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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관리 잘 해야 겠다고 어제 듣고 실천 한다는게 수업 다녀오고 쿨쿨 낮잠을 ㅠㅠ
    작년에 미리 몰아서 자둘껄 그랬나 봐요 ~
    낭구 손 다친후로 제 수업끝나기만 기다려서 언제 오는지 시간 체크 해서
    점심도 거르고 날라 다시다 시피해서 집에 오네요 ~
    주말이면 시댁 가더니 다친후로 저만 바로보고 있네요
    어제도 저녁 늦게 도착 해서 밥해 먹이고 평소엔 밥해주더니 아프니 투정이 느는걸 받아 줘야줘 ㅠㅠ
    수업 갔다가 정신 없이 자고 일어 나서 팥 삶아 칼국수 할려는데 믹서기 고장으로
    부엌은 난장판 저녁은 거하게 잘 먹었지만 치울일이 ~
    낼 부터는 확실한 자기 관리 해야 겠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15
  • 출첵쿵쿵~~^^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15
  • 늦은오후시간 큰아들 수업때문에 왔다가 몇자적어요. 오늘은 맘이 심란하네요 마음이 불편하면, 모든걸 놓아버리는버릇이있어서 정신차리고있네요. 이럴때일수록 몸을 좀 고생시켜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5
  •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요즘같이 날씨가 따뜻했으면 정말 좋겠어요 ^^ 작성자 임한연 작성시간 12.01.15
  •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빨리 봄이 오길 바라는건 저만의 소망일까요.
    건강들 유의하시고 따스한 봄에 얼굴뵈어요 샘들^^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1.1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전 이제 새로운 식구가 늘었어요^^ 작성자 새봄맘 작성시간 12.01.15
  • 이제 명절도 얼마 안 남았네요^^; 1월은 정말 바삐.. 훌쩍 가 버리는것 같아요.. 주말 여전히 네아들과 방콕하면서 전쟁중 입니다.. 나날이 시끄러워지는 막둥이들!! 남자애들이 왜케 말이 많은지ㅋ 못하는 말도 없구.. 주말 건강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도 기분좋게 시작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5
  • 1분 묵상-초심을 기억하기;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당신의 첫 출근. 기억나십니까? 나에게 무언가 맡겨진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올라 그 책임감에 종종걸음을 치며 일을 하던 순간들... 몸이 힘든 것도 모른 채 일에 매진하고. 또 작은 성과에 기뻐하고 행복해하던 순간들.. 우리에게는 언제나 ‘처음’의 마음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것들을 계산하지 않고 바로 내 눈 앞의 것에만 충실했던 우리의 ‘처음’을 떠올려보며 좀 더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15
  • 아침 일찍 거실, 방 다 닦았어요~~
    기분 좋네요~~
    어떤땐 그거조차 하기 싫어서 안 할 때가 있네요 ㅠㅠ
    오늘도 재단해 놓은 것들 미싱으로 박고 또 다른 작품 재단 해 놓으려고요~~
    원단들 빨리 빨리 소진해야죠~~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로 만들어서 사용도 하고 선물도 하고....... 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5
  • 안녕하세요..늦은 시간에 방문했습니다...오늘은 날씨가 넘 좋았죠!!집에서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보냈습니다...
    다들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하남/백인화 작성시간 12.01.14
  • 안녕하세요 늦은저녁 출석 하네요........ 오늘은 봉틀이하고 친구좀 했네요..^^ 기쁜 마음으로....
    내일은 새로운 작품 보여드릴수 있겠어요...^^ 다들 평안하시죠?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14
  • 며칠동안 이번처럼 심한 감기 처음으로 해봤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아파도 누워있지 못하는 이 신세 ㅠㅠ 이제는 조금 저로 돌아온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감기 정말 정말 조심하셔요~~ 즐건 주말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14
  • 이불만들려고 재단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카바,이불,패드 장난 아니에요 후~
    이미 만들어 보신분들 대단하세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1.14
  • 주말이 얼마나 좋으면 황금같다했을까요? 황금같은 토욜이 이제 다 지나가네요. 낼은 더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미적거리던 청소들로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14
  • 가끔 사고도 칠만 합니다... 오타로 인해 제가 홈플수업 그만두는줄 알고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를 하셨어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행복해라~~

    저.. 절대 그만두지 않습니다....ㅎㅎ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14
  • 집 안 대청소하고 나니 개운합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1.14
  • 즐건주말되세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14
  • 바빠서 오랜만에 왔더니 모든 방문이 잠겨 있네요.ㅎㅎ
    언제나 열어 줄수있나요?ㅋ
    매일은 못들어 오지만 가끔 와서 댓글도 남겼는데..
    이렇게 막아놓으니 볼수가없어 아쉽네요.
    문 좀 열어주세요.주인님~~부탁혀유~~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2.01.14
  •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도 좀 시키고 청소를 합니다~
    오늘은 손님맞이 하는날~
    머 꾸밀건 없어도 깔끔하게라도 하고싶은맘에 정리합니다.
    한시간 뒤면 아이들덕에 또 다시 어지럽혀지겠죠? ㅋㅋ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1.14
  • 날씨 추운 토요일이네요..ㅋㅋ 오늘은 대청소 하는날이랍니다..ㅋㅋ
    시작해야 하는데..자꾸만 밍그적거리고 있네요..ㅋ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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