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구름이 마니 끼어서 그런가 더 더운듯 합니다. 여름과 겨울을 젤루 싫어하는데 더운 여름이 와서 어찌 지나야 할지 걱정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안되는데... >.< 물을 많이 챙겨먹으라는 의사쌤의 말을 잘 듣고는 있지만 그래도 여름인지라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 더운날이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2.06.05
1분 묵상; 당신의 시간은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오늘은 연수점 오티 하는 날 ^^) 당신의 시간은 어디까지 왔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젊은 날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처럼 행동하고 생활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그냥 시간을 지나쳐버리거나 의미 없는 일들에 시간을 허비하고 맙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세상의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하루하루의 시간은 하늘에서 내린 선물이지만 그 하루의 주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덧없는 하루, 혹은 기쁘고 행복한 하루는 자기 시간 관리의 결과입니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오늘의 탄생이요. 저녁이 되어 잠자리에 누울 땐 오늘 하루의 황혼기를 맞는다.’쇼펜하우어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6.05
바쁘게 여름학기 개강했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 여름 학기 내내 오셔서 즐겁게 작품 만드시길 바랍니다~~ 수강생 한분이 미국에서 오셔서 2달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옷만들기 수업을 받으시려고 하시는데 전에 수강생이었던 분이 미국으로 가셨는데 그분 소개로 오셨다고 하시네요^^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