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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만들기와 리폼을 배우고 싶네요 아가들 데리고 외출하려 했는데 날씨가 구름이 잔뜩 껴 있네요 벛꽃 구경하로 가고 싶었는데....... 작성자 임인순 작성시간 12.04.15
  • 며칠 째 안개가 끼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려고 합니다~~
    딸내미들 중간고사가 곧 있어서 공부 봐 주면서 보내는데
    가르쳐 주면서 저도 알게 되는 지식이 생기네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15
  • 1분 묵상-우리가 걷는 길; 가지 않은 길에는 언제나 아쉬움이 남습니다. 분명 우리는 우리의 앞날이나 진로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지금의 길을 선택한 데는 분명 확실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막상 과거로 돌아가 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해도 지금의 길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는 자꾸만 다른 길을 바라보게 됩니다.그러나 지금 내가걷는 길이 바로 나의길입니다. 이 길을 선택한 초심을 기억하며 자신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 한 부류는 자신의 길을 가는 인간이고 다른 부류는 그 길을 가는 사람에 대해 말하며 사는 인간이다.’ 니체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15
  • 히히 출첵합니다 작성자 냄꼼이 작성시간 12.04.15
  • 아기 재우고 들어왔다갑니다. 작성자 천안용곡소잉(배주영) 작성시간 12.04.15
  • 날씨가 너무 따스해 졌어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갔다가 더워서 힘들었어요 이제는 옷을 얇게 입어야 하는곚ㄹ...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4.15
  • 왼손 검지 손가락을 다쳐서 꼬맸는데, 엊그제 실밥 풀었어요~
    아는동생네 집에 원단정리해주다가 커터칼에 그만~~ㅜㅜ
    미싱 못할줄 알구 긴장했다는 ㅋㅋㅋ
    울집도 아니구 남의 집일 도와주다 ㅠㅠ
    그래도 인대는 안다쳐서 다행이에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15
  • 늦은밤 출첵 작성자 인형1 작성시간 12.04.15
  • ㅠㅠ 오늘도 쫄쫄이원피스 실패 아우~~ 실고무줄 일주일 시름하는것 같으네여.. 작성자 호주(김은정) 작성시간 12.04.14
  • 저도 오랜만에 출석입니다. 왼팔을 다쳐서 요즘 생활하기가 넘 불편해요.
    운전도 어려워 강의 다니기 불편하네요.그래도 강의할때가 제일 좋아요 컴질도 못하고 미싱은 아예 손놓고 지내니 몸이 근질거리거 미치겠어요, 엄마 몰래 가위질하다 걸려서 딘통 혼나고 온식구들이 저만 감시해요 손 못쓰게요.왼손을 힘을 주거나 무거운거 들면 안된다해서 신랑이 웬만한 집안일은 다해주니 공주가 된거 같아 좋네요 이건요.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14
  • 올만에 출석이요.. 일하느라 요즘 거의 미싱을 가까이하지않았네요 ~ 작품들보니 완전부러워요 작성자 울산/김지영 작성시간 12.04.14
  • 오랜만에 딸과아들 온가족과함께 벗꽃구경도하고 맛있는찜도먹고 즐거운하루을 보냈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4
  • 이제 추위가 많이 다라난듯 하네요..
    아직은 변덕스러운 날씨탓에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빨리 털어버리구...
    건강하게 다가올 여름을 위해 체력보강하시기 바래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4.14
  • 여기저기 꽃들이 많이 피어 눈이 즐겁네요...
    행복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2.04.14
  • 토요일은 본사교육... 많은걸 배우는 시간이죠^^
    다른샘들과 친분도 쌓고, 즐겁고 맛있는 점심식사시간도 갖고 알찬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14
  • 본사다녀와서마트에끌려갔어요ㅋ
    딸아이가오늘많이삐졌대요넘늦게왔다구요
    저못가게할까걱정에요
    마트에서시식을넘열심히해서완전챙피했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14
  •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진 부탁받은 방석18개 열쉬미 재단하고 오후부턴 봉틀이 열쉬미 돌렸답니다^^ 남편과 아들 딸까지 동원해서 일을 도와주었답니다ㅎㅎ 그래서 그 고마움 맛난 저녁으로 보답했구요ㅋ 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4
  • 전북지역 공군주최 물로켓대회에 다녀왔어요.
    와우~~개구쟁이 울 아들이 동상을 받아 전국대회에 나가게 되었네요.
    앗싸~~ 오늘 군악대의 짧은 공연에 홀딱 반해 펜이 되기로했는데 전국대회에 가면 더 멋진 공연이 준비될까요?
    근데 눈치없으신 선생님께서 직접 데리고 다녀오시겠다네요ㅠㅠ 나두 가구 싶은데...^^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14
  •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에 안걸릴려고 신경 진짜 많이 썼는데 결국 콜록콝록....-.-
    아프지 말고 잘 넘기기위해 지금도 꼼짝안코 몸에 칭칭감고 따뜻한거 잔뜩먹고 약먹고 있어요....
    유독 이번 봄엔 다들 많이 아프셔서 걱정입니다~~~
    건강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14
  • 오늘 날씨는 여름 날씨 같았어요.. 벗꽃도 활짝 피어 맘이 설레이기도 하네요...
    세차도 하고 자전거도 태워주고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
    내일은 아이들 데리고 경포대 벚꽃 구경 가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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