 강재혁 작성시간08.10.08 내가 치료계획을 세운다면 #42 와 #31사이에 인시전 후 파우치를 형성하고 ctg를 하는게 성공율이 더 높고 심미적으로도 뛰어날것 같음. fgg후에는 성공하더라도 주변 치은과 색조차이가 많이나서 심미적인 부위는 ctg를 고려해야함.
  • 작성자 강재혁 작성시간08.10.08 fgg의 가장 쉬운 적응증을 소개- 소구치부에 버칼 프리넘을 잘라주면서 fgg하는게, 술자도 연습해볼수 있어서 좋고 환자에게도 베스티블을 늘려주고 음식물 저류를 없애주는 윈윈이 되는 적응증이라 생각됨.
  • 작성자 김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9 입술을 움직여봐서 동요 유무를 확인한다라... 눈이 번쩍 뜨이는 팁이네요. 생각도 못 했네요... ㅡㅅㅡ; 감사합니다... 전에 근용쌤에게 프레넥토미 물어봤는데 상악인지 하악인지 물어보시더라구요. 프레넥토미시 상악과 하악의 차이가 있나요? 그리고 파우치는 인시전을 치아협설중앙쪽에 줘서 협설로 만들면 될까요? 파우치는 풀로 형성하면 되죠?
  • 작성자 이근용 작성시간08.10.09 실패는 아닌 듯,,, 본래 fgg하고 나면 상피부위는 하얗게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많음... 근데 초진 사진을 보니... 약간 over인듯도 하이~~~ㅋㅋㅋ... 글구 recipient site가 동요가 있어선 안되는 것은 기본!!!
  • 작성자 김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9 over는 과잉요? ^ㅅ^ FGG없이 그냥 하이스피드로 고랑만 완만하게 해줘도 됐었다는건가요? 해놓고 나니 고랑만 살짝 긁었어도 됐을뻔했다 생각이 드네요. 하기전엔 그렇게 하면 왠지 푹 파여질거 같아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역시 실전 경험 부족이...
  • 작성자 강재혁 작성시간08.10.09 프리넥토미는 상악과 하악에 있어서 술식에 차이는 없슴. 다만 상악 전치부는 초심자일때는 안하는게 좋음...스카도 많이 생기고 색조 차이도 나서 해도 안이쁘므로 어쩔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칼질 좀 한다는 생각들때 하길바람. 상악과 하악 모두 소구치부는 어렵지 않음. fgg를 동반하지 않는 프리넥토미는 대부분 재발을 보이므로 가급적 fgg를 시행해야함. 그리고 파우치는 파샬, 풀 둘다 가능은 함. 입술 움직여 보는거는 어드밴스드 플랩이나 그라프트 모든 술식에 이용가능한 팁이지만 가르쳐 주는 데는 잘 없슴ㅋㅋㅋ.fgg후에 이식편의 괴사는 당연한 정상적인 힐링 과정이지만, 눈에 띄게 하얗게 너덜거리면 실패라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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