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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김웅용과 평범 튼살치료

작성자허준의 후예| 작성시간12.09.11| 조회수13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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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미지피부전문의 작성시간12.09.12 김씨가 세 살 때 쓴 작문집에는 “나는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글을 썼다. 내가 동물원의 원숭이인가? 그냥 나를 내버려 두었으면 좋겠다
  • 작성자 허준의 후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13 교수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장기를 둘줄 알아 1세 때 한글과 천자문을 떼고 만 3세에 미적분을 풀었다.
  • 작성자 이미지피부전문의 작성시간12.09.15 김씨는 만 7세이던 1970년에 미국에 건너가 콜로라도주립대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수료한 뒤 1974년부터 5년간 나사 선임연구원으로 일했다
  • 작성자 허준의 후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3 나는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글을 썼다. 내가 동물원의 원숭이인가? 그냥 나를 내버려 두었으면 좋겠다
  • 작성자 허준의 후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29 보통 평범이란 말은 일반적으로는 비범을 실패했다는 뜻으로 안 좋은 뉘앙스가 있지만 본인은 이렇게 평범하게 사는 것이 행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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