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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만인가봐요 집안일이 있어서 쫌 뜸했네여
    봉틀이도 고쳐서 집에다 모셔놓고 기름칠해주고 좀 다독여 줬어요
    낼부턴 말 잘들고 열심히 돌아가라구요~~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12
  • 하루 건너 뛰고 목욜 일찍 문안드립니당.
    전국의 현장에서 여전히 자리지키며 일하실 우리의 소잉샘들
    오늘도 신나게 화이팅하시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12
  • 새벽같이 처음 선거권을 행사하는 아들과 함께 하고 서울행,,,
    조금전에 도착하여 들어와 봅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4.12
  • 오늘 선거날이라 휴일처럼 하루를 보냈어요.^^ 날도 따뜻하고 ....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11
  • 투표 잘 하셨어요 ~~~
    투표하고 영화 한편 화원가서 꽃구경 ...ㅋㅋ
    정말 봄이예요 날씨도 넘 따뜻해졌고요
    언제나 행복하소서~~~ㅃ2~~
    작성자 광주소잉/임한연 작성시간 12.04.11
  • 저도 투표 한장 꽝 하고 힘찬하루*^^*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4.11
  • 오늘 날씨도좋고 아들도오고 투표하고 꽃구경 하고왔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1
  • 선거들 모두 하셨나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꼼짝도 하기 싫은데 남편이 얼릉 투표하러 가자고 자꾸만 보채서 마지못해 다녀왔네요^^ 가족들이 함께 있는 날이면 하루가 밥차리다 다 가버리는것만 같아요ㅎㅎ 이제야 모든일 마치고 쉬고 있어요.. 이번주는 일주일이 금방 지나갈것같아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1
  • 선거날이어서 그런지 주말같아요~
    조카들이 놀러와서 봉틀이 계속 돌렸네요~
    앵그리 버드 티셔츠 만드느라 ㅋㅋ
    몸이 안좋은데 무리 했더니 여기저기 아프네요~
    한개 만들고 하나는 아직 미완성이에요~~
    얼릉 완성해야지~~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11
  • 딸내미가 봄을 맞이해서 옷타령이 늘어져서 마침 쉬는날이기도 해서 시내 데리고 다녀왔어요...버스타러가는길에 투표장소가 있어서 투표하고 갔다왔는데 갈때는 흐린날씨가 햇볕이 나서 너무 덥더라구요...봄옷 마련한 딸내미 기분 업되있고 요즘 통제 안되는 막둥이 데리고 다니기 너무 힘들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4.11
  • 선거일인데...선거도 못하러 가고 있어요..ㅠㅠ
    선거하러 좀더 가야 하는데..차도 없고 애데리고 버스타고 가기도 넘 멀고...아웅...
    오전엔 날씨가 흐리더니 이제 햇빛이 나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11
  • 선거일 오후라그런지 왠지한산하네요~^^꼭 주말같은 느낌이네용~^^ 저만그런가요~ 남은 오후도 즐겁게 따뜻한. 봄햇살맞으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4.11
  • 실무마치고 돌아가는 전철안에서 글남겨봅니다^^
    날씨가 참 따스하네영
    몇시간이지만 일마치고 집으로향하는 기분이 참좋답니다 ^^♥
    오늘도 열봉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4.11
  • 드뎌 선거일 이네요.
    아침 운동후 투표하고 왔어요..
    남편이 10 키로 빼면 100 만원짜리 원피스 사준다는데
    뺄수 있을까요? ㅋㅋ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4.11
  • 으 비가 언제까지 올려나ㅠㅠ 남편 야간인데 애들 데리고 나갈수가없음ㅠㅠ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11
  • 1분 묵상-믿음이 주는 기적 (2012년 4월 11일 수요일)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하던 날, 그의 호주머니에서 세 가지의 물건이 나왔습니다. 링컨의 이름이 수놓인 손수건 한 장, 시골 소녀가 보내준 주머니칼, 그리고 낡은 신문 한 조각이었습니다. 신문 기사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링컨은 모든 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 중 한 사람이다.’ 링컨이 괴롭고 힘들 때 이 기사를 통해 누군가 자신을 믿고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의 발전을 기대한다면 믿어주고 또 믿어줍시다. ‘사람들은 할 수 있다고 믿어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발전한다.’ 리더쉽 전문가 존 멕스웰 목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11
  • 오늘도 비가 오네요~~
    드뎌 투표하는 날이네요~~
    신중하게 투표부터하고 그 다음엔 정말 오랜만에 미싱하려고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11
  • 오늘 비가 넘 많이 왔어요~
    낼은 조카들이 놀러 온다네요~
    앵그리버드 티셔츠 만들어주기로 약속했는뎅 ㅜㅜ
    아직 재단도 못하구 있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11
  • 소잉가족 여러분~~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10
  • 지금 막 사랑비란 드라마를 봤어요~~ 사랑이란 애절함에 가슴 아픈 주인공들의 연기를 보면서 끝은 행복이 아니어도 가슴 한구석에 묻혀둔 추억 하나쯤은 있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옛추억을 떠올리면서 잠자리에 들어보심 어떨까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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