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둥이네작성시간10.08.04
영철님 덕분에 보트도 타고 울 둥이들도 배불리 먹여주시고 ....닭발도 감사합니다. 인사도 못 드려 죄송해요... 저희 식구만 온다고 먹거리를 너무 간소하게 해 오는 바람에 빈접시드려 죄송해요... 울 둥이들이 예서랑 같이 놀면 집에 올 생각을 안 합니다. ㅋㅋㅋ 담에 캠장에서 뵈요~~~
답댓글작성자영철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06
아닙니다. 저도 갑작스런 폭우에 텐트 정비 한다고 정신이 없어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가족들과 조용하게 캠핑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캠핑 계속 되시구요. 기회가 되시면 홀리데이파크에 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