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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넘 더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ㅠ
    이제 조금 꺽이는것 같은데도 그래도 넘 더워요...ㅠㅠ
    다들 맛난거 드시고 기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09
  • 오늘도 어김없이 푹푹 찌는 모닝맞음서 열심히 시작해봅니당 ...
    작품자랑방 보고왓느데 정말 이 더위에도 아랑곳 않으시고 많은 작품들을 만드시는 울 쌤들
    멋져부러 ~~^^
    토요일 본사교육 참여하겟다고 암생각없이 습관처럼 댓글달다보니 ..앗 이번주 휴가간단걸 깜빡햇다는 .. ㅋㅋ;;;
    다시 지우공 ㅋㅋ 여기에 글 남기네영 ^^
    이번주 휴가가영 ~~ㅋㅋ 서방휴가 맞추다보니 .. 계곡에 발담그고 정줄잡고 돌아와
    작품 열심히 올려보겟슴돠 ^^힛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09
  • 더운여름 움직이는것도 먹는것도 힘이들고 귀찬아지기 마련~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일을 만들어서
    구슬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답니다~
    조만간 멋진 작품으로 보여드릴께요^^
    더워도 어딘가에 집중하고 있을땐 잊어버리는듯 해요
    오늘도 유익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09
  • 출석...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8.09
  • 보령두 쪄여...더위가 누그러졌다는데...1도??ㅋㅋㅋ에잇~~~표두안나는 1도~~ㅋㅋㅋㅋㅋ오늘 세차하다 눈두덩이에 모기물렸어여...ㅋㅋㅋㅋ여름내 모기 구경두못했는데....ㅠㅠ눈이 퉁퉁 부었어여.....낼 썬구리끼구 수업해야겠어여..ㅋㅋㅋㅋㅋㅋ더위도 조심하시구...눈주위 모기도 조심하세용....^^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8.09
  • 광주 다녀와서 저녁먹고 컴 앞에 앉았는데.. 여기 군산은 아직 푹푹 찌네요.. 우리집은 아직도 에어컨이 열심히 가족을 위해 몸바쳐 운행중이어요. 하하 기특한 물건이지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8
  • 휴가를 외도가려고 남편이 어제 밤새 운전해서 거제도 왔는데
    해상 날씨가 안좋아 배가 못 뜬다네요..
    오전에 거제도 휩쓸고 여수 와서 숙소 잡느라 고생하다
    엑스포에서 1시간 떨어진곳에 숙소 잡고 이제 좀 쉬네요
    낼도 새벽부터 힘든 하루가 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8.08
  • 집에 들어가는게 무서워서 오늘도 딸데리고 놀이터에 왔네요 다행히 바람이 솔솔 불어 넘 시원해요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08
  • 오늘 아들딸 거느리고 동대문시장에 같다 왔습니다. 울 아들 먹자골목에서 뭐 먹을까 고민하면서 가더라구요
    약간 어이가 없었어요.^^하여튼간 아그들이 원하는 원단 고르고, 맛난 불고기 먹고 왔어요. 또 생각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08
  • 어젠 출첵하러 들어왔다가 댓글만 열심히 달고 말았네요~~ 이런 깜빡증후군 ㅎㅎ
    밖은 여전히 덥지만 집안은 시원한 바람이 슝슝 불어대서 넘 시원하네요~~^^
    저녁은 집들이에 초대받아 가려고합니다~~
    저녁밥 안해서 넘 좋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8
  • 출첵합니다. 하루만에 날씨가 확 바뀐듯 합니다. 바람은 은근 시원하고, 어제가 입추라고 해서 그런가요?? 흐흐 밖은 바람이 시원한 듯한데 사무실은 아직도 후꾼하네요. ㅜㅜ 선풍기를 안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더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8.08
  • 해 주는 밥 먹고 편히 쉬다가 아쉬움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계획에 없던 물 좋은 온천에도 다녀왔는데 가격은 싸고 여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 더 좋았어요^^(거창에 가조 온천--시설은 동네 목욕탕수준이나 물은 최고수준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8
  • 덥지 않은 날씨로 인해 기분이 좋네요...
    저녁엔 제법 추워 문을 닫고 잤네요... 말복이 지나서 인지 바람이 달라 진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8
  • 하하 지난번 학교운동장 뱅글뱅글 빠른 걸음으로 걷는 운동 3일만에 발길 뚝 끊고 다시 수영으로 도전하였습니다.
    사실 전 어려서부터 수영을 해보고싶어 다음에 혹 다시태어나면 수영하며 뽑낼 수 있는 멋진 몸매로 살고싶다고 했었는데..ㅋㅋ
    용기내어 강습 받아보기로 하였답니다. 열심히 운동해 자신감도 얻고 수영도 물찬제비처럼 해보고 싶어지네요.
    아~~그래도 수영복입은 제모습 정말 위축된답니다. 응원 만땅 해주셔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8
  • 휴가다녀오니 말복이 다가왔네요. 벌써 시원해지는 느낌 ㅎㅎ 작성자 멍구야 작성시간 12.08.07
  • 휴가라고 따로 다닌적은 없고 틈틈이 놀러다니네요...
    너무더워서 집에있으면 숨이 턱턱막히는것 같아요...ㅋㅋㅋ
    오랜만에 집에있는데 빨래만 잔뜩이네요....헐ㅇ~~~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8.07
  • 어제보다 바람도 불고 그래도 괜찮은 날입니다. 미뤘던 화장실 청소, 아이들 방정리 하고 나니 하루가 다 가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07
  • 메인사진에 얼굴이 큼지막하게 나와있어 깜짝 놀랐네요 ㅎㅎ
    많이 더우시죠? 그래도 오늘은 다행히 바람이 선선히 불었네요
    남은 여름학기도 잘 보내시고!
    입춘 잘 맞이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8.07
  • 몇달만에 인사를 드리는건지?무더위에 어떻게들 지내시는지요?이곳은..3일전부터는 죽을것 같이 덥던
    무더위가 살짝 꺽여서 지낼만 해요ㅋㅋ 오늘은 집에서 오전내내 선풍기조차 안키고 지내다 출근했는데
    사무실은 덥네요...에어컨을 3시간째 틀어놔도..시원한 느낌이 없어요ㅠㅠ저는 지금살던 곳을 떠나려합니다.
    집을 내놨는데..아직 팔리지는 않아서 언제 떠날지 기약은 없지만 이전 장소로는 완전 서쪽끝...인천쪽에서
    집을 알아볼 예정이예요...신랑 가게가 안되니 어쩔수 없이 이런 결정을 내렸어요ㅠㅠ 가지말라고 붙잡는
    분들이 많아서 그나마 강릉에서 제가 인심을 잃지는 않았나보네요..또 들릴께요..건강하게 지내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8.07
  • 넘 더워요... 말복이 지나면 좀 나아질려나....다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리옹 작성시간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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