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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과 나는 / 나태주

작성자사랑비|작성시간26.06.16|조회수21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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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암소리 | 작성시간 26.06.17 사랑비님!
    안녕하세요
    동안ㄴ

    계셨나요?
    사랑비님은
    너무
    수줍어
    하시는 것
    같아요
    말 없이
    흐르는
    강물같은
    마음을
    가진
    사랑비님!
    나 태주님의
    강물과 나의
    詩에서
    강물속엔
    이 세상
    모든 것이
    녹아있는듯
    보이지요
    하지만
    사랑이 비가 된
    사랑비님에
    어울리지
    않은
    感性이랄까요?
    나 태주 시인께서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모든 것을
    보호 본능으로
    바라보는 것은
    결코
    좋은것은 아니죠
    스스로 일어서는
    의지만이
    힘들어 지친
    육신에
    보답할수 있지요
    밤이
    깊어가네요
    또 하루가 진나갔지요
    강물이
    흐르듯
    덧 없음에
    괜히
    슬퍼하지 마세요
    잘자요
    안녕!

  • 답댓글 작성자사랑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그날부터 강물과 나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
    ..............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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