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10시까지 작은아이 학교에 가서 놀이가방 만들구요.. 골목놀이 같이 하느라고 지금 왔어요. 올때. 갑자기 내린 소낙비로 울 아들들하고 저 셋이서 생쥐꼴이 되었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맞는 비가 넘 즐거웠어요.. 하하. 오늘은 아카시아파마, 봉숭아물들이기 하고 왔어요..ㅋㅋ 고무줄놀이도 오랜만에 하니 제가 신났어요.. ㅋㅋ 다이어트운동으로 추천해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8.17
여름은 정말 바빠요^^ 이제 여름 모든 행사들이 끝이 나서 이제야 숨을 돌리네요 ^^ 아이들이 모두 열감기의 폭풍에 휩쓸려 모두 아픈통에 며칠 잠 못자구 열 내리느라 힘든 날들을 보냈지만 그래도 어느 때보다 즐거운 여름을 보낸 거 같아요 ㅋㅋㅋ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8.17
점심 먹으러 집에 잠깐 들어 왔어요... 아들이 아직 개학을 안 해서 점심도 챙겨 줘야 하구... 어제 남편과 함께 마신 막걸리 땜에 아직도 머리가 띵.....정선 아우라지 옥수수 막걸리... 먹을땐 달달 하니 맛있었는데,,,아직도 머리가 아프네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8.17
인도 모리셔스 섬에 살던 도도새~~ 천적이 없고 양식이 풍부한 천국같은 섬에서 살다보니 날개를 쓸 필요가 없어서 퇴화되었대요~~ 적을 모르던 그들은 어느날 찾아온 배고픈 선원들 앞에서 날아서 도망할 줄 몰라 양식이 되어 멸종되었다고 하네요~~ 날개가 있는데 사용하지 못한 "바보"라는 뜻을 가진 도도새~~ 우리에게도 보이지 않는 날개가 있죠~~ 그 날개를 마음껏 펼쳐 훨훨 날아야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8.17
다이아트를 하는 중인데 울가족들이 계속 맛있는거 먹어요.ㅜㅜ 그제부터 엄마가 오셔서 아주 맛난것들을 해주시는데 저만 안주셔요 엄마가 이번에 확실하게 살 빼주신다고 모든 가족들의 협조아래 감시하셔요. 저 아무래도 이러다 쓰러지겠어요. 풀만먹고 그것도 양을 3/1로 확 줄여주니..... 저 배고파요 ㅜㅜㅜㅜ 낼 강의가서 몰래 먹고 싶어도 티날까봐 못먹어요. 엄마가 넘 무서워서요.....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8.16
지인의 이사선물로 식탁커버를 만들어 주겠노라 했더니 안그래도 하나 사려고 했던 참이라며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낼 갖다주려고 오늘 열쉬미 만들었답니다^^ 남은 원단으로 주방장갑도 만들었어요~~ 주방장갑이 없는지 행주로 나르는 걸 봤거든요 ㅎㅎ 맘에 들어할지 모르겠네요~~ 선물은 받는 행복도 있지만 주는 기쁨도 있는지라 만들면서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지금은 비가 내리면서 번쩍번쩍 하네요~~ 또다시 장마가 온것 같은 그런 날들이어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8.16
오늘은 오전강의 끝나고.. 저녁 강의 중간에 특강 준비물 챙기고 있습니다~ 아~~ 특강은 언제나 고민.. 뭘하면 잘될끄나~ 어떤 원단을 쓰면 좋아들 하실까...걱정에 고민~~ 고민은 이제 그만하고 저녁 준비해놓구.. 또 나가야지요~ 이젠 저녁 바람이 선선해서 강의 끝나고 오는길에 딴길로 새고 싶은 충동이~~ㅋㅋ작성자부천원미/소잉-이진희작성시간12.08.16
경포대해수욕장앞에 살면서 바다에 한번도 못가봤어요..ㅋㅋ 올해엔 꼭 가보려 했는데.. 작은딸이 손가락을 꿰매서 못가고 실밥풀러서, 8월 15일일에 가기로 했건만, 남편이 깁스를하고 왔어요...저번에 삔것으로 알았던 발가락이 부러진거였대요... 할수없이 영화보고 왔어요....리턴투베이스... 재미있었어요.. 영화관에서 해수욕하고 왔어요...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