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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도, 방송에서도 후보자들의 호소력짙은 말들이 오갔으나 귀 닫고 있다 오늘 저녁 바쁘게 정보수집하네요.
걱정이 앞서는건 어쩔 수 없는 불안함. 낼은 더욱 신중해야겠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10 -
드뎌 출산용품 열심히 만들어준 첫조카가 생겼어요^^ 며칠전부터 막내동생 병원들락날락하며 무지 고생했는데.. 어제 순산했답니다.. 어제 결혼기념일이기도 했는데 큰 선물을 받았네요.. 3.96kg 다 커서 나왔다고 제가 막 놀려줬어요ㅋ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조카도 아들입니당ㅜ.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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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둘째딸 생일이었어요~~
수업가느라 아빠가 애들만 데리고 나가서 외식했어요 ㅠㅠ
케잌은 싫다해서 생략~~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래요~~
공부도 잘 하면 더 좋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10 -
갑자기 비가 내려 우산없이 학교 그냥 간 아이생각에 ..걱정 되서 부랴부랴 집에 갔는데.. 다행히 태권도학원에서 샘들이 우산을 준비해서 정문에서 기다렸다고 하던군요.^^ 참 고마웠어요.^^ 저도 사람들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고싶어지네요^^ㅎㅎ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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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너무 좋았는데 오후가 되니 비가 오려구 하네요...
낼은 울아들 야구 보여 주러 서울 가려구요... 오후에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간만에 서울 간 김에 롯데월드 구경도 하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0 -
외 할머니가 많이 아프시대요
저번주에 전화 할때만 해도 할머니 나 보고 싶어
아픈거야 내가 가면 다 낳아 했는데
주말에 찾아 뵐걸 그랬나 봐요
낼 찾아 뵐건데 저 가면 거짓말 처럼
다 낳으시면 좋겠어요
낼 뵙는 모습이 마지막이 아니길 빌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10 -
비가 옵니다 ~~~~ 날두 추적추적.... 흐릿흐릿 한것이.... 춥네요.... 내일은 휴일... 울 아들이 어린이 집을 안간다고... 얼라들은....선거도 안하는디... 그냥....기냥...좀 다니게 해주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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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니 마음이 싱숭생숭..
맘잡고 책상에 앉아있긴 하지만..엉덩이가 들쑤시네요..
며칠만 참자...며칠만 참자 ...미싱 쳐다보지말고...제 자신에 최면을 걸고 있네요..
자신과의 싸움이 제일루 힘든것 같어요..
내일은 국회의원 투표날이니 꼭~ 투표하세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4.10 -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 상황... 음~ 안개도 끼고 몸도 약간 찌뿌둥하니 비가 올 날씨입니다.
그래도 하루를 활기차게 화이팅 하셔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10 -
가방만들기에 푹 빠져서 새벽5시에 잠들었다 깼어요.. 요즘 계속 밤샘. 아예,, 자동으로 늦은밤에 잠이 오질 않아요.. 습관이 되었나봐요.. 한 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는듯.. 그래도.. 즐거운 하루.. 모두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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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사산에서 하루를 보내고.화요일.홍은/연수-격주로 갑니다.^^ 수요일은 사무실 근무를 해야하고 목요일은 홍은동.
금요일은 디큐브 저번주 개강하여 새로운 움직임이 시작됐네여. 어중간한 개강인데도 생각보다 인원은많공.^^ 짬짬이 건강챙기려 병원가고 잔잔한 나의관리에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주변이 조용해 시간적으로 많은 여유로움이 생겼습니다. 각센타에서는 여름강의 계획서가 마감때라 실장님들이 급 배정을 위해 전화들이 오는데 즐겁게 대처할수 있다는 것은 토요교육의 위력이기도 합니다. 얼굴보고 함깨하는 시간이 서로가 서로에게 신뢰할수 있는 기간으로 참으로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