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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즐겁게*^^*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3.27
  • 아이들이 자꾸 아프네요. 목이 많이 부어서 열이나는데 밤만되면 아프데요 이번주는 그냥 힘든날이네요 나는 힘들어도 얘들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27
  • 오늘 하루는 참 따뜻한 하루 였어요.. 햇빛도 따뜻하고 제 맘도 따뜻하고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3.27
  • 미니패턴 받아서 재단 하려다 곰곰히 생각하고 있어요..ㅋㅋ
    어떤원단을 써서 이쁘게 만들어야 참좋을지..ㅋㅋㅋ 고민또 고민되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7
  • 임부복 레깅스를 만드는데 잘못해서,, 다 뜯었네요ㅜㅜ
    패턴없이 만드느라~~이러면서 배우는 거겠죠?
    완성해서 선물해야하는데,,생각을 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3.27
  • 울집에 새 가족이 된 강아지가 이젠 제법 재롱도 피우고 반갑게 대하는게 기쁨을 주네요.
    부모님 건강하시고 아이들 잘 자라주고 남편과 저 열심히 일하면서
    오래도록 평화롭고싶습니당~~ 모두들 즐거운 날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27
  • 오늘 퇴근전 흔적 냉기고 갈라고 눈치를 무릅쓰고 글 올립니다. 흐흐흐 오늘은 쌤님이 아프신 관계루다가 오늘 하루 봉틀이 쉬는 날이네요. 집에서 더욱더 열씨미 맹글어야 것어염. >.< 쌤님이 언능 나으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3.27
  • 5일 내내 열이 오르락 내리락
    병원도 두군데 바꾸고
    B형 독감이 유행이라고 해서 검사도 하고
    독감은 아니라고 목이 부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열이 미열은 기본이고 고열까지
    열이 오르락내리락 이니 오한도 심해서
    일욜에 수업하다 말고 주저 앉을뻔 했네요
    근육통도 심해서 걷는거 조차 힘들어서
    낭구가 데리려 오고 ㅠㅠ
    요즘 저희 낭구가 저 때문에 고생이 많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27
  • 출썩합니다... 작성자 병아리정원맘 작성시간 12.03.27
  • 현 회장님의 임기동안 여러활동 점수를 매겨서...대상,최우수상,우수상...등등...시상을 지구대회(4월)때 하는데
    오늘 그 점수표를 들고...울 클럽 회장님과 총무님이...춘천총재실로 가셨습니다...최근 몇년동안 늘 상을 받았던
    우리클럽인데 작년엔 아깝게 최우수상이었는데...올해는 대상을 목표로...무지하게 점수에 목숨거셨는데ㅋㅋ
    강원도에 86개클럽에서 대상클럽이 되려면...참...모든면에서 골고루...점수를 획득해야 하는데...다른클럽이랑
    지금 몇점 차이로 경쟁이 붙었다네요...오늘 가지고 올라간 점수표로서...결정이 난다는데...과연 좋은소식이
    들릴런지...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제가 요즘 이것땜에 많이 바빴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7
  • 또 출첵하러 왓어요^^ 오늘은 미싱커버를 만들고잇는데 안되서 속상하네요ㅜㅜ 횟님들 쉽게 주름 만들수잇는 비법이 잇나요?ㅠ 주름땜에 환장하겟습니다ㅡㅜ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3.27
  • 날씨가 매우 화장하네요...^^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인데~ 회사에 뭍혀 있으니..ㅠ.ㅠ
    횐님들 햇빛도 많이 보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_^
    작성자 광주(심미애) 작성시간 12.03.27
  • 봄기운이 완연한 화욜아침이네요~^^ 수업가기전 잠시 들러봅니다...^^
    오늘도 봄기운처럼 활기차고 기분좋은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3.27
  • 아침 청소 해 놓고 나가기 전에 이렇게 흔적을 남기네요... 오늘 날씨는 많이 풀려서 따뜻하네요... 봄기운을 받으며 오늘 하루도 홧팅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7
  • 미국으로 이민 간 수강생이 가끔 카톡으로 안부를 전해 옵니다~~
    잊지 않고 연락 줘서 고맙더라구요~~
    주방원피스타올을 특강으로 가르쳐 드렸는데 집들이 갈때 만들어서 선물했더니 완전대박이었다고^^
    어느 나라를 가도 카톡이 되니 좋은 세상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7
  • 1분 묵상-작은 일 하나라도; 며칠 전 봄 바다의 모래사장을 거닐다 파도에 밀려온 성게를 다시 바다에 던지고 있는 소년을 만났습니다. ‘성게를 왜 다시 바다로 던지는 거니, 많은 성게들이 계속 밀려오는데 네가 던져봐야 달라질 것은 없어.’ 소년은 또다시 한 마리의 성게를 던지며 말했습니다. ‘제가 던지는 한마리라도 살수있으면 되요.’ 기억하십시오. 작은일 하나라도 실천 하는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한가지 일을 한것입니다.만일 당신의 주변에 인생의 바다 밖으로 나와 방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도와주십시오. ‘할 수 있는 일이 미미하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실수이다.’ 시드니 스미스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7
  • 언제나 따뜻해질까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2.03.27
  • 월요일은 정말 바빠요~~이래저래...하다보면 이시간에요..
    딸아이가 정말 죽이고 싶은네살이 맞나봐요..
    왜케 말도 안듣고 까불대는지...하도 까불어서 까불이라고 불렀더니..
    아파트에서 까불이까불이 이러면서 소리를 어찌나 지르던지..휴...
    육아스트레스가 다시오려고 그러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6
  • 월요일이 바쁘게 지나가네요 이제야 잠시 짬이 생기네요. 재단만해놓은 가방 .옷.소품들... 빨리 마무리해야하는데 큰아들 사회.과학 공부도와주고 둘째 수학.세째 미술숙제막내한글공부하고나니 기운빠져서 쇼파에 널부러져있다가 간신히 일어났어요. 에고고 체력보강하게 운동시작할까봐여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26
  • 젤 바쁜 월욜이 지나가네요. 이젠 숨고르기 하면서 하루하루 예쁘게 살아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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