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자만하지 말아야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일 것 같은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마음의 저울에 올려놓고 아무리 무게를 따져 봐도 소소한 눈금의 차이만 날뿐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선택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의 선배들은 말합니다. 무언가를 해보고 후회하는 건 반성의 기회가 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후회하는 건 그저 미련이 된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무수한 날들에 과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를 알 수가 없다.’ 프랭클린 애덤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3
너무나 오랜만에 출첵 흔적 남깁니다..>.< 삼실에서도 무진장 바쁘답니다. 집에오면 피곤해서 씻고 잠자기 바쁘네요. ㅠㅠ 전에는 삼실에서도 조금씩 눈팅하며 흔적을 남기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눈치가 보이더라구염. ㅜㅜ 자리를 옮긴 담부터 그런가봐요. 좌우당간 오늘은 아~~주 일찍 미리 흔적 남깁니다. >.< 요즘 장학금때문에 계산하느라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에요. 흐흐흐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2.03.13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 걸리신 분들 많을꺼 같아요.. 울 셋째 코가 계속 막히는데 오래 됐거든요.. 비염일까요?? 축농증일까요?? 며칠 꼬셨는데 병원 안 간다고ㅜ.ㅜ 낼은 꼭 데리고 가야겠어요.. 요즘은 하루가 바삐 지나가는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공!! 좋은 꿈들 꾸셔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