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년생.. 1980년 8월 26일 (미국 뉴욕 출생) 시는 모른다 치고
庚申년 甲申월 辛未일.. 궁금하신 분들 있을것 같아 만세력도 뽑아 올려봅니다.
33살인데..저랑 갑인데.. 할아버지 슈나우저 같네요 ;; (이렇게 말하여 미안하네 친구.. 하지만 좀 닮았죠..쿨럭..)
어릴때 가을이면 얼굴도 뽀샤시 하다고 선생님이 그러셨지요.. 가을유년의 전형이네요...;;
가을한판 빛나고 입동 이후 10년간 연기생활 중단, 부모님이 재산싸움 벌이고, 본인은 사춘기후 마약, 결혼실패(2001)
이후 복귀했으나 필모그래피에 성과는 미미.. 연애 계속 파경...대인공포증..
이런 경우는 프레임에 적용이 잘되네요. 볼것도 없이 신유년 입추 신묘년 바닥...
병술대운(14살~24살, 94년~ 2003년) 에는 완전 종적을 감췄고,
금수가 좋으니 그 이후 2003년(계미년) 끝자락부터 정해대운(2004년~) 에서는 절기상으로 춥더라도 작품활동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앞으로도 대운이 해자축운으로 이어지니 근근하게나마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겠네요.
아버지자리가 말썽인 모습도 눈에 들어오고,
결혼이 번번이 잘 안되는 것도 절기영향도 있고 대운영향도 있고 사주체 영향도 있네요..
비겁이 많아서.. 잘될때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것도 보이고, 안풀리니 대인공포증에 괴로워 하는 것도 보이고요.
입추 직후 재운도 아니고, 너무도 어렸기에 뭘 알고 한 것도 아닌 것을 돈은 막 들어오고, 인기는 영문도 모르게 많아지고
아버지가 쉴틈을 주지 않았다 하여.. 부와 명예 안에 계속 놓여있어도 자아나 수단이 상실됐을테니 괴로웠을것이고
오히려 홀로 침잠하는 시기에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을 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팔자 봐준답시고 사는 얘기 듣다보면, 겨울에 주변 환경은 안좋아졌어도 행복하단 사람 많더라구요.
(특히 정신이 맑고 외부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자존감있는 사람들이 그런것 같았어요)
4살부터 14살까지 한 연기가.. 뭘 알고 한 것도 아닐텐데 찬사가 쏟아지다가
2003년(24살)에 한 연기에 대해 .. 평론가들이 매너리즘 운운 하니... 운명같은 걸 공부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자괴감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나 않았을지 걱정이 되네요. 마약도 하고 부모님하고도 어긋나고..정신상태도 온전치 않을텐데
세상은 왜 이리 운없는 사람에게 냉정한지.. 쩝.. 하기사 세인들 입방아란 것도 계절의 반영일거라서
니 연기가 매너리즘이다 라는 거는 니 인생 겨울이라 ..니 인생 참 춥겠다하는 건데도 왠지 아무 상관도 없는 저는
잔인하다 생각이 드는지..
소주한잔 사주고 싶다고 생각했으나, 영어로 제대로 위로될리도 없고 (ㅋㅋ) 게다가
그는 1,700만달러(192억원) 와 NY 그리니치빌리지 대형아파트를 소유한 사는 재미없는,미국 부자횽아.. -.-;
웅.. 동료들 운도 봐주고 했는데 유명인 보는 것도 공부가 되네요.. 틈틈이 올려서 복습?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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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컬킨 위키 : http://ko.wikipedia.org/wiki/%EB%A7%A5%EC%BB%AC%EB%A6%AC_%EC%BB%AC%ED%82%A8
맥컬리 카슨 컬킨(Macaulay Carson Culkin, 1980년 8월 26일 ~ )은 미국의 영화배우이다. 나홀로 집에 주연 배우로 유명하다.
