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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박정은
출석해요..내일첫수업인데 첨이라 걱정이에요 열심히 해야죵
작성자
또롱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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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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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요^^
작성자
서울/고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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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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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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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집에서 쉬었어요... 집에서 쉬는게 더 힘드건 왜일까요...ㅎㅎ
청소에 애들 식사 준비에 하루가 또 이렇게 저무네요..
내일은 춘천 롯데마트 첫 수업입니다... 빠진 것 없나 다시 한번 점검하고 기쁨 맘으로 갔다 와야 겠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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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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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서 그런지 제가 요즘 비실비실.. 그러네요.. 입맛 없어서. 자꾸.. 밥도 안먹구요.. 제때 먹질 못하니.. 폭식하고요.. 일주일이 계속 어지럽네요.. 카페활동 하고 싶지만. 요즘 왜이렇게. 몸이 힘든지... 자꾸.. 무거워져요..^^ 더워서 못자고 더워서 일찍일어나고.. 더워서. 청소도. 활동도.. 밖에도 나가기를 싫고 벌써 더위 먹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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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홈스쿨/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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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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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첨으로 옷만드러 갑니다. 10년 전에 홈패션을 했었는데. 아직 기억이 남아 있음 좋겠어여. 또 옷이랑 만드는게 틀리니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기대도 많이 됩니다.
작성자
광양/시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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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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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창모임가서 그리운 친구들 만나고왔네요 오늘 기분 짱~~
작성자
평택/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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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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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양농협 문화센터에 다니는 김인실입니다. 등업해주세요.... 빨리 많은 자료들을 보고싶어요...
작성자
세나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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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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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은 모든일 접고 동창들이랑 강원도 정선 레일바이크 기차여행 다녀오공.^^ 오늘은 일요일
관악점롯데백화점은 새롭게 오티 해야하고. 신도림디큐브는 2번째교육. 옴겨서 2타임 이네염.^^
그래도 오후에는 시간이 널널 하답니다. 둘째아이 임신중으로 만삭인 울애기. 식구들이 모여서
손자하고 놀아줄 계획 이지여. 귀여운 손자는 나의비티민 이구여.
이렇게 오늘 하루는 보낼 생각입니다. 소잉여러분들도 가족과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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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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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우리 아들딸이 집에 왔네요^^ 지금막...강가을 거릴면서 많은이야기하며 운동하고 왔어요...
또내일 가지만 오늘밤 너무행복합니다~~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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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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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가 사는 동네에 아파트 단지들이 다함께 참여한 한마음잔치가 있었어요...케이블지역방송에서 촬영도 나왔구요...
아나바다장터도 열렸는데 저도 홍보차 몇가지 제가 만들것들 들고 참여를 했어요...집에 있던 옛날 오티책에 제 명함꽂고 명함도 가져가시게 앞쪽에 나두고 근데 관심을 보이시는분들이 많지가 않더라구요...제가 디피를 못한탓인지..
매달 둘째주 토요일에 장이 열린다는데 다음달은 너무 더워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다음번에 홍보용 예쁜 글씨판도 만들고 준비를 좀 해서 가야겠어요...덕분에 모처럼 몇가지 만드느라 재봉틀을 돌려봤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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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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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더운 완전 여름이네여~~
주말이 딸아이와 정말 놀아주늘고...힘드네요..
어젯밤은 열이나서 밤새 잠도 못잤는데..
일어나자 마자 영화보러가자며ㅠㅠ
어디가자는건 절대 안잃어버리네요..ㅋㅋ 아이가 조금씩커가니 손이 정말 많이 가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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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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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편이 회사 특근 있는날이라 출근하고 전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어요~~ 사실 전 남편이 주말에 집에 있는것보단 일나가는게 더좋답니다ㅎㅎ 남편이 들음 서운하겠지만~~^^ 남편들이 집에 있는날은 아무래도 좀더 신경써야하는게 있잖아요ㅋ 오늘은 날씨가 넘 시원해서 좋았어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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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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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교육에 참여하면 엔돌핀이 팍팍 돌죠^^ㅋㅋㅋㅋㅋㅋ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오는 발길은 너무 너무 가벼워요~~
모든 샘들 반가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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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금방.. 한주도 금방.. 한달도 금방.. 컴하다 문득ㅎ 시간과 세월이 무척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낼도 신랑이 쉬게되어 애들데리고 놀러가려고 해요^^ 요즘 전에는 없던 여유가 생긴것 같은 기분!! 좋기는 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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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주에 일이 생겨서 미리 본사를 다녀왔어요....
역시나 본사에 다녀오면 저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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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잘 다녀왔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본사에 다녀오면 제 마음이 이렇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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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남자들이 넘 약한건지 아들들이나 아빠나 아프네요ㅡㅡ 애들이 다 낳아가니 아빠가 몸살이 또 걸렷어요 저번달에 이어.. 잘 안아프던 사람이 이번들어 자꾸 아파서 걱정되네요.. 다른데가 아픈건지.... 빨리 낳앗음 좋겟요ㅠㅠ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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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펑크나 너무 무료한 토요일 ........
작성자
서울/윤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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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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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겹치는 6월
어느새 9일 헉ㅠㅠ
하루라도 붙잡아 두고 픈 맘이 더 간절하지만
그럴수없기에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홍길동 놀이는 쭈욱 계속됩니다~
최선을 다하는 하루 보내야 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와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