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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화답송 >
시편 31(30),20.21.24(◎ 25 참조)
◎ 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마음을 굳게 가져라.
○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 위해 간직하신 그 선하심, 얼마나 크시옵니까!
주님은 당신께 피신하는 이들에게, 사람들 보는 데서 그 선을 베푸시나이다.
◎ 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마음을 굳게 가져라.
○ 당신 앞 피신처에 그들을 감추시어, 사람들의 음모에서 구해 내시고,
당신 거처 안에 숨기시어, 사나운 구설에서 구하시나이다.
◎ 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마음을 굳게 가져라.
○ 주님께 충실한 모든 이들아, 주님을 사랑하여라.
주님은 진실한 이들은 지켜 주시나, 거만한 자에게는 호되게 갚으신다.
◎ 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마음을 굳게 가져라.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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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 나를 요르단 강으로 보내셨기 때문이다. >
< 지도사제 11.07.18.
굉장히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이끄심(인도하심, 작용하심, 역사하심)'입니다.
하느님의 이끄심은 정말 놀랄만하게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좋은 사건이나 아니면 나쁜 사건, 사람과의 갈등과 마찰,
심지어는 죄를 통해서까지도 너무 다양하게 이끄심이 드러납니다.
하느님의 그 이끄심에 충실히 이끌려 드리는 '이끌림'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느님의 이끄심에 충실히 이끌려 드리는 것이
곧 '내맡긴 영혼의 진실한 모습'이며 '내맡긴 영혼의 행복'입니다.
또, 하느님의 이끄심에 충실히 이끌려 나가는 것이
내맡긴 영혼들의 '인간 편에서의 최대한의 노력(책임)' 입니다.
다른 노력은 절대 사양해야 합니다.
그러하기에 내맡긴 영혼들이야말로
하느님 앞에 진정한 '책임성 있는 인간'입니다.
책임성 있는 인간이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새 하늘 새 땅'을 차지 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100% 다 내맡긴 영혼들은
이 세상에서부터 새 하늘 새 땅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정말 모든 것을 다 해 주십니다, 모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