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들 모두 하셨나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꼼짝도 하기 싫은데 남편이 얼릉 투표하러 가자고 자꾸만 보채서 마지못해 다녀왔네요^^ 가족들이 함께 있는 날이면 하루가 밥차리다 다 가버리는것만 같아요ㅎㅎ 이제야 모든일 마치고 쉬고 있어요.. 이번주는 일주일이 금방 지나갈것같아요~ 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11
딸내미가 봄을 맞이해서 옷타령이 늘어져서 마침 쉬는날이기도 해서 시내 데리고 다녀왔어요...버스타러가는길에 투표장소가 있어서 투표하고 갔다왔는데 갈때는 흐린날씨가 햇볕이 나서 너무 덥더라구요...봄옷 마련한 딸내미 기분 업되있고 요즘 통제 안되는 막둥이 데리고 다니기 너무 힘들었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4.11
1분 묵상-믿음이 주는 기적 (2012년 4월 11일 수요일)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하던 날, 그의 호주머니에서 세 가지의 물건이 나왔습니다. 링컨의 이름이 수놓인 손수건 한 장, 시골 소녀가 보내준 주머니칼, 그리고 낡은 신문 한 조각이었습니다. 신문 기사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링컨은 모든 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 중 한 사람이다.’ 링컨이 괴롭고 힘들 때 이 기사를 통해 누군가 자신을 믿고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의 발전을 기대한다면 믿어주고 또 믿어줍시다. ‘사람들은 할 수 있다고 믿어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발전한다.’ 리더쉽 전문가 존 멕스웰 목사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11
지금 막 사랑비란 드라마를 봤어요~~ 사랑이란 애절함에 가슴 아픈 주인공들의 연기를 보면서 끝은 행복이 아니어도 가슴 한구석에 묻혀둔 추억 하나쯤은 있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옛추억을 떠올리면서 잠자리에 들어보심 어떨까요!!ㅎㅎ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