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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사는 것

작성자옹달샘(이영미16기)| 작성시간14.06.02| 조회수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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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혜연(야인)14기 작성시간14.06.02 맞는 말이네요.
    이제라도 천천히 그리운 벗들을 찾아 보세요
  • 작성자 23회 김태현 작성시간14.06.03 뭐야 완전 그립잖아요.^^
    이번 동문회때 많이 찾아 만나세요. 동창만이 아니고 아래위로 2년은 찬찬히 생각하면 알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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