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병원에 갔는데...오늘 3일치 약만 먹고 더 안오셔도 된다고 하는데 얼마나 즐겁던지 ㅋㅋㅋ 편도선염이...목이 안아프고 난뒤부터 가래와 콧물이 넘어와서...많이 귀찮고 괴롭더니만 새벽마다 귀에 맥박뛰는 듯한 간격으로 통증이 오고 두통이 와서 오늘 쌤께 여쭤봤는데...귀를 보시고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시면서...귀와 머리로 연결되는 곳이 가끔 합해져서 아프다네요...뭔말인지? 암튼...이 약만 먹으면 안와도 된다고 하니...벌써 다 나은것 같아요 ㅎㅎㅎ 아무쪼록...이번 겨울 약으로 버티는것 같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14
비가 오네요~~ 아침에 큰애랑 둥이들 겨우 등교했습니다. 여긴 산골이라 날도 춥고 비가오니 길이 얼어서 모래뿌리며 내려가야하거든요>>> 전 겨울이 싫으네요... 집에 저혼자입니다. 다들 출타하시고 애아빠는 농장가고 저혼자 산장에서 집지키고 있어요. 짬짬히 싱이돌리며 기다리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김천/신은영작성시간12.02.14
둘째 남방 완성해야 하는데 시간이 안 나네요 ㅠㅠ 빨리 완성해서 입혀 줘야겠어요~~ 오늘은 인천 국제 공항에 갈일이 있어요~~ 일년동안 해외봉사 가는 여대생이 있어서 배웅 갑니다~~ 일년동안 많은 거 배우고 많이 성장해 올 겁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2.14
1분 묵상-희망을 품자 (2012년 2월 14일 화요일) 요가나 스트레칭 동작을 하면 신기하게도 몸이 유연해지면서 생각들이 정리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몸이 경직되어 있으면 마음도 경직되고 마음이 경직되면 생각도 경직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꿈에 부풀다’는 말을 씁니다. 아무 꿈도 없는 것보다는 꿈에 부풀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10분 정도만이라도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해봅시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데는 이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그것이 몸도 살리고 마음도 살리는 길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모든 희망을 안고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꿈을 이룬다.’ 아랍의 격언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2.14
목에 오돌토돌 뭐가 났는지 보기도 흉하고 ㅠㅠ 낭구 알레르기약 먹어 ~~ 한마디에 약먹고 가려워 혼났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처방 받아야 하네용 ㅋ 전에 약사 한테 약 처방 받고 배탈이 난적이 있네요 체질적으로 약이 안받는건지 ㅠㅠ 아는 언니는 약도 못 먹으면서 약 먹었다고 오히려 혼을 내더군요 병원 가면 선생님 저는 약을 먹으면 약 기운에 누워 있어야 하니 착한약으로 주세요 병원 갈때마다 레파토리네요 안과에 가도 선생님 전에 처방 해주신약 넣고 가렵고 따가웠으니 착한 약으로 주세요 교통 사고 나서 링거 맞고 어지러워 못 일어난일도 ㅠㅠ 의사샘글 저 처럼 약 못 먹는 사람을 위해 착한약 만들어 주세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