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로운 글

이사야 선지자와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과 신약성경에 기록된 말씀 비교

작성자최윤남(자유인)|작성시간15.10.17|조회수814 목록 댓글 31


이사야 선지자와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과 신약성경에 기록된 말씀 비교

 

이사야 403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주(יהוה)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마태복음 3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יהוה)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마가복음 13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יהוה)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누가복음 34

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יהוה)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된 말씀 너희는 광야에서 주(יהוה)의 길을 예비하라은 신약성경에서 그대로 너희는 주(יהוה)의 길을 예비하라이루어졌습니다.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된 말씀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은 신약성경에서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다르게 기록되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된 말씀은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 말씀하여 오신 (יהוה)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실 것이라고 기록되었고, 그 말씀 그대로 (יהוה)님께서 오셨다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런데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된 말씀 만군의 주(יהוה)가 이르노라...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은 신약성경에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은 (יהוה)님으로서 1인칭 곧 (יהוה)님 자신께서 오실 것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된 (יהוה)님의 1인칭 말씀 그대로 (יהוה)1인칭으로 이루어졌으나,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된 (יהוה)님의 1인칭의 말씀이 신약성경에서 예수 Iesu 예수스 Iesus 지저스 Jesus라는 2인칭으로 이루어졌다고 기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1611kjv가 바른 진리의 말씀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말라기 31

1 만군의 주(יהוה)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마태복음 1110

개역개정 : 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한글개역 수정 : 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내 길을 내 앞에서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마가복음 12

개역개정 :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한글개역 수정 : 2 선지자들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내 길을 예비하리라

 

누가복음 727

개역개정 : 27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준비하리라 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한글개역 수정 : 27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내 앞에서 내 길을 예비하리라 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이와 같이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예언된 말씀이 신약에서 다르게 기록된 것은 신약성경의 원문이라는 헬라어 신약성경이 잘못 기록되었기 때문이고, 1611kjv가 신약성경의 원문이라는 헬라어 성경의 사상을 그대로 이어받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1110

헬라어 : 10 Διότι ούτος είναι, περί του οποίου είναι γεγραμμένον· Ιδού, εγώ αποστέλλω τον άγγελόν μου προ προσώπου σου, όστις θέλει κατασκευάσει την οδόν σου έμπροσθέν σου.

1611kjv : 10 For this is he of whom it is written, Behold, I send my messenger before thy face, which shall prepare thy way before thee.

흠정역 : 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하신 말씀이 가리키는 자가 곧 이 사람이니라.

 

상기의 성구는 신약성경의 원문이라는 헬라어 신약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중에 현재까지는 유일하게 마태복음이 히브리어로 기록되었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고 그 히브리어로 기록된 마태복음을 “Shem-Tob’s Hebrew Matthew” 라고 합니다.

 

셈 토브 히브리어 마태복음 Shem-Tob’s Hebrew Matthew PDF 출처

http://adamoh.org/TreeOfLife.lan.io/SDAcomms/Hebrew%20Gospel%20of%20MATTHEW%20by%20George%20Howard%20-%20Part%20One.pdf

 

Shem-Tob’s Hebrew Matthew 셈 토브 히브리어 마태복음 1110절에 기록된 말씀은 히브리어 구약 성경 말라기 31절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여 “This is he about whom it is written: Behold I am sending my messenger and he will make the way clear before me.”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לפני 앞인가? לפניך 앞인가?

 

이 말씀을 분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경KJV조규진 | 작성시간 15.10.17 님께서도 어려운 Hebrew[헤브레우: 히브리]의 깊은 함정에서 나오시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시고, 쉬운 언어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도 잘못, 단점이 많은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옵서는 성경을 Hebrew와 Greek에서 이방인들 언어인 영어로 '이미' 옮기셔서 보존하십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성경 KJV는 Torah를 보존한 맛소라 원본만 사용하지 않고, 당시 영국의 번역본 중에서 뿌리가 바른 성경 모두를 비교하여, '더 나은 하나의 성경'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시대입니다. 다시 신라나 고려로 돌아가서는 안됩니다. 구유언은 이제 이루어졌습니다. '유언[Testament]과 하나[one]'의 의미를 숙고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윤남(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7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떠나서는 어떤 진리도 밝혀 질 수가 없습니다.

    단 한번 만이라도 제가 댓글로 올려드린 사진 파일의 내용을 분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 작성자최윤남(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7 이것은 영적인 지식인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아야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거듭난 성도로서 히브리어 구약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행하자는 것입니다.

    동의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규진님께서 이러한 부분들을 묵상하시며 살펴 보시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별하시는 그 시간동안은 감사가 넘치는 시간들이 될 것입니다.

    제가 조규진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에 대하여 지금 이순간에 댓그로서 답을 한다면 논쟁으로 끝이 날 것입니다.

    저는 정말 어렵게 조규진님께 이러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는 부분들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단 한번이라도 살펴주시길.
  • 답댓글 작성자성경KJV조규진 | 작성시간 15.10.17 알겠습니다. 님의 믿음을 알았으니, 참고로 성경에 비추어 보겠습니다. 님께서도 죄에 대한 깊은 통회를 통한 구원 점검과, 지금 가고 계시는 영적 여정이 과연 하나님께옵서 가르치시는 길인지 돌아보시는 계기로 삼으셨으면 합니다. (저를 비롯한 모두가 자기 죄들에 대한 뼈아픈 통회를 거쳐서, 주님의 보혈을 통한 죄 사면이 빠진 성경지식은 하나님의 길로 접어들지 못하는 정말 무서운 착각의 늪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죄를 가볍게 여기는 마음은 결코 주님의 보혈로 다시 태어나지 못합니다.)

    서로 정죄하거나 단정짓지 말고 참고로 하십시다. 이만 멈추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윤남(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7 성경KJV조규진 감사합니다.

    여기서 더 자신의 주장을 앞세우면 논쟁으로 끝이 날 것입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