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완죤 여름이었어요^^ 티셔츠 하나 입고 다녔는데도 덥더라구요ㅎㅎ 갑자기 여름이 이렇게 더우면 어떡하나 싶더라구요 ㅋ 사람이 간사하다더니만 며칠전만해도 얼릉 따뜻한 봄날씨가 되었으면 하고 바랐는데 오늘은 벌써 여름날씨를 걱정하다니요^^ 행복한 밤 되세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09
어제 오늘 초여름날씨네요...이틀사이에 벚꽃망울들이 활짝 다 펴버렸네요... 천천히 즐길 여유도 없이 100m달리기를 하나봐요.. 우리단지에 자전거 무상수리하러 오셧다는 방송듣고 그동안 버려뒀던 자전거 타이어 바람넣고 집가까운 공원한바퀴돌고 양지바른곳에 움쑥자라있는 쑥들을 지나칠수가 없어서 뜯어와서 저녁에 쑥국을 끓였어요..몇년만에 제가 직접 뜯어다가 국끓여서 먹었네요...쑥향이 아직도 코끝에 남았네요..내일 비온다는데 아까운 꽃들 잎 다 떨어지겠네요...자전거타고 봄바람 맞으며 달렸더니 조금 기운이 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4.09
봄 도 오지않고 여름 올려나봐요. 점심때 시원하게 비빔국수 했는데 양이 너무 많아 옆짚에 기부했더니 고맙다며 쥬스 한병 사오셨어요. ㅎㅎ 맛을 보장 못하는데 미안하면서도 고마운거 있죠..이런게 정 이죵 ? ㅋㅋ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강릉 소잉 / 홍옥순작성시간1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