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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대야 갑자기 3행시가 생각나서 써보아요.
    열 열만 나게 하는 여름
    대 대야속에 얼굴을 묻어 버려
    야 야 ~~호 얼씨구야 지화자닷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7.30
  • 야~~호.... 기능사 20회와 작품 올리는것까지 모두 끝났어요 ^^ 앞으로 제 작품을 여유있게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
    그동안 걸어오는길... 힘들때도 있었지만... 샘들과 함께한 시간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쭉~~ 소중할거고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30
  • 너무 더운 날의 연속 이네요...
    춘천 강의 가는 날이여서 오고 가는 차 안에서 잘 잤네요.. 어제 열대야로 잘을 설쳤는데...
    너무 시원한 차 속에서 피로를 풀었어요...^^
    더위 잘 이기시기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30
  • 갑작스럽게 시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토요일날 본사참석을 못했네요.

    심하지 않으셔서 주말에 퇴원하셔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더위가 심한데 소잉가족 모두 건강조심하셔야 해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7.30
  •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너무 힘드시 겠어요ㅠ.ㅠ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7.30
  • 요즘 하루 하루가 너무 너무 더워서 힘드네요 ㅜㅜ
    오늘은 비가 내리니까 좀 시원하겠죠~~

    집안 청소도 해야 하는데 더우니까 하기 싫어지네요~~
    그런데 눈에 거슬리는 먼지 땜에 안 할 수가 없네요~~
    이번주는 많은 분들이 피서를 가게 되죠~~
    저는 아직 계획을 못 잡아요~~
    남편 휴가가 정해지지 않았고 휴가가 정해지면 남편이 오른쪽 어깨 힘줄이 끊어져서 수술해야 되요 ㅠㅠ
    휴가 가시는 분들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30
  • 요즘 급성 장염이 유행인가봐요?
    바이러스도 강해서 걸리면
    좀처럼 차도도 안보여서
    어린아이들과 노인분들은 입원까지 하는 사례도 많더라구요~
    덥다보니 면역력이 떨어져 그런지~
    약한감기 기운까지 동반한다고 하니
    느낌이 이상하면 바로 조치를 취하셔야 한다니
    모두들 건강한 여름을 위해 조심 또 조심 합시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30
  • 혼자 학교에^^ 도서관 일손이 필요 하다고 해서 왔어요. 어제 양궁 금메달 보구 늦게 취침~~ 휴우 아침부터 땀이 나네용~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7.30
  • 갑자기 득템했어요..ㅋㅋ 책장이 필요했는데..누가 또 깨끗한 책장을 버렸더라구요..
    야밤에 신랑데리고 끙끙거리며 들고왔답니다..ㅋㅋㅋ
    낼 수업다녀오면서 이것저것 사와서 리폼해야 겠어요..ㅋㅋ 이밤에 청소 깨끗히 해두고
    낼 햇빛에 뽀송 뽀송 말리고 리폼해야겠네요,,ㅋㅋ 다들 굿밤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7.30
  • 토욜은 완전 피곤에 절어있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말짱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날이 갈수록 외출후에 생기는 후유증이 걍 지나치질않고 꼬옥 챙겨 쉬게 하네요.
    몸의 리듬을 잘 맞춰줘야겠기에 푹~~ 쉬어주었답니다.
    낼 부턴 또 활기차게 달려봐야겠어요 ^^ 아자아자!! 좋은 기운으로 파이팅!!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30
  • 오늘 하루도 엄청 더웟는데 다들 잘 보내셧나요?? 저는 오늘 하루 집에서 잇엇어요,.. 저희 집은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 틀고잇엇는데도 엄청 덥더라구요.. 내일도 마찬가지로 덥다는데 잘 보내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7.29
  • 미싱앞에서 땀이 비오듯...너무 어려워서..오늘도 느즈막히 출석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7.29
  • 어제,,,, 밤 막걸리 먹고 불타(?)오르던 인천김진영 입니당~~~ㅋㅋㅋ
    벌써 중복도 지나고 이제 한 20여일 덥고나면 아침저녁 시원해 지겠죠???

    여름과 가을이 공존하는 8월이 어서오기를 기다립니다 ㅎㅎㅎ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7.29
  • 무지 더운 나날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에어컨을 켜고 있어요ㅠ.ㅠ 구름 한점없이 뜨거운.. 밖에서 일하는 신랑이 걱정이 되는 날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29
  • 하늘이 바다로 부르네요.
    하지만 휴가는 1주일후니 기다릴밖에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29
  • 휴가철 이네요
    전 수업일정에 낭구가 애들데리고 친정으로
    휴가 가네요
    수강생분들은 샘이 가야 하는데 반대네요
    그러시네요 ㅋ
    반대로 생각하면 사위가 장모님집에 가는거니
    제대신 애들 데리고 휴가 가주니 고마울 따름이죠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29
  • 발레리나를 꿈꾸던 소녀가 있었다.
    열심히 연습해 또래보다 더 실력이 뛰어났고 실력이 늘수록 더 어려운 기술을 배워야 했으므로
    그만큼 실패하는 횟수도 많아지자 점점 자신의 실력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과연 내가 재능이 있을까?'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발레리노에게 간청하여 그 실력을 테스트 받았는데
    1분도 채 안 되서 재능이 없다고 들었다. 그 후 꿈을 포기하고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었다.
    세월이 흘러 은퇴한 발레리노를 행사장에서 만나 풀리지 않는 의문을 질문했다.
    '어떻게 1분만에 재능을 평가 할 수 있었죠?'
    그는 '내가 어떻게 알겠소. 신이 아닌데.'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9
  • 발레리노의 무책임한 답변에 여인은 온갖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자 그는 오히려 호통쳤다.
    '남의 말을 듣고 꿈을 포기했다면 당신은 애초에 성공할 자격이 없었던 겁니다!'
    --바보 빅터 중--

    분명 그 발레리노도 잘못했지만 그의 말에 꿈을 포기한 소녀의 잘못은 더 크죠~~
    우리가 살면서 남의 평가를 듣고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했을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9
  • 오늘 샘들 오래간만에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아주 가끔씩 봐도 언제나 편한 우리샘들..
    너무 편한 이 느낌.. 너무 좋은마음으로 돌아옵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7.28
  • 너무 더운날씨탓에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왠지 기운만 떨어지네요...
    오늘이 중복인데 정말 덥긴 덥네요,,
    몸보신좀 해야지 이렇게서 8월을 못보낼것같아요..
    소잉가족분들도 오늘 삼계탕 한그릇하시구 더운날씨 잘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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