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동안 스승의날 선물 뭘할까 고민하다 머플러 만들어 드리자고 결정해서 인터넷에서 원단을 샀는데... 완전 초보가 아주 얇은 원단인 거즈를 선택했지 뭐예요 다들 말아박기가 힘들다는 의견이 많아서 일일이 손으로 실을 한올한올 뽑아 6개를 완성했는데 도저히 지저분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오늘 결심하고 말아박기에 도전!!!! 여태껏 한올한올 정성드려 뽑아버린 부분을 과감히 가위로 잘라버리고 말아박기를 했답니다!!!! 처음 바느질 한것 치곤 괜챦게 되어서 만족해요 조금씩 겹쳐지고 삐져 나오고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이 나의 정성을 알아줘서 고맙게 받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ㅋㅋㅋ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5.15
여름은 다가오고 집에 쌓인 원단만 보면 숨이 막히네요 ㅜㅜ 더 이쁜원단도 사고 싶고 집에 있는 애들 얼른 햇빛 구경 시켜줘야 겠어요 낭구 눈에서 레이저 나오기 전에 ㅋ~~~ 오랜만에 낭구 티도 하나 맹글어 주면 레이저 안 나올려나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15
아침입니다.. 지금 아이들은 아침을 먹고 있고 저는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있네요.. 일주일 스케줄이 꽉 차서 넘 바빴는데.. 조금씩 지쳐가는것 같네요.. 그래두 화이팅 할려구요.. 아무리 바빠도 울 남편 만큼 바쁠까..라는 생각에 조금씩 힘들어도 참아 볼려구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5.15
사오정이 시험보는 날. 학교앞에서 한 할머니가 마법의 연필을 팔고 있었다. " 할머니, 이거 진짜 마법의 연필이에요?" " 그럼 이 연필로 쓰면 무조건 답이 써진단다." " 와 신난다! 연필 하나 주세요" 열심히 시험을 치른 다음날 사오정은 기절하고 말았다. 5+3= 답 3-2=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