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향기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꽃들의 향기가 진한 계절입니다. 이처럼 사람에게도 저마다 간직한 향기와 빛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기운을 머금고 있고 어떤 사람은 얼굴만 봐도 기운이 빠지게 하기도 합니다. 꽃의 향기는 태어나면서부터 타고 나지만 사람의 향기는 선택되고 창조되고, 또 새롭게 바뀔 수 있습니다. 밝고 선한 마음의 빛은 주변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을 전합니다. ‘마음이 푸근하고 밝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무엇보다 기분이 좋다. 그들이 방안에 들어서면 마치 촛불을 하나 더 밝힌 것과 같이 환해진다.’ 영국의 작가 스티븐슨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25
벌써 여름날씨.. 낼은 비가 오면 조금 추워진대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울 아들들 하고 미용실가서 아들들 머리 깎았어요.. 밤톨같은 울 아들들 머리를 보니깐.. 넘 귀엽네요.. 후다닥 쓰고 다시 미싱해야지요.. 저녁 맛있게 드시와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4.24
오늘은 여름 날씨네요... 반팔을 입어도 전혀 춥지가 않네요... 내일은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꺽인다고 하니 건강 관리 특히 잘 해야 겠어요... 오늘 저녁은 가족들 모임이 있어 거기서 해결할 듯... 밥 안 해서 너무 좋네요..ㅎㅎ 완전 불량 주부 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