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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부산에서 시댁식구들이 휴가를 오셨었어요~~ 강릉은 시원했던지라 피서는 제대로 오셨다며 넘 좋아하셨어요^^
    설악산 구경에 하조대 들러 하루 다 보내고 맛난 회도 먹고.. 덕분에 저희도 주말 알차게 보냈답니다~~
    오늘도 강릉은 시원하네요~~
    오랫만에 봉틀이랑 놀아보려 합니다~~
    다른지역들은 폭염으로 한주를 시작하겠군요~~
    지치지 마시고 잘 이겨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6
  • 수업가기전 잠시 들러봅니다.
    날이 너무 더워 센터로 휴가가는중이라 생각하고 즐거운 맘으로 수업가고있습니다.
    휴가철이고 아이들 방학이라 출석률은 별로 안좋지만 그래도 오신는분들이라도 알찬 수업해야죠~^^
    무더위에 불쾌지수 상승이시라고 릴렉스 하시면서 즐건 한주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8.06
  • 오늘 휴가 갑니다~~
    남편은 바빠서 네모녀만 갑니다ㅜㅜ
    남편이 오른쪽 어깨 힘줄이 끊어져 남편 휴가인 목요일부터 입원하여 수술해야 되서
    수요일까지 휴가 보내고 와서 간호해야 되요~~
    수술이 잘 되야 하는데 살짝 걱정이 됩니다~~
    아빠가 휴가를 병원에서 보내야 해서 올 여름은 휴가가지 말아야 하나 고민도 하다가
    큰병이 아니라서 아이들 서운할까봐 짧게 계획을 잡았습니다~~
    아빠 퇴원하고 좀 회복되면 2차로 온가족이 여행 가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6
  • 오늘은 바람이 불어 선선한 하루였어요^^ 막둥이들 방학과 주말까지 다 보냈네요ㅎ 어찌나 둘이 붙어 있으면 장난이 심한지^^; 아주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낼부터는 큰애들만 있을꺼라 좀 수월하겠지요ㅎ 공부도 시키고 맛난것도 좀 사 주어야겠어요.. 그동안 큰애들도 동생들 보느라 힘들었을테니~~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5
  • 집에 와서 출첵.. 넘 더워요.. 휴가 간곳이 10도 더 낮아서 시원했는데.. 여긴..휴유,,, 지금 밖에 바람이 많이 불이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05
  • 휴 아침부터 마천 가구단지 돌아보고 왔어요... 어마어마한.. 가격에 놀라고 왔네요... 절대로 싼곳이 아닌것 같아요...
    앞으로 저는 가구보러 절대로 마천은 안가는걸로~~~ 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5
  • 계곡물에 발 담그고파요~~ 하~~ 앞으로 1년은 더 있어야 달콤한 휴가가 다시오겠네요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5
  • 드뎌드뎌;;; 4일후에 출산을 한답니다 막둥이 보게되었네요 ^^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2.08.05
  • 부천 만화박물관 댕겨왔어요~~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저도 학생때 추억이 떠올라 너무 좋았답니다..
    애들은 신랑한테 맡겨두고 저혼자 만화책 7권을 독파하고 나왔더니 스트레스도 풀리공~~^^
    누구를 위한 나들이였나요~~ㅋㅋ

    부천사시는 분들.. 부러워하면서 집에 왔답니당~~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8.05
  • 출췍이요~~~ 작성자 인천(은영) 작성시간 12.08.05
  • 소나기라도 내렸음 좋겠어요 ㅜㅜ
    손수건 부채 들고 다니는데도 덥네요
    담주에는 애들 데리고 서울랜드 갈려구요
    아이스 카페도 데리고 가고 ㅋ
    올 방학은 애들도 저도 바빠서 많이 못 다녔는데
    벌써 반이나 지났네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5
  • 오늘이 정말 휴가 마지막날이네요 울딸 방학도 일주일로 끝~~~낼부터 일상으로 고고~~
    방학동안 물놀이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하네요 여름학기 종강하고 일주일 내내 여행가자로 맘 위안 삼고
    오늘 수업갑니다^^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05
  • 넘 더워서 아빠엄마랑 밤마실 댕겨왔슴니다....5분거리에 대천해쇽장있어 요럴땐 참좋아여..ㅋㅋ보령의자랑??양재기엿장수쑈보구..엔젤다방써 팥빙수먹구...ㅋㅋㅋㅋㅋ자~이제 따뜻한 집에서 취침하렵니다....ㅠㅠ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8.05
  • 오늘은 딸아이와 영화보고 왔어요..
    아이스 에이지...봤는데..보다가 딸아이가 잠이 들었는데...
    깨서 보니 영화관이 아니라서 완전 화내더라구요,.,
    달래느라 완전 곤욕이었네요,,,ㅋㅋ 내일은 수영장에 갑니다..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04
  • 큰애가 아퍼서 오늘 영화관람은 취소 ...
    형이 아프니 나머지 애들은 방하나에 모여서 하루종일 퍼즐맞추고 독서록쓰고 일기 몰아쓰기신공을 보여주더군여. 어쩌면 아이들이 모두다 똑같은지 ...
    좋은 본보기를 형이 보여야하는데.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4
  • 드디어 낼 안성집 갑니다. 폭염 생각하면 가기 시로~~ 에어컨 필요 없어요 ~~ 안녕 양양^^ 다시 미싱질~~ 햐햐 아쉬움마음 달래보아요. 사진은 애국가 소나무~~ 아시죠? 애국가 나올때 나오는 소나무가 하조대에 있었어요 감상 하셔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04 '드디어 낼 안성집 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댁이 있는 전라도 회문산 휴양림에서 지내다가 아버님과 시동생 식구들하고 물가에서 열심히 물놀이도 하고
    삼겹살에 막걸리도 한잔하고... 가족들에 즐거워하는 모습이..,.넘 즐건 시간을 보내고 일상에 복귀했습니다.
    내일부턴 열봉해야 겠져~~^^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04
  • 다들 더운데 어찌 지내는지요....
    땀 뻘뻘 흘리면서 일하는데...
    솔솔 불어주는 그 바람이 어찌그리 고맙고 감사한지요..^^
    주말 다들 잘 보내세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2.08.04
  • 출석이요.. 작성자 (서울)김선희 작성시간 12.08.04
  •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요 진짜 에어컨 없으면 죽을것 같네요 백화점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ㅋ 너무 더워서 맛난것도 먹고 뭐 새로운 아이템은 없나 보고있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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