1980년 8월 26일 생으로 총 수입 5억달러를 올린 코미디 '나홀로 집에"(1990) 주연한 것으로 익히 알려져있다. 컬킨은 스타가 되기 전까지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7남매 중 셋째인 컬킨은 전화교환원으로 일하는 어머니와 작은 성당에서 잡일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1984년 4살이었던 그는 연극 '바흐베이비즈(Bach Babies)'를 통해 배우의 길에 들어섰으며 1990년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 출연하게 된다. 이 때 당시의 컬킨은 10살이었으며 이후 영화 '마이 걸', '리치 리치(Richie Rich)', '좋은 아들' 등 1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인기와 부를 동시에 얻었다. 또한 그러한 위세를 통해 컬킨은 편당 800만달러를 받는 미니메가스타가 됐다. 그러나 그의 이른 성공은 빠른 몰락의 계기가 됐다. 컬킨은 7년 연기생활중 15번째인 타작 '좋은 아들'을 마지막으로 14살 때인 1994년 돌연 연기생활을 중단하게 된다. 1995년 컬킨의 부모는 결별 하면서 아들의 재산과 양육권을 두고 다툼을 벌이다 1996년부터 2년간 법적 논쟁까지 벌였다. 16살 사춘기였던 컬킨은 부모의 오랜 싸움을 보며 슬럼프에 빠졌다. 이 싸움으로 컬킨은 한 때 자신의 매니저였던 아버지와 지금은 말도 나누지 않는 사이가 됐다. 이 때 당시의 컬킨은 빠른 성공을 거둔 꼬마스타로서의 각광과 기대에 많이 지쳐있었다고 전한다. 또한 "컬킨은 '나 홀로 집에'서의 역으로 굳어진 자기 이미지를 벗어나려고 발버둥쳤다"고 그의 어머니 패트리샤는 전했다. 컬킨은 "아버지가 계속 나를 영화에 출연시키면서 조금도 쉴 틈을 주지 않았다"면서 "그는 나를 정신적으로 학대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컬킨은 너무나 빨리 어른으로 자랐는데 1997년 나이 17세때 사립학교에서 만나 후에 배우가 된 레이첼 마이너와 결혼해 세상을 또 한번 깜짝 놀라게 했다. 허나 이 결혼은 2년만에 파경에 이르렀는데 둘은 지금도 친구사이로 지낸다. 그 이후 그의 불행은 끝이 나지 않았는데, 1998년 컬킨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살고있던 뉴욕의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이웃주민 4명이 사망하면서 컬킨은 또 불행의 뉴스거리가 되어야만 했다. 컬킨은 당시 이 아파트 부근에 살고 있었다. 그런 그와 가장 친한 친구는 역시 만년 소년이라 불리는 가수 마이클 잭슨이었다. 잭슨과 '나 홀로 집에' 때부터 사귀어 온 컬킨은 잭슨의 두 아이의 대부이며 둘은 종종 함께 DVD를 사러 쇼핑 센터를 찾았다. 컬킨은 "마이클과 나는 우리가 모두 8살이었을 때 참으로 8살이 될 기회를 가져보지 못했던 사람들이어서 영원히 8살로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컬킨은 현재 여가를 이용해 자서전을 쓰고 있으며 굳이 은막복귀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나 아직은 아무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컬킨은 "지금 나는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그게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런데 컬킨의 두 남동생 키란(18)과 로리(11)도 배우다.(News in Interview 2001) 현재 키란과 로리는 영화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0년 라임라이프에 출연하였다. 그 이후 2003년, 한참을 조용히 지내며 소식이 없던 컬킨은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데 첫 째로는 무대배우로 연기생활을 재개한다는 소식이었다. 컬킨은 오프-브로드웨이서 개막한 연극 '마담 멜빌'에서 프랑스 여선생(졸리 리처드슨분)에게 유혹당하는 15세의 학생으로 출연했었는데 그는 이 역을 지난해 런던 무대에서 먼저 한 바가 있다. 컬킨이 오래간만에 연기자로서 미국의 팬들과 재회하면서 미언론들은 다투어 그의 기사를 게재했는데, 작품과 컬킨의 연기에 대한 평은 런던에서와는 달리 부정적이었다. 대부분의 비평가들은 컬킨의 연기가 매너리즘에 빠져있다고 평하기도 했다. 그리고 저 예산 영화인 파티 몬스터(2003)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파티 몬스터에서 주연인 마이클 앨리그의 역활을 소화하기도 했다. 신예 배우 퍼키 재키와 결혼 초읽기에 들어간다는 뉴스를 통해 컬킨의 근황을 전했었는데, 그 때 당시의 컬킨의 측근은 "컬킨이 2001년 마이너와 이혼할 당시 재키가 곁에 있어 주었다"며 "컬킨이 마음고생을 하며 힘들어 할 때 만나서 그런지 돈독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었다. 또한 "이들은 내년 여름쯤 성대한 결혼식을 계획하고 영국의 일류 호텔과 유명 레스토랑 예약을 마쳤다"고 말했다.