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내내 열이 오르락 내리락 병원도 두군데 바꾸고 B형 독감이 유행이라고 해서 검사도 하고 독감은 아니라고 목이 부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열이 미열은 기본이고 고열까지 열이 오르락내리락 이니 오한도 심해서 일욜에 수업하다 말고 주저 앉을뻔 했네요 근육통도 심해서 걷는거 조차 힘들어서 낭구가 데리려 오고 ㅠㅠ 요즘 저희 낭구가 저 때문에 고생이 많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27
현 회장님의 임기동안 여러활동 점수를 매겨서...대상,최우수상,우수상...등등...시상을 지구대회(4월)때 하는데 오늘 그 점수표를 들고...울 클럽 회장님과 총무님이...춘천총재실로 가셨습니다...최근 몇년동안 늘 상을 받았던 우리클럽인데 작년엔 아깝게 최우수상이었는데...올해는 대상을 목표로...무지하게 점수에 목숨거셨는데ㅋㅋ 강원도에 86개클럽에서 대상클럽이 되려면...참...모든면에서 골고루...점수를 획득해야 하는데...다른클럽이랑 지금 몇점 차이로 경쟁이 붙었다네요...오늘 가지고 올라간 점수표로서...결정이 난다는데...과연 좋은소식이 들릴런지...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제가 요즘 이것땜에 많이 바빴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27
미국으로 이민 간 수강생이 가끔 카톡으로 안부를 전해 옵니다~~ 잊지 않고 연락 줘서 고맙더라구요~~ 주방원피스타올을 특강으로 가르쳐 드렸는데 집들이 갈때 만들어서 선물했더니 완전대박이었다고^^ 어느 나라를 가도 카톡이 되니 좋은 세상입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27
1분 묵상-작은 일 하나라도; 며칠 전 봄 바다의 모래사장을 거닐다 파도에 밀려온 성게를 다시 바다에 던지고 있는 소년을 만났습니다. ‘성게를 왜 다시 바다로 던지는 거니, 많은 성게들이 계속 밀려오는데 네가 던져봐야 달라질 것은 없어.’ 소년은 또다시 한 마리의 성게를 던지며 말했습니다. ‘제가 던지는 한마리라도 살수있으면 되요.’ 기억하십시오. 작은일 하나라도 실천 하는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한가지 일을 한것입니다.만일 당신의 주변에 인생의 바다 밖으로 나와 방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도와주십시오. ‘할 수 있는 일이 미미하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실수이다.’ 시드니 스미스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27
월요일은 정말 바빠요~~이래저래...하다보면 이시간에요.. 딸아이가 정말 죽이고 싶은네살이 맞나봐요.. 왜케 말도 안듣고 까불대는지...하도 까불어서 까불이라고 불렀더니.. 아파트에서 까불이까불이 이러면서 소리를 어찌나 지르던지..휴... 육아스트레스가 다시오려고 그러네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