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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8.16
  • 휴가 끝~
    일상으로 복귀 ~
    정상수업하러 고고합니다~
    역시 일을 한다는건 행복이에요~

    수업 끝나고 오후에는
    수원지역모임<소잉발자욱>에서 장애인복지회관으로 봉사물품 기증하러 간답니다~
    아이들방학과휴가일정등등 바쁜 일정중에도 여러가지 만들어준 손길이 늘 감사하답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16
  • 요즘은 기능사작품들이 프로 수준이어서 작품 구경하면서
    감탄을 합니다~~
    열심히 연구하고 실력 쌓지 않으면 도태되겠구나 하는 위기의식도 생기네요~~
    프로다운 샘들 덕분에 분발할 수 밖에 없어서 좋습니다~~
    즐거운 살아남기 해야죠~~
    실력있는 샘들이 대거 합류하니 소잉카페의 앞날은 무지개 빛일 수 밖에 없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6
  • 비오는날 영화보러 갔는데..역시나 완전 영화관은 사람들로 인산인해...ㅠㅠ
    주차도 오래걸리고 매진때문에 기다리다가 힘들어서...ㅠㅠ
    딸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즐겁지만..그래도 힘이 드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16
  • ㅡㅠㅠ 비가 억수로 쏟아집니다. 넘넘 무서워요. 오늘밤은 제발 무사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천둥 번개는 이제 끔찍하기까지 하네요. 아파트가 들썩들썩합니다. 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5
  • 오늘 하루 어떻게들 지내셨나요??
    큰아이는 학원에서 놀러가기로 했다면서 나가고 둘째는 혼자서 넘 심심하다며 도서관 가자해서 갔더니 오늘 공휴일이라 문을 닫았더라구요~~ 하는수없이 실내놀이터로 갔다가 점심먹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는 영화한편보고.. 저녁해먹고.. 이제서야 이불에 누워서 제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하루가 길면서도 짧은것같아요~~
    보람되게 보냈음 좋겠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5
  • 오늘은 일진이 정말안좋네여......아들 엄마한테 눈병 물려받고, 넘어져서 눈썹도 2바늘꿰메고........넘 불쌍한 울아들......
    비가 오락가락 하네여......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8.15
  • 저를 궁금해 하는 분이,,, 없으셨겠지만,
    저 살아는 있습니다.
    너무나도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이 여름이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2.08.15
  • 오른손과 오른발이 저의체중을 견디느라 더불어 붓네영 ...==
    오늘 아이들데리고 나갓다 올라햇느데 ~~ 천둥번개가 너무 무섭개 .. 비도 더불어 무섭게 내려성 ㅠㅠ
    계획이 무산되고 ,,,,,,,
    그래두 집이 시원해서 좋긴하네영 ^^ㅎ
    다덜 부침개와 막걸리 맛나게들 드세영 ㅋ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15
  • 비가 많이 와요...요즘 제가 하는일 없어 바쁘답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몸도 많이 아파서 의욕도 없는데.. 약먹구.. 일어나서 미싱앞에 앉았어요.. 그랬더니,, 아픈게.. 싸악... 미싱 중독인가봐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15
  • 비가 오는... 한가한 오후를 보내고 있어요...
    아이들 데리고 경포 호수가에서 놀다가... 막국수 먹고 들어 왔어요...
    청소도 하며 좀 쉬려구요...
    편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15
  • 비가 무지 많이 와요 늦잠자고 일어나 아침 먹고 전 컴퓨터 삼매경이고 엄마랑 신랑, 아이들은 부침개해서 먹고 있네요.냄새가 고소하니 막걸리 생각나네요. 영화보기로 했는데 비가 와서 나가기가 귀찮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15
  • 비가 많이오네요 아이들 친구들과 소극장 가기로 했는데 비가와서 울상이예요
    아무래도 집에 모여서 부침개나 먹으며 놀라해야할듯 해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15
  • 날씨가 선선해져서 이제 살만하네요.
    새벽에는 모기한마리때문에 잠을 설쳤더니 피곤해영
    오늘보니 기능사 작품들이 많이올라와있네요.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에 봉틀이좀 돌려야겠어여.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15
  • 아이들 방학인데 특별히 해 준 게 없는데 거의 끝나고 있네요ㅜㅜ
    영화 몇 편 보구 맛집가서 같이 밥 먹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교육효과가 있으면서 즐거운 곳
    지금이라도 알아 보고 데리고 갔다 오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아이들과 방학 어떻게 보내셨어요?
    정보 좀 주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5
  • 3 시부터 잠에서 일어나 뒤척이다 오늘 일과 행동 개시하네요.
    잠도 안오고 맘도 싱숭생숭...
    휴일 잘 보내세오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8.15
  • 밖에 비가 많이 오네요. 지난번에 군산에 비피해가 커서 좀 걱정이....
    비 피해만 없다면 시원한 비소리를 즐기고 싶네요.
    모두 편한한 밤 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15
  • 저녁이 되니 비가 내리네요.
    아이들이 다 자고 있어요!
    느긋하게 작품구경하고 출책합니다. ^^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14
  • 출석`` 작성자 대전(신동숙) 작성시간 12.08.14
  • 과감하게 머리를 싹뚝!!
    하하 중학교때 컷트머리했다가 아톰머리로 한동안 살다 한번도 단발머리 위로는 잘라보지 못했는데. ..
    오늘 싹뚝!! 시원하게 해치웠슴돠..
    이상하기도하고 좀 괜찮기도하고.. 그닥.. 기분전환이 되진 않는데 비교적 후한 점수 주려구요..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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