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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에는 무척 덥더니 밤에는 쌀쌀하네요.. 기온차가 넘 나는것 같아요^^;
    이번주에 제주는 태풍 영향권에 든다네요.. 장마에 태풍에.. 별일없이 지나가겠죠??
    이제 자야겠어요^^ 다들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20
  • 오늘하루 아무일없이 잘들보내셨나요.중부쪽은 많이 더우셨다던데...왜.날씨가 고르지 못한지...
    오늘밤 피로들 푸시고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9
  • 결혼하고 처음으로 신랑을 빼고 아이들이랑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어용^^
    물론 제 지은들을 동반해서....ㅋㅋ
    피곤하고 힘들긴 했지만 여자들만의 수다와 분위가 넘 좋아서 내년 이맘때쯤 다시 놀러가기로 약속을 단디 하고 왔죠^^ㅋ
    평일을 선택한지라 정말 한가하게 사람들에 차들에 치이지 않고 잘 다녀왔습돠~~~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6.19
  • 어젠 비도 많이 오구,, 새우튀김에 남푠과 맥주한잔했어요~
    얼마만에 마셔본건지 ㅎㅎ
    요즘 봉틀이를 며칠 못했더니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
    뭔가 좀 만들고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6.19
  • 울집 보일러가 고장을 일으켰네요~~ 10년 넘게 쓰다 보니 이젠 아야아야하나봐요~~ㅎㅎ 수리비가 6만원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다른지역들은 무더위로 고생많으신데 강릉은 시원하다 못해 추울지경이네요~~ 모두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19
  • 폭염도 아닌데 너무 더워요 선풍기 틀어놓고 미싱을 하니 천은 날라가고 꺼놓으면 덥고 미치겠네요 정말 더위와의 전쟁시작입니다.... 아 에어컨~~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6.19
  • 날씨가 정말 덥네요~~감기로 허덕이다 이제 좀 정신좀 차리고 앉아있는데..
    미싱이 앞에서 아른아른 거리네요..
    만들려고 잘라만 놓고 여태 못한옷들이 몇벌인지 모르겠네요..
    요즘 봉틀신이 돌아오질 못하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19
  • 아침에 아이 얼집 보내고 들어 오는길에 하늘을 쳐다봤더니 너무 이쁜거 있죠? 근데 오늘 무지 덥게더라구.난 여름이 정말 시려요~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6.19
  • 비오고 나니까 넘 깨끗하다~~~~~기분 업 ^^ 작성자 목포/박희영 작성시간 12.06.19
  • 오 마이 갓! 한쪽 눈이 빨개졌어요. 눈병은 걸려본적이 없었는데 이제 병원 메뉴를 다양하게 섭렵하게 되네요.
    오늘은 수업마치고 안과부터 가야겠어요. 소잉 샘들도 항상 건강 잘~ 챙기셔요.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19
  • 1분 묵상-장영신의 세 가지 마음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초심.중심.진심
    사별한 남편이 창업했던 애경유지를 오늘의 애경 그룹으로 일궈낸 장영신 여사,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여성이사였으며 한국여성경영인의 대명사인 장영신 회장이 현재는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애경복지재단’에서 복지 사업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 장영신 회장이 일찍이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꼭 새겨야할 세 가지의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먹은 마음을 초심, 그리고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되는 중심이 있고 세 번째는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 있는데 그 진심이 제일이라고 했습니다. 진심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19

  • 아침공기가 이젠 여름을 실감나게하네용
    개강하고 어느새 6월도 중반도 넘어~~~
    개인적으로 6월이 유난히 바쁜일이 만아서인지
    빨리지나가는 달 같아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를 위해 모두들 홧팅합시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19
  • 감기가 참..오래 가네요...다들 목감기 조심하시고 계시죠~~
    요즘 오티하느라 다들 목관리들 잘하셔야겠어요~~
    저도 쉰소리로 오늘 바쁘게 돌아다니다보니 참...헛기침에..민망..ㅋㅋ
    순애샘도 어여 목소리 돌아오시구요~~다들 화이팅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19
  • 종일 흐린날씨에 비도 조금 내리고 분위기 잡아보고파서 라디오음악프로틀어놓고 언제적에 손놓은 십자수하다 던져둔거 생각나서 음악들으며 수를 놔봤어요...수만 놓여진게 좀 있는데 요것들 얼른 알맞게 사용해야겠어요...안하다 해보니 잡생각도 안나고 좋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6.18
  • 오늘 울~서방님께서 칭찬을다 해주시네요 ^^* 저보고 물김치하나는 끝나게""(정말) 잘담는데요 ㅋㅋ
    싱싱한 열무로...보기에도 맛있게 담았거든요 저만에 비법되로...
    잘익으면 시원한 물김치로 밥한그릇 뚝딱" ㅎㅎ 자랑만 하고갑니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8
  • 오늘 두번째 작품 만들었어여.. 만들고 나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담주가 기다려 지네여.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6.18
  • 제주에 비가 옵니다^^; 장맛비 시작을 알리는 거라네요.. 올해는 잦은 폭우로 내린다는데 별 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18
  • 지난주 강의 듣고 머가 그리 바쁜지 이제서야 카페에 가입도 하고 인사도 하게 되었네요.
    종종 꼭 꼭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사천/최혜정 작성시간 12.06.18
  • 오전에 열심히 센터에서 강습하고 오후에 대학동기들 만나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왔습니다
    하하 신기하죠. 나이가 들어도 만나면 여전이 대학1학년생의 맘이 되어 신이난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18
  • 비가오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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