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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기쁨'을 읽으면서

작성자줄리아| 작성시간12.02.05| 조회수4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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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네스^^* 작성시간12.02.05 나름 시간을 잘 보네고 계시는 듯 합니다,,,
    그 부자집 할머니 당신 스스로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시면 외롭다 말할 수 없지요,,,
    요즘 저는 방에 콕 박혀 하루 몇 시간씩 성서쓰기 필사를 하고 있어여,,,
  • 답댓글 작성자 줄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05 주변머리는 없지만 나름대로 잘 보내고 있어,
    방콕을 하더라도 성서필사를 하는 것이 도서관 드나드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같네......
  • 작성자 예그리나 작성시간12.02.06 책도 읽고 친구분들도 만나고 애기도 봐주고 나름 바쁘시네요 좋습니다 그렇게 사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줄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06 너무 바빠서 쉴틈도 없다. ㅎㅎ
    애기 봐 주니까 편한 건 알아서 하루종일 맡기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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