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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봄향기 바람타고 오네요. 즐하루되세요. 작성자 현하/(홍성) 작성시간 12.02.21
  • 오전부터 애들이랑 외출하고...저는 병원볼일...보험회사볼일...장볼일까지....결국 애들 점심 먹여서
    큰애한테 장본것 들려서 택시태워 보내고 ...전 출근했습니다...아침에 나갈때 신랑이 운전해줘서
    같이 타고 왔는데...가는길에 인테리어 관련...건물주랑 전화 통화를 하는걸 옆에서 들었는데...
    얼마나 성질이 나던지...이번 건물주는...왜그리 사사건건 안에 구조까지 간섭을 하고...그러는지
    짜증이 왕창 나더라구요...옆에서 잠깐 들어도 짜증만땅인데...그걸 몸으로 부딪치면서 일을 하는
    신랑은 밖에서만큼은 부처님인것 같습니다...인테리어가 점점 늦어져서...아주 경제가 곤란하네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1
  •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진경 작성시간 12.02.21
  • 지금 삼성서비스센터 안에서 수리 끝날땔 기다리고 있어요~ 복합기가 고장이 나서 늘 신경쓰지않다 아이들 개학하기전에 고쳐 놔야겠다싶어 아이들 학교에 컴수업 보내고 왔답니다^^ 이십분쯤 기다려달라하는데 왜이리 시간이 안가는지..ㅎㅎ
    그래서 이시간을 틈타 출첵하러 들어왔어요^^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해서 맘도 밝아지는 기분이예요.. 오늘하루 기분좋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1
  • 어제 둘째딸이 영어캠프를 가서 막내만 집에 있으니 외출할 때 신경쓰이네요~~
    아침에 신문을 보는데 베스킨라빈스에서 새로운 아이스크림이 나왔네요~~
    이름도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아이스크림~~막내랑 사먹으러 가려고요~~
    '네마음에 퐁당 퐁당'아이스크림~~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21
  • 1분 묵상(2월21일)-친구는 내인생의 길; 친구가 많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사실 우리의 인생은 친구와 함께 함으로써 다양해지고 자유로워집니다. 친구는 내가 해 보지 못한 일을 나대신 해줍니다. 내가 다녀보지 못한 직장을 대신 다니고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을 대신 삽니다. 내가 모르는 나를 보기도 하고 내가 하지 못하는 용서를 해주기도 합니다. 친구라는 존재는 늘 반갑고 고마운 것입니다. 그를 통해 내 인생의 길이 하나 더 생기고 내 삶의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지는 것. 좋은 친구를 만나면 이런 멋진 일을 만날 수 있다.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스페인의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1
  • 출첵합니다.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2.20
  • 출첵합니다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20
  • 2월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셋째 유치원 입학식이 가까워요.. 아직 한글을 많이 읽고 쓰지 못해 걱정하는 이모!! 난 걱정이 안 되는데.. 걱정을 해야 하는건가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0
  • 오늘 점심은 수강생이 사 주셔서 맛있게 먹었고
    저녁은 다른 수강생이 갖다 주신 김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분 모두 감사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20
  • 날씨가 풀렸는데 바람은 매섭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요번 감기 정말 무섭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20
  • 요새 미싱업그레이드 하고 싶어 몸살이 납니다. 경제력도 좋지않으면서리~~~ 잘하지는 못하지만 욕심만은 하늘을 찌르네요... 오늘하루 잘마무리하시고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2.20
  • 내일부터 일주일동안 컴퓨터를 할수없는곳으로 여행갑니다~충전이될지 체력훈련이될지 모르겠지만 신나게 즐기고 와서 뵐게요♥즐봉틀~~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2.20
  • 2월도 반이 넘게 지나갔네요 얼른 봄이 오길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다시 감기에 많이 걸리던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저녁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2.20
  • 낮시간이 조금은 길어진듯하네요. 저녁수강할때는 너무 어두워서 늦게까지 일하는것같아 안좋았는데 조금씩 밝아지는것이 느껴지네요. 오늘도 수강하느라 수고하셨네요. 저녁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2.20
  • 주에 첫날 월요일이네요 ^^
    한동안 바빠서 못들어왔어요.
    추운 날씨에도 건강하게
    이쁜작품 만들고계시네요
    작품마다 정성과 멋이 가득해요 ^^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작성자 광주임한연 작성시간 12.02.20
  • 날씨가 따뜻해진다더니 아직까지 마니춥네요~~
    저녁식사 맛나게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2.20
  •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요~~~좋은시간되세요^^* 작성자 인천아주매 작성시간 12.02.20
  • 커텐만들려고 재단했는데 프릴감이 없네용..제가 전에 동대문 가서 15마를 띄어온것 같은데ㅠㅠ
    12마였나봐요..아저씨랑 횡설수설하다가 이런 실수를..휴..밑단주름은 다른걸로 넣어야겟어요..
    조금 남운 천으로 호박쿠션 두개만들고..손가락 아파 죽는줄 알았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2.20
  • 오늘 청소를 너무 열심히 했나봐요. 으~ 몸이 그래도 집안에 먼지가 다 없어진거 같아 기분은 좋아요.
    이제 서서히 봄이 다가오려나 날씨가 따스하네요
    작성자 인천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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