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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은근히 차갑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4.23
  • 오늘도 날씨는 흐리네요~~
    아이들이 우산을 잃어 버리고 다녀서
    우산 사 놔야 하는데 맑은 날 마트가면 잊어 버리고 와요~~
    오늘은 꼭 사와야지~~ㅋㅋㅋㅋㅋ
    오늘은 수업이 있는 날이라서 아침 일찍 설겆이도 해 놓고 수업 준비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3
  • 날씨두 좋구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4.23
  • 조금 이른 출첵을 해요...어젠 새벽출근하는 신랑 보내놓고 파김치 담을 양념거리 준비해놓고 알타리무우 사놨던거 다듬어서 밑준비해두고 파김치만 담가놓고 애들이랑 밥먹고 볼일보고 들어왔더니 막둥이 날이 좋아서 놀이터가자고해서 한시간 놀아주고나니 하루가 다 갔네요...파김치는 처음 담아봤는데 맛이 어떨지 걱정도 되고....김치 두가지 담아놓고 반찬걱정덜었다고 뿌듯(?)해하고 있어요...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23
  • 인생은 스토리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저마다 각자의 인생을 사는 우리는 하나의 스토리입니다. 당신은 어떤 스토리를 지니고 계십니까. 재미있는 스토리를 지녔습니까. 아니면 삭막한 스토리의 인생입니까. 당신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스토리를 열심히 들려줍시다. 그리고 당신의 스토리를 열심히 귀담아 듣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집시다. 당신이 만들어 온 삶의 스토리를 알고 싶어 한다는 것은 당신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진짜 스토리가 무엇인지 물어보라.’ 미국의 신경과 전문의 올리버 색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3
  • 시골에 일손돕고 왔더니 피곤해서 오랫만에 낮잠좀 잤네요..
    낮잠을 늘자던 저인데..낮잠 못자니..여간 피곤한게 아니더라구요..
    주말인데 비도오고 단잠 자고 났더니 가뿐하네요..
    이번한주도 으쌰으쌰 해보아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22
  • 비가 그치고 날이 개었어요~~ 바람은 불지만.. 낼까지 올거란 비가 얼른 그쳐 다행이다 싶어요^^ 봄비 치고는 많은 양이었죠?? 낼부턴 맑고 환한 하늘을 보며 한주를 시작했음 좋겠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2
  • 늘 주일이 가장 바쁜것 같아요...ㅎㅎㅎ
    비가 보슬보슬 하루종일 내리네요....
    내일은 맑은 하늘을 보고싶어요....간절히~~~~~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22
  • 출첵
    작성자 블루탱 작성시간 12.04.22
  • 비가 와서 주말농장을 못갔어요. 애들이 난리네요 상추모종을 사다놓아서 더그런가봐요. 빨리 날이 좋아져야하는데...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22
  • 비는 안오는거같은데 바람이 장난아니네요>.< 애들이 자꾸 나가자고하는데 빨리 비가 그쳣으면 좋겟어요~~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22
  • 카페 방문이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샘 따라서 본사 토요교육에도 참가해 보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 만나뵈니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다 싶네요 ^^* 작성자 군산/유미선 작성시간 12.04.22
  • 어제와는 다르게 날씨가 무척 좋네요^^ 오랜만에 온가족이 집에 있어 외식하고 햇볕 좀 쐬고 들어왔어요..
    막둥이들땜시 오랜 시간은 아니였지만 정말정말 간만에 온식구가 모여 외식했네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22
  • 출첵... 날씨가 흐려 기분도 흐리네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2.04.22
  • 첨 왓습니당.. ^^ 여긴 비내려요.. 작성자 병점경주댁 작성시간 12.04.22
  • 일요일에는 평일의 피로를 모두 풀어요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4.22
  • 산소 비석을 세우고 차례 지내신다구 남편과 시부모님 다 산에 가셨어요 비가 온다고 저와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않
    아서 시댁 청소나 하고 있네요 조상을 섬기는 정성에 비도 주춤 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2
  • 고인을 추모 할수 있는 사이버 추모관이 있네요
    납골당에서 사이버 추모관을 만들어
    고인을 추억 할수 있게 해주네요
    멀리 있어 가지 못 할때는 추모관에 글을 남기면
    서로 가족들과 소통이 되고 좋을거 같네요
    저희 막내 이모가 고맙다고 하네요
    할머니 유품 같이 치워줘서
    그냥 멀리 여행 간것처럼 느껴져서 맘이 넘 편하다고
    보통 같이 사신분은 그분 추억에 힘들어 하는데
    전혀 슬프지도 우울 하지 않다고
    누군가 물어 보면 그때 옆에 없다는게 실감날 뿐이라고
    막내 이모가 모시고 있어서 우울감에 빠질까 걱정
    했는데 다행이네요
    저도 가끔 우울해 지면 추모관에 편지 쓰면
    제 맘을 할머니가 아시겠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22
  • 비가 좀 그치듯하네요 가랑비가 내려요 배밭에 앉았던 하얀 꽃들과 노오란 유채꽃도 내리치는 빗방울에 지쳐 힘에 겨웠나봐요
    꽃비가 되여 땅에 내려앉았네요 식사 맛있게 하시고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22
  • 오늘도 날씨가 흐리네요~~
    어제 청소년 보호 관찰소에 다녀 왔습니다~~
    비행 청소년들이 인성 교육을 받는 곳인데요~~
    그런 곳이 있었는지도 몰랐어요~~
    길거리에서 그런 아이들을 보면 겁이 났는데
    직접 가서 만나고 이야기 해 보면서 정말 정말 안스러웠습니다 ㅠㅠ
    대부분 이혼,사별등으로 인해 결손된 가정의 아이들이라서 더 마음이 아팠고요 ㅠㅠ
    아이들 인생을 망치는 건 부모의 영향이 크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들을 이끌어줄 인생의 멘토들이 없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그들이 마음이 건강한 자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인성을 위해 부부 사이에 소통이 잘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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