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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하고 갑니다~~
    살짝 구경하고^^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2.06.05
  • 기저귀 가방 동영상 보구 가요..ㅋㅋ 애들은 지들끼리 놀라고 두고 혼자 미싱 돌리고잇네요..ㅋㅋ 집이 엉망이 됫지만..ㅜㅜㅋㅋ 잘 보고가요~ㅋ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6.05
  • 처음으로 용기내서 홈패션 도전해봅니다. 기대반 설렘반 월요일 첫 재봉틀과의 만남!!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비록 박음질 연습이었지만요. 열심해 해볼려고 합니다. ^^
    작성자 익산/박선영 작성시간 12.06.05
  • 오늘은 구름이 마니 끼어서 그런가 더 더운듯 합니다. 여름과 겨울을 젤루 싫어하는데 더운 여름이 와서 어찌 지나야 할지 걱정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안되는데... >.< 물을 많이 챙겨먹으라는 의사쌤의 말을 잘 듣고는 있지만 그래도 여름인지라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 더운날이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6.05
  • 감기가 이제 좀 낳아가네요.
    좀 살만해지니 시원한게 먹고 싶어서 열무국수 먹었어요.
    감기가 다시오진 않겠죠 ? ㅋㅋ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6.05
  • 안녕하세요~~~~^^
    아~~~ 덥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권정윤 작성시간 12.06.05
  • 안녕하세요 작성자 마포 김미영 작성시간 12.06.05
  • 날씨가 무지하게 덥네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6.05
  • 초딩 아들녀석이..
    어제 저녁에도 암말 없더니 아침에 눈뜨자마자 앞치마를 가져가야 한다고 만들어 내라네요..
    저녁수업마치고 와서는 피곤하다고 안챙겨본 엄마가 죄인이라.. 부랴부랴 만들어 챙겨주면서 이런거는 저녁에 얘기를 해줘야지~~
    했더니 "금방만드네~~ " 하고는 씩 웃고 가버리네요.. ㅡㅡ

    그래도 홈스쿨하시는 분이 사정이 생겨서 담주에 하기로 해서 예정에 없던 휴가가 이틀이 생겼어요..ㅎㅎ
    덕분에 분주했던 아침을 편안히 정리하고 까페에 들렀답니다..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6.05
  • 어느새 40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하루 하루가 얼마나 짧은지~~
    아까워서 흐지부지 보내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오늘도 저녁에 개강하러 가요~~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05
  • 아이들이 일아나지않는 아침^^ 잠깐 들렸어요, 오늘도 무지덥데요 모두들 수고하셔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6.05
  • 1분 묵상; 당신의 시간은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오늘은 연수점 오티 하는 날 ^^)
    당신의 시간은 어디까지 왔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젊은 날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처럼 행동하고 생활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그냥 시간을 지나쳐버리거나 의미 없는 일들에 시간을 허비하고 맙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세상의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하루하루의 시간은 하늘에서 내린 선물이지만 그 하루의 주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덧없는 하루, 혹은 기쁘고 행복한 하루는 자기 시간 관리의 결과입니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오늘의 탄생이요. 저녁이 되어 잠자리에 누울 땐 오늘 하루의 황혼기를 맞는다.’쇼펜하우어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05
  • 이번 여름학기는 유난히 가는곳마다
    재수강이 신입보다 훨씬많아서 오티를해도
    영 느낌이 없어요~
    새로운 느낌보다는 편안한 기분으로 수업에 임하게 되네요
    오늘하는 두군데도 인원은 얼마없지만 1분씩만 신입이고 나머진 반가운
    분들입니다~새로움보다는 편안함으로 여름학기를 보낼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보내봅시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05
  • 정신없어요..ㅋㅋ 여름되니 더그런가봐요~~
    놀러다니기 바쁜 주말 보내고 낼모레 또 휴일이네요..
    살빼야 하는데 자꾸 놀러가고 먹으러 다닐일만 생기나봐요..
    다들 바쁘시죠~~~ㅋㅋㅋ 정신없지만 그래도 바쁜 날들 보내면서 뜻깊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05
  • 꽃무늬스커트 동영상하나 보구가요. 언제나 쓱쓱 박으려나....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6.05
  • 바쁘게 여름학기 개강했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 여름 학기 내내 오셔서 즐겁게 작품 만드시길 바랍니다~~
    수강생 한분이 미국에서 오셔서 2달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옷만들기 수업을 받으시려고 하시는데
    전에 수강생이었던 분이 미국으로 가셨는데 그분 소개로 오셨다고 하시네요^^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04
  • 저희 시아버지에 이어 이번엔 시어머니께서 유방암이시랍니다~~ 우째 이런일이~~ 두분이 금실이 좋으신건 알았지만 아프신것까지 금실이 좋으실줄이야ㅠ 집안식구들이 완전 말할수 없는 충격이랍니다~~ 저희 큰형님께서 시부모님들 모시고 계신데 정말 요즘은 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하루하루 한숨만 나오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04
  • 올해는 빠르게 무더위가 찾아오네요....한낮의 볕은 뜨겁기 그지 없네요...
    오후되니 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낫네요... 자꾸 시원한 것만 땡기고...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6.04
  • 날이 정말 더워요.. 온몸에서 시원한 물 달라고 아우성이예요.. 여름학기 시작이구요..^^ 지금 전 갑니다.
    남은 저녁 시원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6.04
  • 콧구멍에 바람한번 넣었더니 또 가고싶어서 온 몸이 간지럽네요...ㅎㅎ
    그래서 현충일에는 부산을 다녀올까합니다...
    제가 젤로 좋아하는 회를 먹기위해서....ㅋ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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