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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쪽은 비가 넘 많이내리네요 과수원하시는 분들은 개화시기라 참 중요한때인데 비가 오면 수정도 안되고 낙화가 되여 과실이 쪼매만 달리는데~~~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25
  • 바람에 날라가는 하루에요~~완전 태풍주의보인듯..ㅠㅠ
    어젯밤 밤을 설쳤더니 좀 피곤하네요..
    다들 커피한잔 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25
  • 비가 오다말다 감질나는 날씨입니다...
    그러나 춥지는 않네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것이 그닥 나쁘진 않네요..
    조용히 커피한잔 하며 여유를 부려보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4.25
  • 비가 내리고 있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4.25
  • 하루를 힘차게 시작합니다~^^비가올듯한 날씨예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25
  • 오늘도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5
  • 오늘 비가 많이 온다네여 바람도 불고 ~~ㅡㅜ
    다덜 안날라가게 조심들 하고 다니세여 ㅋㅋ
    실무갈 준비하고 재단하고 센티좀 머릿속에 집어놓다가 출첵글 남겨봅니다 ㅋㅋ
    글이 암기가 안되넹 ㅋㅋㅋㅋ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4.25
  • 사람의 향기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꽃들의 향기가 진한 계절입니다. 이처럼 사람에게도 저마다 간직한 향기와 빛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기운을 머금고 있고 어떤 사람은 얼굴만 봐도 기운이 빠지게 하기도 합니다. 꽃의 향기는 태어나면서부터 타고 나지만 사람의 향기는 선택되고 창조되고, 또 새롭게 바뀔 수 있습니다. 밝고 선한 마음의 빛은 주변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을 전합니다. ‘마음이 푸근하고 밝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무엇보다 기분이 좋다. 그들이 방안에 들어서면 마치 촛불을 하나 더 밝힌 것과 같이 환해진다.’ 영국의 작가 스티븐슨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5
  • 아~이제 미싱 배운지 2달이 다 되어가네요^^ㅋㅋ 근데 맘만 앞서가요^^ 작성자 천안/유보라 작성시간 12.04.25
  • 오늘 날씨 넘 좋았는데 내일은 또 비가 온다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굿나잇하세요!
    작성자 경남/손현정 작성시간 12.04.24
  • 오늘날씨가 정말로 좋네요~
    다들 봄날시 잘 즐기셨나요?
    비가한번 내리고 나더니 길가에는 벚꽃잎들이 눈곷처럼 날리네요~
    내일 비가오고나면 다 떨어지고 없겠죠?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4.24
  • 만개한 예쁜 벚꽃 그늘 밑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하면 좋겠네요~~^^

    좋은 밤 보내셔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4.24
  • 시아부지랑 낭구 흉을 보는 며느리 보셨나요 ㅋㅋ
    아부지 아들이 밤마다 라면 먹어서 배 나와요
    사십대 아저씨 처럼 배 나와서
    보기 싫어요 아부지가 혼내 주세요
    운동도 안해요
    시아부지 난 잠도 없는데 나 안닮았다
    그럼 아부지 아들인데 누구 닮아요 했더니
    같이 사는 저 닯았대요
    저두 아침형 인간 이고 아부지 아들인데 ㅋ
    아부지 닮은거 맞죠 ㅋㅋ
    식구들 잠이 없는데 낭구는 잠이 많으니 주워 온건가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24
  • 오늘부터 매일 오전에 2시간걸리는 등산을 다니기로 했답니다 두달만에 가는산이라 힘이드네요
    매일 다니다보면 건강에 좋겠죠...내일은 비가온다는데...못갈것같네요
    오늘하루 수고들 하셨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4
  • 제가 양재를 배우는데 5일째되는날인데요 캉캉스커트를 만들고 있는데 도통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갈길이 태산입니다.어느 정도 배워야 프로가 될런쥐... 작성자 eunmi3307 작성시간 12.04.24
  • 오늘은 울 두아이들 공개수업이 있는날이라 학교에 다녀왔어요~ 큰아이는 작년까지만해도 발표한번 안하더니 오늘은 몇번이나 하더라구요^^ 오늘 수업할 내용을 반대표로 컴으로 프로그램을 다 만들었다고 오늘 꼭 와야한다며 신신당부를 하길래 가서 봤더니 컴퓨터 몇년 가르친 보람이 있었어요 ㅋ 이래서 오늘 하루를 보냈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4
  • 벌써 여름날씨.. 낼은 비가 오면 조금 추워진대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울 아들들 하고 미용실가서 아들들 머리 깎았어요.. 밤톨같은 울 아들들 머리를 보니깐.. 넘 귀엽네요.. 후다닥 쓰고 다시 미싱해야지요.. 저녁 맛있게 드시와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24
  • 오늘은 여름 날씨네요... 반팔을 입어도 전혀 춥지가 않네요... 내일은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꺽인다고 하니 건강 관리 특히 잘 해야 겠어요... 오늘 저녁은 가족들 모임이 있어 거기서 해결할 듯... 밥 안 해서 너무 좋네요..ㅎㅎ 완전 불량 주부 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4
  • 오늘은 완전초여름같아요.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봄이점점실종되는듯해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4.24
  • 해가 떳다 없어졌다 오락가락한 날씨에요 작성자 구로/송순화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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