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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그러한 것들...

작성자새암소리|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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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26.06.10 문득 치미는 그리움
    그것을 참아내는 인내
    생각하는 사색뿐
    그것은 분명히 괴로움에 속한다
    좋은 사람을 두고
    해바라기 처럼 향해가는 마음을
    뉘라서 침해할 수 있단 말인가

    올려주신 시
    머물다 갑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새암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고맙습니다
    詩 답시 않은
    落書를
    칭찬해 주셔서....
    쟈스민 님의
    향긋한
    꽃 향기가
    이곳까지
    전해져
    오는 것
    같네요
    6월의 탄생화
    쟈스민꽃
    친절하고
    상냥한
    꽃말의
    의미처럼
    잔잔한
    미소가
    그려지네요
    오늘
    하루도

    보내셨겠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향기를
    잃지않는
    자스민으로
    언제까지
    남아있기를
    기도
    드린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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