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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맥컬리 컬킨 최근 사진

작성자미육| 작성시간12.02.11| 조회수16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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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ophia 작성시간12.02.11 마이클 잭슨의 노래 `블랙 오어 와잇Black or White 1991'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잭슨과 매우 친해졌지요. 이후 마이클 잭슨의 아동 성추행 재판에서도 시종일관 잭슨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 마이클 잭슨의 큰 힘이 되어줍니다. 그런류(아동 성추행)의 재판에서 1980년생 맥컬리 컬킨이 마이클 잭슨(1958) 편들어 주는건 잭슨에게 평범한 뉴욕 시민 10000명이 편들어 주는것과 같은 효과가 있지요. 지루하고 엄격한듯 하면서도 <여론>엄청 따지는게 미국의 사법절차 이니까요. 2001년 마이클 잭슨의 솔로 데뷔 30주년 공연에서 잭슨의 바로옆에 앉은 매컬리 컬킨.... 경신년생이니 올해가 날삼재네요. 날삼재인 사람들 화이팅 입니다(웃자고 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sophia 작성시간12.02.11 는 얘기). -_- (개인적으로 신살이라든가 방합-육합 따위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시도 않음... 적당히 참고)본문이 훌륭하여서 더 할 말이 없네요 -_-
  • 답댓글 작성자 미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1 소피아 님은 아시는 게 참 많으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훌륭하다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삼재 화이팅도 감사 ㅋㅋ 작년에 삼재라 힘들었나 -.- 주말 잘보내세요 소피아님
  • 작성자 노란참외 작성시간12.02.14 ㅠㅠ 미육님!~어데서저런사진을
    소시적에 클스마스마다 재방송으로보던 영화의 주인공을~~간간히 소식듣고 맘아프두만
    근데 동갑이라니 ㅋㅋㅋ 수업중 호호당샘이 말씀하신 말이 맞긴하다~~
    소년등과(少年登科)
    옛 사람은 사람의 세가지 불행을 이렇게 꼽았다.
    첫째가 소년등과(少年登科)다
    너무 일찍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다.
    이제 내려올 일만 남았는데 남은 날이 너무 길다.
    소년등과가 나쁘다기보다, 너무 이른 성취로 학업을 폐하여
    더 이상의 진취가 없게 됨을 경계했다.
    둘째는 부형(父兄)의 형세에 기대 좋은 벼슬에 오름이다.
  • 작성자 노란참외 작성시간12.02.14 거칠것이 없고 꿀릴데가 없다. 실패를 모르고 득의양양하다가
    한순간에 나락에 굴러 떨어진다. 어찌 살피고 삼가지 않겠는가?
    이 세가지는 누구나 선망하는 것인데 선인들은 오히려 이를 경계했다.
    차도 넘치지 않고, 높아도 위태롭지 않으려면 자신을 낮추고 숙이는 겸손이 필요하다
    ...음..나도 우리애들이 소년등과하면 어쩌나 하는 ㅋㅋ 걱정은 하지않아도되니 아~~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언니는 정말 좋은 엄마에요. 아들들이 부러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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