컬킨은 "결혼준비를 하는 지금 가장 행복하다"며 "함께 여행을 많이 다녀 벌써 신혼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라고 주위에 털어놓는 등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고 있었지만 실제로 결혼에는 성공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2004년의 맥컬린 컬킨은 매우 호전적인 모습을 보이며 '세이브드!(Saved!)'에 출연한다. '세이브드!'에서 성정된 연기를 보이며 보다 더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던 컬킨은 어째서인지 그 이후 별다른 뉴스를 전하지 않았었다. 그러던 중 2007년 '섹스와 아침식사(Sex and Breakfast)'에 제임스로 출연하는데, 그 동안의 컬킨의 연기 성향에서 벗어난 성인 블랙 코미디로써 팬들에게 다가서지만 세간의 관심을 얻는데는 실패했다. 그 과정 속에 컬킨은 밀라 쿠니스(27)와의 7년 동안 열애를 했었으나 2011년 1월 초의 소식은 또 다시 불운의 사나이가 되어 밀라 쿠니스와 이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컬킨은 한때 스트레스 때문에 줄담배를 태우고 마약에도 손을 대기도 했는데, 지금도 사람 많은 곳에 나가려면 공포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자신의 대형 아파트에서 세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TV를 보거나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소일할 때가 많다고 알려져있다. 정확히는 파악할 수 없지만 컬킨의 총재산은 1700만달러로 추산된다. 컬킨은 2013년 개봉예정작인 영국의 영화 '서비스 맨(Service Man)'에 캐스팅되어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데뷔:
갑자년(1984) 재운
-bach babies 단역
필모그래피:
무진년(1988)
-로켓지브랄타 단역
기사년(1989)
-이별없는아침 조연
-아저씨는못말려 조연
경오년(1990)
-나홀로집에1 주연
-야곱의사다리 단역
신미년(1991)
-온리 더 론리 단역
-마이 걸 주연
임신년(1992)
-나홀로집에2 주연
계유년(1993)
-좋은 아들 주연
갑술년(1994)
-아빠와 한판승 주연
-리치리치 주연
-페이지마스터 주연
계미년(2003)
-파티 몬스터 주연
갑신년(2004)
-세이브드 주연
을유년(2005)
-로봇치킨 조연
정해년(2007)
-섹스와 아침 주연
기축년(2009)
-킹즈 조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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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phia 작성시간 12.02.11 는 얘기). -_- (개인적으로 신살이라든가 방합-육합 따위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시도 않음... 적당히 참고)본문이 훌륭하여서 더 할 말이 없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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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1 소피아 님은 아시는 게 참 많으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훌륭하다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삼재 화이팅도 감사 ㅋㅋ 작년에 삼재라 힘들었나 -.- 주말 잘보내세요 소피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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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란참외 작성시간 12.02.14 ㅠㅠ 미육님!~어데서저런사진을
소시적에 클스마스마다 재방송으로보던 영화의 주인공을~~간간히 소식듣고 맘아프두만
근데 동갑이라니 ㅋㅋㅋ 수업중 호호당샘이 말씀하신 말이 맞긴하다~~
소년등과(少年登科)
옛 사람은 사람의 세가지 불행을 이렇게 꼽았다.
첫째가 소년등과(少年登科)다
너무 일찍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다.
이제 내려올 일만 남았는데 남은 날이 너무 길다.
소년등과가 나쁘다기보다, 너무 이른 성취로 학업을 폐하여
더 이상의 진취가 없게 됨을 경계했다.
둘째는 부형(父兄)의 형세에 기대 좋은 벼슬에 오름이다. -
작성자노란참외 작성시간 12.02.14 거칠것이 없고 꿀릴데가 없다. 실패를 모르고 득의양양하다가
한순간에 나락에 굴러 떨어진다. 어찌 살피고 삼가지 않겠는가?
이 세가지는 누구나 선망하는 것인데 선인들은 오히려 이를 경계했다.
차도 넘치지 않고, 높아도 위태롭지 않으려면 자신을 낮추고 숙이는 겸손이 필요하다
...음..나도 우리애들이 소년등과하면 어쩌나 하는 ㅋㅋ 걱정은 하지않아도되니 아~~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언니는 정말 좋은 엄마에요. 아들들이 부러울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