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에 쉬었다고 오늘이 월요일 같네요. 출근하니 민원인이 많이 기다리고 계시네요. 이런모습이 동사무소 아침의 일상입니다. 새내기학생들은 교복을 입고 뽐내면서 등교를 하고... 전 삼월이 되면 웬지 설래입니다. 마치 제가 신입생이 되는것처럼... 마음은 이렇게 청춘으로 가고 싶나봐요... 주말 잘보내시고 환절기 건강조심하셔요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2.03.02
오늘 아이들이 학교에 갔어요~~ 중학교 입학한 둘째,초등3학년이 된 막내~~ 제마음이 새롭고 두근 두근 합니다~~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가 되서요~~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을 만나면 1년이 행복할 꺼예요~~ 안 맞으면 맞춰 나가야죠~~ 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02
1분 묵상-자연 앞에서 (2012년 3월 2일 금요일) 며칠 후면 경칩(驚蟄), 이제 곧 땅속의 벌레들은 흙을 들치고 나올 것이고 양지바른 곳에서는 온갖 산나물이 돋아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산나물은 가꾸지 않아도 절로 자라고 들새는 기르지 않아도 절로 살건만 그 맛이 다 향기롭고 맑다. 우리도 능히 세상의 법도에 물들지 않으면 그 맛이 높고 멀어 각별하지 않으랴.’ 채근담에 있는 이 말은 사람도 세상이 만든 틀에 얽매이지 않고 천성을 잘 지켜 나가면 그 품격이 속세와 멀리 떨어져 각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 사회와 정치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되뇌고 싶은 말이라 하겠습니다. }오늘은 광주 오티 하로갑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2
아침 일찍 남편이 애들 개학 하기전에 바람 쫌 쐬러 가자고 해서 여주 아울렛에 갔다 왔어요... 아이들 옷이며 신발... 남편 옷과 내옷... 삼성카드 30만원 쓰면 1만원 신세계상품권 준다고 해서 그 이상 쓰고 왔네요...ㅎㅎ 날씨도 좋고... 간만에 쇼핑도 하구 즐건 하루 였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3.01
모처럼 가족나들이를 갔다왔어요.... 강릉으로~~~~~ㅋㅋㅋ 1박2일로 컨디션은 별로였지만 애들이 내내걸려 안되겠드라구요.... 집에오자마자 넉다운 `~.~"ㅋㅋ 애들은 그래도 또 나가서 자전거도 타고 축구도 하고 왔네요..... 어려서 좋은게 이런 강인한 체력이겠죠.......(부럽부럽~~~~ㅎㅎ) 그래도 어제 신랑이 저 힘내라고 대게로 포식을 시켜줘서 고마웠어요.....쿄쿄^^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3.01
상품권 줘도 안쓴다고 구박만 하던 낭구 할인매장 다녀 오고 더 입이 나왔네요 할인 매장인데 싸지도 않는다고 맘은 구경 실컷 하고 싶었는데 이쁜 신발도 못 신는 못 난이 발이라 신발 근처 구경도 못 가보고 가방만 보다가 착한아이로 사왔네요 2년 묵은 가방 구제 해 줬습니다 신상만 최고는 아니겠죠 ㅋ 많이 이뻐해 주고 사랑해 주면 신상이 따로 있나요 오늘길에 새학기라 애들 신발도 사오고 낭구돈 많이 썼어 고마워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