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작품 자랑 보면 정말 맘이 바쁘네요. 전 왜 이리 일이 많은지... 여행 다녀오니 수도관이 터져서 공사 하고
    도배공사 하고 에효... 3일째 정리하는데도 안끝나네요. 원단이 왜 이리도 많은지.... 6년전 소잉에서 구입한
    패키지들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묻지마원단 판매하는분들 이해가 갑니다. 좋은 즐주 되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5.19
  • 1분 묵상-고난의 파도 (2012년 5월 19일 토요일)
    누구에게나 고난의 시기는 있기 마련입니다. ‘고난이란 놈’은 얄밉게도 사람의 눈과 귀 모든 것을 약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다른 사람에 의해 상처 받고 마음을 다치는 것 같지만 훗날 조용히 되돌아보면 스스로 상처를 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내게 고난의 시기가 찾아왔다면 내면의 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나만의 방’에서 더욱 자신을 존중하며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면 머지 않아 고난의 파도는 잦아들고 마침내 평정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고난의 시기에 동요하지 않는 것, 이것이야 말로 탁월한 인물이라는 증거다.’ 베토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19
  •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났네요..... 본사에 가려고 준비하려는데.. 눈상태가 너무나 나빠서.... 고민스럽네요...ㅡ.ㅜ:;
    왜 하필 눈이 ㅜㅜ 완전 좌절모드~~~ 다음주 수업전까진 정말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19
  • 왜이리 잠이안오는건지...뒤적이다 애들방으로 건너 왔네요
    침대로 잠자리을 봐꾸면 잘수있거든요 벌써 각방쓰는 버릇이 생기는것 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9
  • 아들 감기가 낫지 않아서 거의 방콕했네요~~
    약을 먹음 토하구ㅜㅜ
    벌써 주말이~시간이 정말 빨라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5.19
  • 목요일마다 보던 님들~~ 이젠 흩어지고 바빠지고.. 오늘 한자리에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밥도 먹고 술도 한잔.. 노래도 부르고 내일을 위해 일찍 헤어져 아쉽긴하지만 이렇게 함께 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18
  • 오늘은 저의 생일이랍니다~~ 수학여행 간 울아들이 아침에 추카드린다며 전활 했더라구요^^ 나가서도 잊지않고 챙겨준 그맘이 이뻐 잠깐 감동해 눈물이 찔끔 ㅎㅎ 집에 오자마자 선물부터 내밀며 보고싶었다고 안겨서 울더라구요ㅋ 6학년인 아기예요^^ 며칠 집밖에 나가있어서 제대로 못먹었을까 싶어 저녁엔 소고기파티를 했답니다~~ 5월18일은 저의 생일이기도 하지만 막내동생 결혼기념일이기도 하고 막내조카 생일이기도 해서 두루두루 추카할일이 많은 행복한 날이예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18
  • 울 아들 2박3일의 수학여행을 마치고 오늘왔어요 얼마나 잘 놀았는지 목이 다 쉬었더라구요
    에버랜드에서 무서워 타지도 못 했던 바이킹도 탓다고 자랑하네요
    무사히 잘 갔다 와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18
  • 중학교의 체육대회는 사제동행 봄체육대회라네요.
    운동장의 함성이 떠나갈듯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5.18
  • 내일 우리집이사갑니다. 비가 안와서 다행이에요. 오늘도 날씨가 좋아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5.18
  • 한동안 마무리 못짓고 있던 작품들을
    요래 조래 모아서...
    어제 오늘 정신없이 만들고 있슴당^^

    함께 수업을 배우고 있는 은희언니의 진도를 빨리 따라가야 하기에,,,
    열일을 제치고 ㅋㅋㅋ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5.18
  • 오늘 딸아이는 소풍을 갔어요~~기분좋게 도시락 전부 확인하고
    오케이 싸인 떨어져서 가방매고 운동화신고...ㅋㅋ
    오늘은 짜증 한번 안부리고 룰루랄라..ㅋㅋㅋ
    딸아이 생일 기념 원피스를 만들어야 하느데..아참 어떻게 예쁘게 만들어줄지 완전 고민중에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18
  • 출첵...이 좋은 날씨에 팔이 아파 물리치료중...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2.05.18
  • 출석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네세요~~
    여기는 날씨 화창~^^ㅎㅎ
    작성자 천안/정사랑 작성시간 12.05.18
  • 가족과 함께아이 돌잔치를 오붓하게 보내구
    아이들이 딸기쨈을 어린이집에서 만들더니 넘 좋아해서 딸기4kg사다가 쨈 만들기 하구 컴에 앉았네요 ㅋㅋ
    쨈은 오랜시간 공들이는 음식이라 허리두 다리두 아픈데..
    사랑하는 딸들을 위해서 열심히 만든 쨈을 보구 행복한 미소가 절루 나오네요 ㅋㅋ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18
  • 오늘수업들어가는 곳이 종강... 오늘로서 실무교육을 마치게 되네요. 시원 섭섭하네요^^
    이제부터 작품활동좀 많이 해야 할거 같아요. 통 만들지를 못했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5.18
  • 1분 묵상-데드 포인트 (2012년 5월 18일 금요일)
    마라톤의 용어 가운데 데드 포인트(dead point)가 있습니다. 마라톤의 완주 거리 가운데 그 지점에 이르면 더 이상 달릴 수 없는 극한의 고통과 위기감이 엄습하는데 그 지점이 데드 포인트입니다. 그러나 이 지점을 지나고 나면 다시 힘이 생기고 마음도 아주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힘이 들어 더 이상 못하겠다고 말하고 싶은 그 때가 고비입니다. ‘영웅은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더 용감한 것이 아니라 다만 5분 동안만 더 용감할 뿐이다.’ 미국의 사상가 에머슨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18
  • 늦은 시간, 오늘 첫 출근입니다, 1등이네요,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12.05.18
  • 출~석..... 오늘도 눈앞이 침침~~ 해서 다시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께서.... 컴퓨터./핸드폰/ tv/ 다 금지.... 책도보지말고..
    눈감고 푹~~ 잠만자래요.. ㅡ.ㅡ:; 직장 다닌다고 했더니.. 그럼... 눈감고 다니래요 ㅡ.ㅡ:; 이거 농담이죠? 흐흐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17
  • 봄학기 시작한지 어제 같았는데, 벌써 종강이 다가오네요~
    어찌 보냈는지 모르게 봄이 가고 있어요~
    다가 오는 여름도 즐겁고 신나게 맞이해야 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5.1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