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자랑 보면 정말 맘이 바쁘네요. 전 왜 이리 일이 많은지... 여행 다녀오니 수도관이 터져서 공사 하고 도배공사 하고 에효... 3일째 정리하는데도 안끝나네요. 원단이 왜 이리도 많은지.... 6년전 소잉에서 구입한 패키지들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묻지마원단 판매하는분들 이해가 갑니다. 좋은 즐주 되세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05.19
1분 묵상-고난의 파도 (2012년 5월 19일 토요일) 누구에게나 고난의 시기는 있기 마련입니다. ‘고난이란 놈’은 얄밉게도 사람의 눈과 귀 모든 것을 약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다른 사람에 의해 상처 받고 마음을 다치는 것 같지만 훗날 조용히 되돌아보면 스스로 상처를 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내게 고난의 시기가 찾아왔다면 내면의 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나만의 방’에서 더욱 자신을 존중하며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면 머지 않아 고난의 파도는 잦아들고 마침내 평정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고난의 시기에 동요하지 않는 것, 이것이야 말로 탁월한 인물이라는 증거다.’ 베토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19
오늘은 저의 생일이랍니다~~ 수학여행 간 울아들이 아침에 추카드린다며 전활 했더라구요^^ 나가서도 잊지않고 챙겨준 그맘이 이뻐 잠깐 감동해 눈물이 찔끔 ㅎㅎ 집에 오자마자 선물부터 내밀며 보고싶었다고 안겨서 울더라구요ㅋ 6학년인 아기예요^^ 며칠 집밖에 나가있어서 제대로 못먹었을까 싶어 저녁엔 소고기파티를 했답니다~~ 5월18일은 저의 생일이기도 하지만 막내동생 결혼기념일이기도 하고 막내조카 생일이기도 해서 두루두루 추카할일이 많은 행복한 날이예요ㅎㅎ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5.18
가족과 함께아이 돌잔치를 오붓하게 보내구 아이들이 딸기쨈을 어린이집에서 만들더니 넘 좋아해서 딸기4kg사다가 쨈 만들기 하구 컴에 앉았네요 ㅋㅋ 쨈은 오랜시간 공들이는 음식이라 허리두 다리두 아픈데.. 사랑하는 딸들을 위해서 열심히 만든 쨈을 보구 행복한 미소가 절루 나오네요 ㅋㅋ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5.18
1분 묵상-데드 포인트 (2012년 5월 18일 금요일) 마라톤의 용어 가운데 데드 포인트(dead point)가 있습니다. 마라톤의 완주 거리 가운데 그 지점에 이르면 더 이상 달릴 수 없는 극한의 고통과 위기감이 엄습하는데 그 지점이 데드 포인트입니다. 그러나 이 지점을 지나고 나면 다시 힘이 생기고 마음도 아주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힘이 들어 더 이상 못하겠다고 말하고 싶은 그 때가 고비입니다. ‘영웅은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더 용감한 것이 아니라 다만 5분 동안만 더 용감할 뿐이다.’ 미국의 사상가 에머슨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