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가는 전철안 대학생들이랑 함께라 젊은이의 기를 받습니다 ㅋㅋ 자리가 나면 한번 생각을 하게 되죠 앉을것인가 말것 인가 자리에 앉으러 가다 누군가 마주치면 민망 하잖아요 누군가 내린자리 누군가 쌩 ~~~~ 달려와 앉는 소리에 옆좌석서 자던 학생이 깨고 주위사람도 놀래고 민망한 상항이 연출 됐네요 두정거장후 내리시네요 자리가 난다고 무조건 앉을것이 아니라 고민을 해야 할듯 나보다 힘든 사람에게 양보는 어떨까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03
1분 묵상-가난 때문에 (2012년5월3일 목요일) 우리들은 무엇이든 불리하면 곧잘 '다른 사람의 탓'라는 핑계를 댑니다. 뭔가를 탓한다는 것은 긍정이 아니라 부정적인 심리입니다. 일본 재계의 거목 고(故) 마스시타 고노스케 회장은 아주 가난하게 자랐으나 가난 때문에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그는 '가난 덕분에 평생 근검절약을 하여 부자가 됐다' 고 했습니다. 그는 어디를 가든지 '배우지 못한 덕분에 평생 공부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고 했습니다. 유난히 몸이 약했던 그는 '몸 덕분에 더 조심 했다'면서 95세가 넘도록 장수를 했습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